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시황]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4% 하락..작년 7월 이후 최대폭

박범수2022년 5월26일 12:25  1.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카심조마르트 토가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를 만났습니다.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azakhstan Kassym-Jomart Tokayev meets CEO of Binance Changpeng Zhaohttps://t.co/K4MsXM646M  — CZ Binance (@cz_binance) May 25, 2022  기자코멘트: 바이낸스는 “카자흐스탄의 디지털 개발 부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며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 허브를 블록체인 허브를 블록체인 허브로 만들 것이”라고 25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2. 미국 경제매체 블룸버그 크립토: 세계은행은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이 가상자산 허브를 만들 계획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세계은행은 가상자산의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했고, 이로 인해 이용자나 기업이 금융 상품을 접근할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The World Bank is concerned about a plan by the Central African Republic to set up a crypto hub, citing lack of transparency and the effect the move may have on financial inclusion https://t.co/zsTdMSXC0D  — Bloomberg Crypto (@crypto) May 25, 2022  ‍세계은행이란? 개발도상국에 대부금을 제공하는 국제 금융기관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5-26산업

[코인시황] 비트코인 횡보세, 메타버스 토큰 급등

Damanick Dantes2022년 5월26일 09:50  비트코인 24시간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BTC(비트코인)는 횡보세로 돌아서 거래자들 사이의 약세 분위기가 잠시 사그라졌음을 시사했다.  대부분 가상자산도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주 손실분을 만회했다. 지난주 거의 변동 없이 유지된 MANA(디센트럴랜드)는 24시간 동안 4% 올랐다. SAND(샌드박스)는 11% 상승했다. MANA와 SAND는 가상 게임 환경에서 가치 교환에 사용되는 메타버스 토큰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는 이달 초 기록된 위원회 회의록을 공개했다. 회의록은 향후 몇 차례 회의에서 0.5%p의 금리 인상이 수차례 진행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주식은 소폭 상승한 반면 금,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하락했다.  가격  가상자산(한국시간 26일 오전 9시27분)  ● 비트코인: 2만9676달러(약 3761만원) +0.38%n● 이더리움: 1954달러(약 247만원) -1.16%  전통시장  ● S&P500: 3979 마감 +0.95%n● 금: 온스당 1866달러(약 237만원) -0.64%n●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2.75%  더 큰 변동성 예고  범위를 제한하는 가격 조치는 대개 큰 폭의 상승이나 하락으로 이어진다.  아래 차트는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최근 미결제약정의 증가 현황을 보여준다. 아케인 리서치는 “미결제약정의 급격한 증가는 시장의 큰 움직임을 예고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비트코인이 약 3만달러에 거래되던 작년 7월, 공매도 축소 직전에도 이번과 같은 유사한 급증이 발생했다. 그러나 지난 3월 비트코인이 약 4만8000달러로 고점일 때 역시 미결제약정은 증가했으며,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하는 동안에도 증가세를 유지했다.  BTC 선물시장 미결제약정 규모. 출처=아케인 리서치  투기 활동 감소  현재 불확실성이 너무 큰 탓에 거래자들은 강세나 약세에 대한 전망을 꺼렸다. 실제로 펀딩 금리는 지난 몇 개월 동안 중립과 마이너스 사이에서 움직였다. 이는 시장에서 매도 포지션 거래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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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도 LUNA 상장폐지...국내 원화마켓 거래소서 완전 퇴출

