[아침브리핑] 스테픈은 중국에서 못 뛴다
스테픈, 중국에서 못한다 중국 이용자는 무브 투 언(M2E) 애플리케이션 스테픈(STEPN)을 할 수 없게 됐다. 스테픈은 “규제 정책을 따르기 위해, 스테픈은 7월15일부터 중국 이용자에게 GPS 서비스 제공을 멈출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 STEPN | Public Beta Phase IV (@Stepnofficial) May 26, 2022 스테픈은 걸음 수에 따라 GST(그린 사토시 토큰)를 보상으로 주고 이를 SOL(솔라나)로 바꿔 현금화하는 구조기 때문에 중국 이용자는 스테픈으로 돈을 벌 수 없다는 의미다. 다만 스테픈은 “스테픈 출시 이후 중국에서 사업을 진행한 적이 없고 다운로드 경로도 제공한 적이 없었다”며 “스테픈은 항상 규제 준수를 중요하게 여겨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스테픈에서 활용되는 가상자산인 GMT(스테픈) 가격도 하락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GMT 가격은 스테픈의 중국 서비스 중단 발표가 있기 직전인 5월27일 오전 1시27분 1.2395달러였다가 5월27일 오전 10시5분 현재 0.9133달러로 26.3% 하락했다. 후오비 글로벌, 남미 시장 진출한다…남미 거래소 비텍스 인수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이 남미 거래소 비텍스(Bitex)를 인수하고 남미 시장에 진출한다. 후오비 글로벌은 “남미 가상자산 거래소 비텍스를 인수했다. 거래 관련 사항은 비공개”라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비텍스는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우루과이에서 운영되는 가상자산 거래소다.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프란시스코 부에로 비텍스 최고경영자(CEO)는 “비텍스는 현재 이름을 유지하고 팀도 동일하게 운영될 것”이라며 “페루 사업도 시작하고 다른 남미 국가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크 인베스트먼트, 비트코인 현물 ETF 재도전 아크 인베스트먼트가 BTC(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재도전한다. 코인데스크US는 “아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와 21 셰어즈가 SEC로부터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받기 위해 또 다른 시도를 하고 있다. 시카고옵션거래소가 SEC에 (아크 21 셰어즈 비트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