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김환기 NFT 3점 총 7억원에 팔려

김환기 NFT : Digital Media Reproduction : KIM Whanki_Universe 05-IV-71 NFT 에디션 세 점이 총 7억원에 낙찰됐다. 출처=XXBLUE  주요 소식  김환기 화백 대체불가능토큰(NFT) 에디션 3점, 총 7억원에 낙찰  국내 추상미술 거장 김환기 화백의 첫 NFT 에디션 3점이 총 194ETH(약 7억3700만원)에 경매에서 낙찰됐다.  서울옥션블루 자회사 엑스엑스블루(XXBLUE)는 업비트 NFT에서 잉글리시 옥션 방식으로 지난 24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 경매에서 김환기 NFT : Digital Media Reproduction : KIM Whanki_Universe 05-IV-71의 에디션 3점이 모두 낙찰됐다고 28일 밝혔다.  1번 에디션은 30회의 경합 끝에 77ETH(약 2억9000만원)에, 2번과 3번 에디션은 각각 58.5ETH(약 2억2000만원)에 낙찰됐다. 3개 에디션의 낙찰가 총액인 194ETH는 국내 NFT 에디션 판매 최고가 기록이다.  코인베이스, 중남미 공략‥브라질 메르카도 비트코인 인수  미국의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base Global)이 중남미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메르카도 비트코인(MercadoBitcoin)을 인수한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이 브라질 현지 신문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O estado de S.Paulo)를 인용, 보도한데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메르카도 비트코인을 갖고 있는 지주사 2TM 인수를 4월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블룸버그는 지난해 시작돼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코인베이스의 메르카도 비트코인 인수 협상은 바이낸스 홀딩스(Binance Holdings)와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이뤄진 것이라 설명했다.  NFT가 사진 예술과 궁합이 맞는 네 가지 이유  NFT의 다음 흐름은 어디일까. 지루한 표정의 침팬지 얼굴 NFT가 한 개에 수십억원에 거래됐다는 뉴스가 화제가 되는 사이, NFT 시장 밑바닥에서는 작지만 흥미로운 지각 변동이 관측되고 있다. 기존 예술 시장에 머물던 작가들이 크립토 아트 시장으로 뛰어드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사진

2022-03-28산업

This Algorand project using “Proof of Air” mining has an outrageously high ROI, but is it sustainable? |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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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8Defi

Bitcoin breaks through $46,000 for first time since January | CryptoSlate

Bitcoin Bitcoin breaks through $46,000 for first time since January 4 hours ago · 1 read Ethereum Madona ‘enters Metaverse’ with $560,000 Bored Ape NFT purchase 3 days ago · 2 min read DeFi How to buy crypto anonymously 3 days ago · 3 min read NFTs Why is David Beckham shilling a low cap layer one blockchain? 2 days ago · 3 min read GameFi How to get access to Metapolis, the reason ZIL is up 100% in 24 hours 11 hours ago · 3 min read Web3 Nexo launches $150 million Web3 investment fund 4 days ago · 1 read Investments 3 metrics to analyze GameFi projects: Heres what to look for 2 days ago · 5 min read Trading Ether sees record outflows from exchanges while Bitcoin smashes through $43,000 3 days ago · 3 min read People Turkey goes all-in on the metaverse, but is the public ready? 12 hours ago · 2 min read

2022-03-27Defi

[코인 용어사전] 돈 버는 게임(P2E)

이소이2022년 3월27일 15:50출처=픽사베이  지난 몇 년 동안 가상자산과 대체불가능토큰(NFT) 산업은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 세계 NFT 시장 규모는 410억달러(약 51조원)에 달합니다.n  상황이 이렇다 보니 게임 업계도 블록체인과 NFT 사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n  n초창기 게임은 사용자가 게임의 세계관을 경험하고 즐기는 데 의미가 있었습니다. 점차 게임은 발전해 다중 접속(멀티플레이어)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사용자는 게임 내 가상세계에서 사회적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됐죠. 나아가 게임 내에서 아이템을 사고팔 수 있는 경제 기능도 더해졌습니다. 여기서 더 발전한 것이 지금의 돈 버는 게임(P2E)입니다.n  nP2E는 Play-to-earn의 약자로 말 그대로 돈을 벌기 위해 게임을 한다는 뜻입니다. 사용자는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실 세계의 자산 형태로 교환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게임 내 아이템과 토지를 NFT와 연결했습니다. NFT가 고유의 가치를 증명해 주면서 상품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수 있었습니다.n  P2E 장점n  1. 놀면서 돈 번다n기존 게임은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했습니다. 사용자가 아무리 많은 시간을 게임에 투자해도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없었죠. 물론 개인 간 아이템과 계정을 사고파는 비공식적인 매매 행위를 제외하고 말입니다.n  n다시 말해 전통적인 게임은 시간 대비 얻는 것이 없는 소모적인 킬링타임 또는 비생산적인 일쯤으로 여겨졌습니다.n  n그러나 P2E는 사용자가 투자하는 시간이 실제 경제적인 가치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게임이 생산적인 활동으로 진화한 것입니다.n  n기존의 게임에서 사용자가 얻은 보상의 형태는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리고,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하는 등 게임 내의

