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러시아, 채굴 통해 제재 회피하나

러시아 루블. 출처=픽사베이  1. IMF “러시아, 가상자산 채굴 통해 제재를 회피할 수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러시아가 가상자산 채굴을 통해 제재를 회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IMF는 19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러시아가 자국의 풍부한 에너지 자원을 활용, 가상자산 채굴을 통해 비자금을 마련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렸다.  2. 유명 디파이 개발자 안드레 크로녜, 이제 규제 준수를 위해 일한다?  유명 디파이 개발자 안드레 크로녜가 지난 3월 디파이 세계를 갑작스레 떠났다. 그 직후 여러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토큰 가격이 폭락했다. 하지만 그는 19일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규제 준수를 위한 솔로션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현재 기술력으로는 가상자산 산업을 제대로 규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3. 호주, 곧 첫 비트코인 ETF 출시될 것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아직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하지 않았지만 호주에선 곧 승인이 날 모양이다.  호주 자산운용사 코스모스 애셋 매니지먼트(Cosmos Asset Management)는 오는 27일부터 비트코인 현물 ETF를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호주의 첫 비트코인 ETF이다.  4. 국내 ICO, 조건부 허용해 부작용 줄여야  국내 신규 가상자산 발행(ICO, Initial Coin Offering) 금지가 위헌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조정희 법무법인 디코드 대표변호사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새 정부 디지털자산 정책의 쟁점과 전망 토론회 지정토론에서 이렇게 밝혔다.  5. FATF 전 세계 절반 국가선 자금세탁방지 기준 준수 안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자금세탁방지 관련 국제기구 FATF(Financial Action Task Force)는 여전히 전 세계 절반 가까이 되는 국가에서 테러자금조달방지(CFT)와 자금세탁방지(AML)에 대한 기준이 준수되지 않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2022-04-20산업

성황리에 끝난 비트겟 입금 & 거래 레이싱 대회 3라운드

[이 콘텐츠는 보도자료이며,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사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출처=비트겟 제공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비트겟은 2022년 4월 13일에 비트겟 입금 & 거래 레이싱 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3라운드에 참가한 사용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 참가 보너스를 기획했다. 3라운드 참가자 중 거래량을 1,000,000USDT 이상 달성한 동시에 대회 기간에 출금하지 않은 사용자들에게 추가로 50USDT 증정금을 지급했다. 약 2,000명에게 참가 보너스를 지급했으며, 이에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비트겟은 KCGI(킹스컵 글로벌 트레이딩 대회)를 포함해 매년 다양한 최고 수준의 글로벌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으로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레이싱 대회에 대해서 비트겟 글로벌 CEO 샌드라 루(Sandra Lou)는 “총 3라운드로 진행된 입금 & 거래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 수년 동안 비트겟에 대한 고객의 신뢰와 지지 덕분입니다. 우리는 플랫폼으로서 혁신적인 형식으로 모든 이들이 디지털 자산에 대한 이해 그리고 이를 심화할 수 있도록 보다 최적화된 투자 채널과 다양한 활동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레이싱 대회를 통해서 한국 시장에 대한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며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사용자에게 이를 보답하기 위해서 경쟁력을 동반한 뜻깊은 프로그램을 계속해 선보일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비트겟 소개  비트겟은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으로서 전 세계 2백만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거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코인마켓캡(CMC)에 따르면 2022년 1월 기준 비트겟은 파생상품 거래량 기준으로 세계 3위를 기록했습니다. 최초의 원클릭 카피 트레이드 제품으로 비트겟은 세계 최대의