함지현2022년 5월26일 09:00  출처=함지현 / 코인데스크 코리아  코인원도 LUNA(테라)를 상장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국내 원화마켓 거래소에서 LUNA는 모두 퇴출됐다.  26일 코인원 공지사항에 따르면, LUNA 거래 지원이 6월1일 오후 6시부터 종료된다. 이와 더불어 KRT(테라 스테이블 코인), ANC(앵커 프로토콜), MIR(미러 프로토콜) 거래도 중단된다,  다만, 출금은 6월15일 오후 6시까지는 지원된다. 기간 내 출금하지 못한 투자자들을 위해서다.  코인원은 테라 프로젝트가 불안정성을 개선하지 않은 채 테라 2.0을 시작한다는 이유로 스테이킹 서비스인 LUNA 데일리도 중단했다.  앞서 코인원은 스테이블 코인 알고리즘 불안정에 따른 유통량의 과도한 증가, 급격한 시세 변동 발생을 이유로 5월 11일 LUNA를 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 이후 내부 상장 정책에 의거, 유의종목 지정 후 최대 2주의 개선 기간을 부여하고테라 프로젝트를 점검했다.  2주가 된 시점인 5월25일에야 유의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되지 않았다는 최종 판단하에 루나 거래 지원 종료를 결정한 것이다.  코인원의 이번 결정으로 6월3일부터는 국내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LUNA를 거래할 수 없게 됐다.  고팍스와 업비트는 이미 LUNA 거래 지원을 종료했다. 빗썸은 이달 27일, 코인원은 내달 1일, 코빗은 내달 3일 LUNA 거래쌍을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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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로 인해 다시 한번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크립토퀀트 퀵테이크2022년 5월26일 08:40  비트파이넥스 비트코인 롱 포지션 추이. 출처=트레이딩뷰  LUNA(테라)가 추락한 시점부터 거래소들의 현황을 비교해 봤습니다. 이때 코인베이스와 바이낸스에서는 미결제약정에 대한 유입이 크게 발생됐는데요.  또 비트파이넥스에서는 현재 매수(롱) 포지션의 미결제약정 수가 최대치를 갱신하며 지난 44일 동안 120% 이상 증가했습니다.  주) 미결제약정이란 파생상품 시장에서 아직 만기가 되지 않아 고객이 상품(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미결제약정 규모가 과도하게 늘면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급락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과 비트파이넥스 미결제약정 추이. 출처=크립토퀀트  그러나 롱 포지션과 숏(매도) 포지션을 포함한 비트파이넥스의 미결제약정의 규모에서는 지난 3월28일부터 소폭 줄어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비트코인 가격과 바이낸스 미결제약정 추이. 출처=크립토퀀트  반면 바이낸스의 미결제약정 수는 서서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9일 테라 스테이블 코인 UST(테라USD)의 디페깅(가치 연동이 깨지는 현상)으로 인해 코인 시장의 전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과 반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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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형의 테라2.0과 새 LUNA 코인 27일 출시...거래소 지원할까

김세진2022년 5월26일 07:59테라는 미디엄 공지를 통해 지난 4월 테라폼랩스 2주년, 메인넷 출시 1주년을 자축하는 글을 올렸다.  권도형 테라폼랩스(TFL) 대표가 한국시간 18일 온체인에 올린 테라 생태계 복원 계획 제안 1623이 통과했다. 이번 제안으로 테라폼랩스는 한국시간으로 27일 새로운 테라2.0 체인을 시작하고, 새 LUNA(테라)를 발행할 예정이다.  새 LUNA 누가 받나?  테라의 인프라 서비스 테라 스테이션에 권 대표가 올린 제안은 한국시간 26일 찬성 65.50%로 통과했다. 기존 LUNA는 LUNC(루나클래식)으로 남게 되며, 새로운 체인에서는 알고리듬 스테이블 코인이 발행되지 않는다.  새 LUNA 코인 분배 계획은 이렇다  ▲커뮤니티 풀: 30%  ▲테라의 알고리듬 기반 스테이블 코인 UST(테라USD)가 미국 달러화와 디페깅하기 전 LUNA 보유자: 35%  ▲디페깅 전 앵커프로토콜 스테이킹 UST(aUST) 보유자: 10%  ▲디페깅 후 LUNA 보유자: 10%  ▲디페깅 후 UST 보유자: 15%  다만 베스팅과 클리프 등 일종의 락업 장치들이 있어 새 LUNA가 발행돼도 투자자는 토큰을 바로 받을 수는 없다. 클리프는 최초로 스톡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최소 보유기간을 뜻하며, 베스팅은 스톡옵션을 매수할 권리를 확정적으로 부여하는 작업을 뜻한다.  테라폼랩스는 디페깅 전 100만LUNA 미만의 보유자에게는 1년 락업 후 2년간 락업 차등 해제를 조건으로, 100만LUNA 이상의 보유자에게는 1년 락업 후 4년간 락업 차등 해제를 조건으로 새 LUNA를 분배할 예정이다.  이때 1만LUNA 이하인 소액 보유자에게는 락업 기간 없는 물량이 30% 주어지며, 나머지 70%의 물량은 2년간 6개월마다 락업이 차등 해제된다. 계획 발표 후 일각에서 시중에 새 LUNA가 과도하게 풀려 가격이 하락할 것을 우려하자, 테라폼랩스 개발자는 “이들의 물량은 유동성을