2022-03-27산업

유니스왑과 CPMM 모델이란?

이상욱2022년 3월27일 14:21  출처=유니스왑 사이트  유니스왑은 이더리움 기반의 탈중앙화 거래소(DEX)로, 다양한 코인에 대해 스왑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유니스왑은 수많은 스왑 서비스 중 시가총액 기준 1위를 기록 중입니다. 거래량 기준으로도 1, 2위를 번갈아 하고 있습니다.(3월3일 기준)  출처=코인마켓캡  유니스왑의 스왑 서비스  유니스왑의 특징 중 하나는 스왑 서비스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중앙화 거래소와 모습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중앙화 거래소는 오더북이 있습니다.  오더북이란 체결되지 않은 주문을 모아둔 곳을 말합니다. 매수자와 매도자가 현재 가격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가격에 매수·매도 주문을 넣게 되면 오더북에 등록이 됩니다.  출처=바이낸스 캡쳐  바이낸스 오더북을 예시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이미지를 보면 투자자들이 원하는 가격에 매수·매도 주문을 넣어 오더북을 채우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내가 BTC(비트코인)를 즉시 구입하고 싶다면, 오더북에 있는 주문을 통해서만 비트코인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매수하고자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매도자가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죠. 아무도 비트코인을 팔려고 하지 않으면 매수를 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2019년 이전에는 기존 거래소의 UI를 본따 만든 DEX 프로젝트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의 DEX는 큰 성장을 하지 못했는데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다량의 가스비 소모  만약 특정 코인 매수하고 싶다면, 오더북에 맞춰서 코인을 매수해야 합니다.  이 거래는 1번의 트랜잭션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오더북에 매수·매도 주문을 올리는 것 또한 가스를 소모해야 합니다. 이때 내가 걸은 주문을 취소할 때도 가스가 소모되어 비효율적인 측면이 존재합니다.  2)원활하지 않은 유동성 공급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에게 유동성을 제공하는 것 입니다.  만약 사용자가 코인을 매수할 때 시장가보다 10% 비싼 가격에 사야만 한다면,

2022-03-27산업

한 주의 급등락 코인 Top 5

박근모2022년 3월27일 11:27    주간 급등 코인  1. CBG(체인빙)  27일 오전 10시30분 기준 96.16달러  지난주 대비 140.88% 상승  시가총액 약 31억3658만달러  최근 뉴스 - 16일부터 23일까지 5달러 어치 CBG를 주는 추천인, 좋아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2. ICHI(이치)  27일 오전 10시30분 기준 62.27달러  지난주 대비 113.82% 상승  시가총액 약 2억8200만달러  최근 뉴스 - 코인 대출 플랫폼 라리캐피탈에 ICHI 대출 풀이 추가됐습니다. 이제 이자농사가 가능합니다.  3. ZIL(질리카)  27일 오전 10시30분 기준 0.08716달러  지난주 대비 98.69% 상승  시가총액 약 11억304만달러  최근 뉴스 - 질리카는 메타버스 플랫폼 메타폴리스(Metapolis)를 4월2일 출시합니다.  4. KILT(킬트 프로토콜)  27일 오전 10시30분 기준 1.88달러  지난주 대비 92.83% 상승  시가총액 약 9325만달러  최근 뉴스 - 23일(현지시간) 킬트 프로토콜과 어스트레일(authtrail)이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5. BSW(비스왑)  27일 오전 10시30분 기준 0.6273달러  지난주 대비 76.8% 상승  시가총액 1억2853만달러  최근 뉴스 - 22일 BSW가 바이낸스에 상장됐습니다.  주간 급락 코인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3-27산업