2022-04-20산업

비트코인 위에 웹3 생태계 구축을 꿈꾸는 스택스 커뮤니티

비트코인 언리시드 행사장 모습. 출처=디스프레드  유형준(Leo Yu)은 라인의 분산 스토리지 플랫폼 백엔드 개발자였으며, 스택스 코리아 앰배서더이자 현재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 기업 디스프레드의 테크 리드이다.  비트코인 기반 탈중앙화 네트워크 프로젝트 스택스의 연례행사인 비트코인 언리시드(BITCOIN UNLEASHED)가 지난 4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됐다.  비트코인 네트워크 기반의 스마트 계약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보다 성숙한 비트코인 생태계를 만들고자 하는 스택스 커뮤니티의 의도가 드러난 행사였다.  이번 행사는 스택스 생태계의 앱 개발,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다오(DAO, 탈중앙화자율조직), 대체불가능토큰(NFT) 등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발자를 위한 세션과 일반인을 위한 세션을 따로 분리한 것도 특징 가운데 하나였다.  행사의 가장 큰 주제는 향후 스택스 체인의 주요 업데이트 내용이었다.  스택스 레이어2 확장성 솔루션인 하이퍼체인, 하이퍼체인을 기반으로 한 이더리움가상머신(EVM) 기반 체인과의 호환성, 스택스 브릿지를 통한 풍부한 자산 유동성 확보 등이 스택스 생태계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스택스의 레이어 2 확장성 솔루션인 하이퍼체인. 출처=디스프레드  무니브 알리 스택스 창업자는 비트코인 언리시드 행사에서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가장 탈중앙화된 체인이면서 안정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사람들의 신뢰가 견고하다며 스택스는 이러한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기초 레이어로 활용함으로써 안정성과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비트코인 기반의 스마트 계약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알리 창업자는 스택스의 단점을 보완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스택스는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올해 안으로 스택스 네트워크의 거래만 집중적으로 처리하는 하이퍼체인을 구축할 예정이라며 하이퍼체인이 구축되면 블록체인 플랫폼인 솔라나·아발란체와 비슷한 속도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하이퍼체인은

2022-04-20산업

FATF 전 세계 절반 국가선 자금세탁방지 기준 준수 안돼

출처=코인데스크US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자금세탁방지 관련 국제기구 FATF(Financial Action Task Force)는 여전히 전 세계 절반 가까이 되는 국가에서 테러자금조달방지(CFT)와 자금세탁방지(AML)에 대한 기준이 준수되지 않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FATF는 이날 낸 FATF 기준 준수 및 효과(The State of Effectiveness and Compliance with the FATF Standards) 보고서에서 120개 대상국에 대해 평가한 결과, 전체의 52%만이 위험을 평가하고 기업의 수익 수혜자를 검증할 수 있는 적절한 법과 규제 구조(adequate laws and regulatory structures in place)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전체 대상국의 36%만이 기준을 준수했던 것에 비하면 큰 발전이라고 FATF는 평가했다.  또 37%는 부분적으로만 준수하고 있고, 9%의 국가만이 이 분야(기준 준수)에서 실질적으로 효과적(substantially effective)이라고 진단했다.  FATF는 미국과 유럽연합(EU), 중국 등을 포함한 회원국에 대한 감시를 강화할 것이며, 불법 자금 조달 위험이 가장 높은 곳에 초점을 맞춘 평가를 더 자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FATF 권고안(Recommendation)은 각국이 지켜야 할 구속력이 있는 국제기준이다. 이에 따라 특정 관할 구역 내에서 운영되는 가상자산사업자(VASP)는 면허를 받거나 등록해야 한다. 지난 3월 FATF는 120개 대상국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 몰타, 케이맨제도, 필리핀 등은 전략적인 결함(strategic deficiencies)이 있다고 평가했다.