2022-05-26산업

비트코인, 나스닥과 커플링 약해졌다

송하은2022년 5월25일   25일 낮 12시14분 기준 1주 봉 비트코인 가격. 출처=트레이딩뷰  BTC(비트코인)은 저번 주 주봉도 음봉으로 마감해 차트 역사상 최초로 8주 연속 음봉이 만들어졌습니다.  나스닥과 같은 미 증시의 하락폭도 역대 최대 규모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으로선 과거 차트 구간의 유사성으로 움직임을 예측하는 방법은 사실상 무의미해 보입니다.  현재 3만달러(약 3790만원) 부근에서 지속적으로 하락과 반등을 반복하며 약 2주째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봉 캔들의 모습만 놓고 본다면 강하게 떨어지던 하락의 압력이 3만달러(약 3790만원) 부근에서 지속 반등하며 어느 정도 완화되고 있습니다.  주봉에서 양봉이 나온다면 좀 더 안정적인 반등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주봉 마감을 3만1000달러(약 3920만원) 위에서 한다면 다음 주부터 다시 3만1000달러(약 3920만원) 이상 가격에서 움직임을 만드는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022-05-25산업

컴투스 C2X, 테라 사태로 UST 스테이킹 조기 종료

컴투스 홀딩스의 블록체인 플랫폼 C2X가 테라 사태로 UST(테라USD)-CTX(씨투엑스) 스테이킹 프로그램을 조기 종료한다.  C2X는 “UST-CTX 유동성 풀(LP) 토큰 스테이킹 프로그램이 메인넷 이전으로 예상보다 일찍 종료될 예정이다. C2X는 LP 토큰을 스테이킹할 때 UST-CTX 풀에서 받은 토큰 세트를 반환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C2X 이용자는 UST-CTX를 유동성 풀에 제공하면 대가로 LP 토큰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C2X는 이용자가 그 LP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보상으로 CTX를 지급하기로 했다.  하지만 C2X가 활용하는 테라 메인넷이 두 차례 가동 중단되자 C2X는 메인넷을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 진행하던 UST-CTX 스테이킹 프로그램도 조기에 종료한 것.  기존 스테이킹 프로그램 기간이 5월10일까지였고 최대 52주까지 락업할 수 있었으므로 기존 종료 시점보다 약 1년 먼저 종료한 셈이다.  C2X는 스테이킹 프로그램 참여자 보상 계획도 공개했다. 먼저 C2X는 이용자가 유동성 풀에 제공한 CTX와 UST를 보상한다. 다만 C2X는 UST에 대해서는 스테이킹할 때 유동성 풀에 제공한 CTX 수량을 기준으로 보상하고 또 UST가 아닌 CTX로 보상한다. 이용자는 스테이킹할 때 같은 가치의 UST와 CTX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이용자가 UST가 1달러, CTX가 2달러일 때 스테이킹을 했다면 100CTX-200UST를 제공했을 것이고 이용자가 받는 총보상은 200CTX다.  C2X는 유동성 풀 제공 보상뿐 아니라 기존 스테이킹 보상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기존에 유동성 풀에 UST와 CTX를 공급하고 받은 LP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참여자 수와 락업 기간에 따라 CTX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었다. 이용자는 최소 4주에서 최대 52주 동안 LP 토큰을 락업할 수 있었다.  C2X는 “모든 참가자에게