ESG는 현실과 타협해야 결실을 본다

Nic Carter2022년 3월27일 11:00출처=Chelsea/Unsplash  닉 카터 코인데스크 칼럼니스트는 퍼블릭 블록체인에 주력하고 있는 캠브리지 매스 소재의 벤처펀드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Castle Island Ventures)의 파트너다. 또한 그는 블록체인 애널리틱스 스타트업 코인 매트릭스(Coin Metrics)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본 기사는 코인데스크 마이닝 위크 시리즈의 일부다.  비트코인의 환경적 비용에 관한 지루하고도 진 빠지는 논쟁은 지난달 다소 조용하게 끝이 났다. 그 이유는 비트코인 채굴업자들이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시키는 부하 유연성과 관련하여 막대한 자금을 제공하는 자애로운 산업 소비자여서도 아니고, 비트코인 채굴 업계가 그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지속 가능하며, 대중들의 인식이 높고, 책임감이 강한 상태이기 때문도 아니다.  그렇다면 왜일까? 사람들이 에너지 논쟁에 흥미를 잃은 이유는 전 세계가 환경주의자들의 열정적인 꿈은 현실과 전혀 맞지 않다는 것을 냉철하게 상기시켜 주었기 때문이다. (독일 및 주변 국가들에서) 친환경주의자들의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유럽의 현대판 에너지 농노제에 힘을 얻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했고, 에너지 가격은 가파르게 치솟았다.  급부상한 원자재 위기는 세계화된 교역 시스템에 의구심을 제기하였으며, 나아가 국가들의 자국 이기주의를 추동하고 있다. 세계 각국은 에너지 주권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친환경주의자들의 반인륜적인 판타지는 이에 정면으로 대치되고 있다.  현재 석유와 가스 공급 부족에 대한 정치적인 비판에 직면한 조 바이든 정부는 이란, 베네수엘라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에게 비굴한 태도로 자원을 요청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이 자국의 석유 및 가스 시장을 무력화시키고 취임 첫 날 키스톤 파이프라인(Keystone Pipeline) 설치를 중단한 것이 실수인 것을 인정하기 싫기 때문일

2022-03-27산업

트래블룰 한줄평: 누구를 위한 트래블룰인가

박범수2022년 3월27일 08:30  출처=Tim Mossholder/Unsplash  트래블룰이 25일부터 드디어 시행됐다.  트래블룰이란 가상자산사업자(VASP)가 100만원 이상의 거래가 발생할 때 송신인과 수신인의 신원 정보를 파악해 금융당국에 보고해야 하는 법적인 의무다. 트래블룰이 시행되면 각 거래소의 입출금 정책이 바뀌기 때문에 가상자산 업계와 이용자 모두 트래블룰에 주목했다.  지난 한 주동안 트래블룰을 취재해 보니 ‘격동의 일주일’이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22일 업비트 공지를 시작으로 글을 쓰는 25일 빗썸, 코빗, 코인원까지 연이어 공지가 쏟아지고 있다.  공지는 죄가 없다. 복잡한 정책만이 잘못이 있을 뿐.  취재 과정에서 트래블룰 시행에 따라 입출금 가능한 거래소 목록을 정리해봤다. 정리하는 내내 든 생각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이렇다.  이건 누굴 위한 정책인 거지?  ‘가상자산(코인) 실명제’로도 불린 트래블룰은 꼭 필요한 정책이긴 했지만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 많은 시행 과정을 겪었다.  가장 큰 문제는 입출금 가능한 VASP 목록이 거래소마다 천차만별이고 이해하는 과정이 복잡했다는 점이다.  4대 원화마켓 거래소와 바이낸스, 메타마스크를 모두 쓰는 이용자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용자가 트래블룰 시행에 맞춰 고려해야 할 경우의 수는 총 140가지다.  먼저 개인지갑인지 국내 VASP인지 해외 거래소인지를 분류한다. 그리고 국내 VASP 중에서도 베리파이바스프(VV) 솔루션을 사용하는지 코드를 사용하는지 나눈다. 해외 거래소도 각 솔루션 별로 경우의 수를 나눈다. 그리고 거기에 거래소 숫자인 4를 곱한다. 그럼 20개의 경우의 수가 나온다.  본인 입출금이 가능하다는 건 본인 계정에 한해 거래소 계정 간 입출금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타인 입출금까지 가능하다면, 본인 계정 여부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다.  이렇게 계산하면 총 140가지의 경우의 수가 나온다. 전체 거래소 사항을 정리하려면