2022-04-20산업

달(LUNA)이 치솟는다

출처=Alexander Andrews/unsplash  테라(Terra) 네트워크의 거버넌스 토큰 LUNA(루나)가 시장의 회복세를 주도하고 있다.  LUNA는 20일 오전 6시59분 코인 가격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95.34달러(약 11만8000원)에 거래되며 직전 24시간 동안 가격이 7.19% 올랐다. 지난 7일간 가격 상승률은 13.49%였다.  코인데스크 US는 이날 오전 5시29분 “LUNA 가격은 4월 초 사상 최고가인 120달러(약 14만9000원)를 기록한 이후 2주 동안 37%나 떨어져 있다가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LUNA는 코인마켓캡 시가총액 30위 코인 가운데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이날 시총 8위를 되찾았다.  가파른 가격 상승은 18일부터 계속되고 있다. 디크립트는 19일 “고점에서 약간의 가격 조정이 있었지만 LUNA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일주일간 LUNA 가격. 출처=코인마켓캡  시총 1, 2위인 BTC(비트코인)과 ETH(이더리움) 등 다른 가상자산 가격도 회복하기 시작했지만 LUNA의 상승세에 비하면 눈에 띄진 않았다.  비트코인은 20일 오전 0시14분 코인마켓캡에서 4만1665달러(약 5166만원)에 거래되며 지난 일주일동안 가장 높은 가격을 나타냈다. 이후 가격은 4만1000달러(약 5083만원) 위에서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인마켓캡은 이날 오전 7시47분 “비트코인 가격은 직전 24시간 동안 1.52%, 일주일 동안 4.24% 올랐다”고 전했다.  이더리움 가격은 같은 시각 3101달러(약 384만원)를 나타내며 직전 24시간 동안 2.09%, 일주일 동안 3.31%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22-04-20산업

더샌드박스 4억달러 투자 유치중

출처=더 샌드박스 미디엄  대체불가능토큰(NFT) 메타버스 플랫폼 더샌드박스(The Sandbox)가 4억달러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 애니모카 브랜즈가 다수 지분을 갖고 있는 더샌드박스는 잠재적인 투자자들과 협의 중이라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신규, 기존 투자자 모두 참여하며 기업가치는 40억달러로 인정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샌드박스는 지난해 11월 소프트뱅크 비전펀드2가 주도한 시리즈B 투자 라운드에서 9300만달러를 유치했다. 이는 비전펀드의 첫 가상자산 관련 투자였다. 당시 LG 테크놀로지 벤처스, 삼성 넥스트, 컴투스, 리버티 시티 벤처스, 갤럭시 인터랙티브 등도 투자에 참여했다.  세바스티앙 보르제 더샌드박스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공동 창업자는 이달 초 리스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더샌드박스는 채용, 인수 측면에서 공격적으로 확대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며 올해 새로운 자금 조달 라운드를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었다.

2022-04-20산업

로빈후드, 가상자산 사업 해외로 확대…우선 영국으로

로빈후드. 출처=Andrew Neel/pexels  미국의 대표적인 주식거래 앱 로빈후드(Robinhood)가 가상자산 거래 사업을 해외로 확대한다. 최근 주 사업모델이었던 미국 내 주식 거래 중개가 신통치 않자 ‘가상자산’과 ‘글로벌’로 이를 타개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로빈후드는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기반 핀테크 앱인 지글루(Ziglu)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정확한 인수가는 밝히지 않았다.  지글루는 영국 금융감독원(FCA)에 가상자산 사업자로 등록돼 있으며, 영국에서 11종의 가상자산 거래를 비롯해 비트코인 및 영국 파운드화 보유에 따른 이자 지급 서비스 ‘부스트’, 가상자산 송금 서비스 등을 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영국 규제당국의 최종 승인을 거쳐 완료될 예정이다.  로빈후드 관계자는 “현재 지글루 사용자에게 큰 변화는 없지만 장기적으로 지글루를 로빈후드에 완전히 옮길 것”이라면서 “로빈후드 브랜드를 영국을 넘어 유럽까지 확장하고 수백만명의 사용자에게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번 인수 결정은 현재 하락하고 있는 실적을 개선하고 향후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나왔다. 로빈후드는 지난 2021년 게임스톱(Gamestop) 사건 이후 실적이 계속 악화하는 중이다.  회사는 지난 2021년 2월 게임스톱 주식을 두고 헤지펀드의 매도와 개인 투자자의 매수 간 경쟁이 일었을 당시 게임스톱 주식에 대한 ‘매수’ 버튼을 삭제,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이후 개인 투자자가 주요 사용자층이었던 로빈후드의 실적은 하락하기 시작했다. 2021년 4분기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1730만명으로 직전 분기 1890만명에서 감소했다.  로빈후드의 주가는 지난해 7월 나스닥 상장 이후 고점에서 80%가량 하락했다. 2022년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5%가량 감소한 3억4000만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4일 로빈후드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Neutral)에서 매도(Sell)로 강등하기도 했다. 소매 부문에서 참여도가 낮아지고 단기