2022-05-25산업

중국계 YFII 74% 폭락에 러그풀 루머...사실 아냐

YFII(디파이머니)가 한국시간으로 25일 오후 1시 거래량 기준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1219달러에서 320달러로 약 -74% 폭락했다. 이에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러그풀 가능성을 점쳤지만, 아직 정확한 사실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  YFII는 안드레 크로녜가 만든 YFI(와이언 파이낸스)에서 포크(fork)로 갈라져 나온 중국 커뮤니티 개발자 중심의 프로젝트다. 와이언 파이낸스와는 별개의 프로젝트다.  이날 YFII가 급락하자 커뮤니티에서는 러그풀을 의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러그풀은 개발자가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투자금을 가로채는 것을 의미한다.  통상 러그풀 전후에는 대규모 자금이 인출되거나 총 예치금(TVL) 규모가 폭락하면서 가격이 급격히 하락한다. 프로젝트가 운영하는 웹페이지도 폐쇄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YFII의 경우에는 가격이 급락한 것 외에는 별다른 러그풀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다. 특히 대규모 자금 인출, TVL 급락, 웹페이지 폐쇄 등의 문제는 없었다.  바이낸스 거래소의 YFII/USDT 거래쌍 시세 추이(1시간봉 기준). 출처=바이낸스  중국 가상자산 전문 매체 PA뉴스는 이날 급락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YFII의 코어 개발자인 가오스푸가 해명하는 내용을 보도했다.  가오스푸 YFII 코어 개발자는 디파이머니는 (외부로부터) 공격을 받거나 토큰을 추가 발행하지 않았으며, 급여를 지불하기 위해 YFII를 사용하지도 않았다며 우리 팀에는 추가 발행 권한이 없으며, 가지고 있는 50개 가량의 YFII도 팔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우리의 YFII 트랜잭션 내역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에서 YFII 폭락과 관련한 분석 보고서를 내지 않았고,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아직 러그풀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 없다. 다만 디파이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일반적인 러그풀로 보기엔 어렵다는 의견이다.  모종우 언디파인드랩스 파트너는 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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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네오위즈 코인’ NPT와 ROSE 원화마켓 상장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네오위즈 코인’으로 알려진 NPT(네오핀)과 ROSE(오아시스네트워크)를 원화마켓에 상장한다.  코빗은 “25일 정오부터 NPT·ROSE 지갑 생성과 입금이 가능하고, 거래와 출금은 26일 낮 12시부터 이뤄진다”고 25일 밝혔다.  NPT는 네오위즈홀딩스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네오플라이의 가상자산이다. 네오위즈의 블록체인 생태계 전반에서 활용되고 있다.  ROSE는 코스모스 인터 블록체인 커뮤니케이션(IBC) 기반 스마트 계약 플랫폼 오아시스 네트워크에서 사용하는 가상자산이다.  25일 오후 2시49분 현재 NPT와 ROSE는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 기준 시가총액 순위가 각각 3689위, 112위로 2.67달러(약 3373원), 0.06741달러(약 85.17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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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청각, 그리고 촉각으로 NFT 작품 감상한다

아르떼뮤지엄에서 7월 20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초 NFT 전시회에서 선 보이는 해커타오 작품 [Spirit Forest] Incanto. 출처=코인데스크 코리아  지난 12일 코인데스크 코리아는 강원도 강릉에 있는 아르떼뮤지엄(Arte Museum)에 다녀왔다. 아르떼 뮤지엄이 7월20일까지 국내 최초 NFT 오프라인 전시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아르떼뮤지엄은 디지털 디자인 기업 디스트릭트(dstrict)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강릉 외 여수와 제주도에서도 전시관을 운영한다.  이번에 아르떼뮤지엄에서 선보이는 NFT 작품은 해외 작가 듀오 해커타오(Hackatao)와 협업해서 만들었다.  작품은 이렇다.  어둠속에 평화로운 마법의 숲이 보인다. 관람자가 소생, 생명을 상징하는 이 숲에 다가가면 사슴이 나타나서 뛰어온다. 관람자가 사슴을 만지면 사슴의 피부에 꽃이 피면서 다양한 변화를 보여준다. 해커타오의 작품은 스트리트 풍이 강한 편이라 그들의 그림이 차분한 자연과 대조된다.  해커타오는 시킨에 있는 패턴과 그림을 제공하고 스킨 위에 피는 꽃과 전체 환경은 아르떼뮤지엄이 담당했다.  이 NFT 작품은 각종 터치와 모션 센서들을 이용해서 구성된 작품이다. 최신 컴퓨터 그래픽과 IT 기술로 탄생한 셈이다.  이상진 디스트릭트 부사장은 해커타오는 우리를 이해하기 위해서 십장생을 많이 사용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보통 전시회는 시각 혹은 청각으로 감상한다. 하지만 촉각까지 활용해 관객과 작품 사이에 감성을 교류하는 것은 매우 생소하고 신기했다. 이처럼 아르떼뮤지엄의 모든 작품은 어둠 속에 둘러싸여 있어서 오직 작품만 보인다.  근데 온라인 작품을 굳이 오프라인으로 옮겨서 전시하는 이유가 뭔가. NFT 혹은 디지털 아트는 원래 온라인에서만 보기 위해 만든 게 아닌가.  아르떼뮤지엄에서 열리는 이머시브 전시. 출처=코인데스크 코리아  이상진 부사장의 생각은 다르다. NFT는 웹에서만 존재하는 법은 없다. 오히려 아르떼뮤지엄 같은 몰입형 전시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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