2022-03-27산업

[코인시황] BTC 4만5000달러 찍고 주춤‥4만4000달러대

비트코인 24시간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BTC(비트코인)는 지난 25일 4만5000달러까지 급등했다. 그러나 현재(오전 11시35분) 상승세가 다소 줄어 4만40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알트코인 실적은 대부분 BTC에 미치지 못했다. 이는 주말 동안 거래자들 사이에서 위험에 대한 선호도가 낮아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BTC 도미넌스 비율은 더 높아져 지난 며칠 동안의 단기 하락세를 회복했다.  매수 세력은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서 주식의 가격 움직임을 추적하는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보합세를 보였다. 기술적 관점에서는 BTC와 주식이 단기 저항 수준에 접근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향후 며칠 간은 지금의 상승세가 지속할 수 있을 전망이다.  그러나 일부 기술 지표가 알트코인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가리키고 있어 하락세는 짧게 지나갈 것으로 보인다.  ETH(이더리움)는 이번 주 3000달러를 돌파했고, 중기 하락세에서 반전됐다. 페어리드 스트레티지의 케이티 스톡튼 전무이사는 “이는 단기적으로 상승세를 뒷받침한다”며 “200일 이동평균 관점에서 보면 ETH는 3500달러선 저항에 대한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언급했다.  n  가격  가상자산(한국시간 26일 오전 11시37분)  ● 비트코인: 4만4333달러(약 5432만원) +0.89%n● 이더리움: 3106달러(약 380만원) -0.59%  전통시장  ● S&P500: 4543 마감 +0.51%n● 금: 온스당 1955달러(약 238만원) -0.35%n●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2.49%  n  전환의 시기  일부 지표에 따르면 BTC는 낮은 사이클에 접근하고 있다.  델파이 디지털에서 제공한 아래 차트는 BTC 주요 가격 저점에 앞서 연간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사례를 보여준다. 알트코인 상승세는 대개 약세에서 강세 심리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이는 안정적인 상승세를 알리는 신호탄이다.  그러나 지난 2014년, 2018년처럼 당분간 마이너스 수익률이 지속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약세장에서의

2022-03-26산업

인도 의회, ‘가상자산에 30% 세금 부과’ 법안 통과

출처=Naveed Ahmed/Unsplash  인도 의회가 가상자산·대체불가능토큰(NFT) 투자 소득에 30%의 세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25일(현지시간) 인도 하원 로크 사바(Lok Sabha)는 재무장관 니르말라 시타라만(Nirmala Sitharaman)이 발의한 가상자산 세금 체계 관련 법안을 통과시켰다. 해당 안에 따르면, 인도 납세자는 가상자산 및 NFT 거래 시 30%의 자본소득세(the capital gains tax)를 비롯해 매 거래마다 1%에 해당하는 원천징수세(TDS)를 납부해야 한다.  소득 계산 시 거래 손실에 대한 공제를 허용하지 않는다. 가상자산 과세는 4월 1일부터, TDS는 7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법안 통과에 대해 현지 가상자산 업계는 반발하는 분위기다. 특히 이들은 거래 손실 부분을 반영하지 않는 점, 매 가상자산 거래마다 1%를 원천징수 하는 점 등으로 인해 사용자가 해외 거래소로 빠져나갈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인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와지르엑스(WazirX)의 니샬 셰티(Nischal Shetty) 대표는 코인데스크US에 “사용자들이 신원확인(KYC)을 하는 거래소가 아닌 개인간(P2P) 거래로 빠져나갈 것”이라면서 “이는 인도의 가상자산 생태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와지르엑스는 지난 2021년 이용자 수 1000만명, 거래액 430억달러를 기록했다.  다른 가상자산 거래소 우노코인(Unocoin)의 사트빅 비쉬와나드(Sathvik Vishwanath)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도 “업계의 요청 중 그 어떤 것도 반영되지 않았다. 이는 거래자뿐만 아니라 세금 징수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향후 몇 년 동안 가상자산 산업이 다른 투자 관련 산업처럼 취급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반면 인도에서 가상자산 관련 법안이 정비됐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특정 자산에 대한 과세는 규제기관이 해당 자산을 거래가능한 자산으로 인식한다는 점에서 일종의 가상자산 제도화로 해석하는 것.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2022-03-26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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