2022-04-20산업

일주일간 60% 상승한 MTL(메탈)...투자자는 아직 홀딩 중

메탈 로고. 출처=메탈페이 블로그  MTL(메탈)은 일주일 만에 60%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MTL은 메탈페이의 자체 코인입니다. 메탈페이는 코인 결제를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는 결제 플랫폼입니다.  이쯤에서 이번 MTL 상승랠리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예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MTL은 5가지 지표에서 하락 다이버전스가 발견됐습니다.  보통 하락 다이버전스는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보조지표가 하락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지표에 비해 가격이 고평가 됐음을 암시합니다.  결론적으로 여러 온체인 지표를 보면, MTL은 상승할 여력이 더 커 보입니다.  온체인으로 살펴 본 5가지 상승 근거는 이렇습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4-19산업

원더파이, 캐나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리 인수

출처=원더파이 홈페이지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서비스 기업 원더파이(WonderFi)가 캐나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리를 인수할 계획이다.  18일(현지시간) 디크립트는 원더파이가 코인베리를 6월 말까지 3830만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토론토에 위치한 원더파이는 캐나다 억만장자 사업가이자 미국 투자 프로그램인 샤크탱크 진행자로 알려진 케빈 오리어리, 가상자산 거래소 FTX 최고경영자(CEO) 샘 뱅크먼 프리드가 투자한 디파이 서비스 기업이다.  코인베리 인수로 원더파이 생태계에는 22만명의 사용자와 1억달러 상당의 자산이 추가될 예정이다.  원더파이는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바이의 모회사 퍼스트레저(First Leader)를 1억6200만달러에 인수했다.

2022-04-19산업

형, 엄마 어디 갔어?...코인 오픈런 갔다

어디에든 요즘이란 수식어가 유독 많이 붙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온라인상에서는 요즘 10대, 요즘 부모 등의 표현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코로나19·저출산·집값 폭등·고용 환경 변화·4차 산업혁명 등 빠르게 바뀌는 초변화 사회를 겪는 세대인 만큼 이전과 다른 현재를 표현하는 말이 필요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새로움은 신선함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냅니다. 우리가 MZ세대의 행동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이들이 포켓몬빵을 사러 아침 일찍부터 편의점 앞에 줄을 서는 오픈런의 이유를 찾으려는 것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습니다.  MZ세대에 밀려 주목을 못 받던 요즘 부모 세대에서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믿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중장년층과 노년층 사이에서는 포켓몬빵 대신 코인 오픈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의 BTC마켓의 조사에 따르면, 45세 이상의 중장년층과 노년층이 코인에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자한 나이대로 나타났습니다. BTC마켓은 2013년 문을 연 호주 최대 코인 거래소입니다. 2030세대가 코인 투자에 적극적일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는 결과입니다.  조사는 다음과 같이 나이대별 다섯 개 그룹으로 나눠 초기 예치금과 투자 운용 금액, 투자 패턴 등을 분석했습니다.n▲1그룹 18-24세 ▲2그룹 25-43세 ▲3그룹 44~59세 ▲4그룹 60~65세 ▲5그룹 65세 이상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4-19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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