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트코인 하락에 고래는 어떻게 행동했을까?

*본문은 샌티멘트 인사이트 내 KingStockCapital의 2022년 5월11일자 분석을 번역·편집한 글입니다.  현재 약세장이 지속될 때는 누가 상호작용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트랜잭션 볼륨 증가는 최근 시장이 살아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고래들의 트랜잭션 볼륨을 나타낸 차트입니다.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고래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 추이(주황색 곡선), 비트코인 트랜잭션 볼륨(분홍색 막대그래프). 출처=샌티멘트  보통 10만달러(약 1억2680만원) 이상 고래 트랜잭션이 증가하면 상승이 시작됐다는 신호로 간주합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5-23산업

[트윗시황] 빌 게이츠 코인은 사회적 가치 전혀 없다

이소이2022년 5월23일 16:39  n23일 오후 3시 바이낸스 기준 BTC(비트코인) 가격이 3만달러(약 3792만원) 초반을 회복한 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를 비롯해 코인 업계 관계자와 투자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의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고 있을까요.  1.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 에너지 기업이 국제연합 전문 기구 중 하나인 국제해사기구(IMO)와 함께 비트코인의 다음 상승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첫 변화는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최근 가장 효율적인 전력원으로 각광받는 태양광과 풍력으로 운영되면서 시작될 것입니다.  Energy companies will drive the next $BTC bull-run alongside traditional finance institutions IMO.n  nThe first change well see is that the #Bitcoin network will be run by solar☀️ and wind which became the most cost-effective electricity source lately.n  nThread ↯ pic.twitter.com/AL4qtPPDNo  — Ki Young Ju (@ki_young_ju) May 23, 2022  n  2. 코인 투자 분석가 앤디 던: 비트코인은 3만5000달러(약 4420만원)에서 3만7500달러(약 4736만원)로 상승한 후 다시 2만8000달러(약 3536만원)로 하락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난 3개월 동안 1만8000달러(약 2273만원)와 1만9000달러(약 2399만원)에서 2만8000달러(약 3536만원)와 2만9000달러(약 3662만원)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거래량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핵심 가격은 2만4650달러(약 3113만원)입니다.n  $BTC to 20k support with 16k flash crash… facts: 35000 to 37500 then back down to test 28000. I truly have believed for the last 3 months we need to see some solid prolonged $BTC trade action from 18/19k to 28/29k trade block 24650 is the key here. how… https://t.co/jGa2c7X59w pic.twitter.com/oWGgpYgtL7

2022-05-23산업

비트멕스 전 CEO, AML 위반으로 2년 집행유예

아서 헤이스(Arthur Hayes) 비트멕스(BitMEX) CEO. 출처=코인데스크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멕스의 아서 헤이즈 전 최고경영자(CEO)가 자금세탁방지(AML)과 고객확인(KYC) 규제를 비롯한 은행비밀보호법(BSA) 위반으로 자택 구금 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코인데스크US는 “아서 헤이즈 전 비트멕스 CEO는 뉴욕주연방법원으로부터 자택 구금 6개월과 위치 감시 처분을 받았고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았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미국 선물거래위원회(CFTC)와 미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국(FinCEN)은 AML과 고객확인(KYC) 규제를 준수하지 않은 혐의로 비트멕스 창업자인 아서 헤이즈와 벤자민 델로를 고소했다.  이후 아서 헤이즈 전 CEO는 은행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를 인정했는데, 이에 대한 뉴욕주연방법원의 판결이 이번에 나온 것이다.  코인데스크US는 이번 아서 헤이즈의 형량에 대해 “다소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아서 헤이즈가 유죄를 인정하는 과정에서 윤곽이 드러난 형량은 6~12개월형이었고 BSA 위반으로 받을 수 있는 형량은 최대 10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판부는 아서 헤이즈 전 CEO가 오랜 자선 활동을 했으며, 초범이라는 이유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아서 헤이즈 전 CEO는 “범죄 활동에 가담한 것을 깊이 후회한다”며 “집으로 돌아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조치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2022-05-23산업

캐셔레스트,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고도화 추진

박범수2022년 5월23일 15:00  출처=캐셔레스트 제공  가상자산 거래소 캐셔레스트 운영사 뉴링크가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한다.  캐셔레스트는 “뉴링크(캐셔레스트 운영사)가 글로벌 종합 컨설팅 그룹 삼정 KPMG, 금융 컴플라이언스 전문 기업 지티원과 함께 AML 컨설팅 및 시스템 고도화 업무 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캐셔레스트의 이번 업무 협약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국제 기준과 국내 규제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ML 업무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먼저 캐셔레스트는 가상자산 거래 전반의 AML 위험 요인을 도출하고, 거래 특성에 따른 AML 체계 진단과 위험평가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 고객확인(KYC) 의무에 대한 AML 내부 통제 업무 역량에 강화에도 나선다.  박원준 캐셔레스트 대표는 “고도화된 AML 시스템을 통해 자금세탁 범죄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거래 안정성을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5-23산업

[단독] 테라 사무실 텅 비었다...싱가포르 테라폼랩스 본사 직접 갔더니

조은지2022년 5월23일 14:00  등기 상 등록되어 있는 테라폼랩스 사무실 건물. 출처=조은지 기자/코인데스크코리아  LUNA(테라)와 테라의 알고리듬 스테이블 코인 UST(테라USD)의 개발사 테라폼랩스의 싱가포르 본사로 찾아갔더니 텅 빈 사무실만 있었다.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를 비롯해, 모든 임직원의 행방이 묘연한 상황이다.  코인데스크 코리아는 23일 테라폼랩스의 등기상 본사 소재지인 싱가포르 구오코 타워(Guoco tower)를 직접 찾아갔다.  싱가포르 월리치 스트리트(Wallich St) 인근에 위치한 테라폼랩스 본사는 예상과 달랐다. 화려함까지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테라폼랩스를 알리는 로고나 문패는 찾아볼 수 없었다. 일반적으로 건물 입구에 들어서면 볼 수 있는 안내데스크의 층수별 안내 팻말과, 엘리베이트에서도 테라폼랩스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었다.  건물 관리자에게 테라폼랩스 회사가 이 건물에 입주해있냐라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건물 관리자에게 확인해 올라간 테라폼랩스 사무실은 문이 닫혀있는 상태로 오랫동안 이용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닫힌 유리문 사이로 보이는 테라폼랩스 사무실은 시멘트 바닥과 텅빈 수납장만이 있었다. 테라폼랩스 사무실이 위치해 있는 층에는 테라폼랩스를 제외한 총 3개의 사무실이 운영 중이었다.  테라폼랩스와 같은 층을 사용하는 직원에게 테라폼랩스 직원을 본 적이 있냐고 물어보니, 그는 테라폼랩스 직원과 마주친 적이 없다면서도 테라폼랩스라는 곳이 입주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  권도형 대표는 21일 트위터에서 서울에 위치한 테라폼랩스 본사를 지난해 5월4일, 부산 지사를 5월6일에 문을 닫았다는 뉴스가 담긴 트윗과 함께 이것에 대해 답해줄 수 있냐는 트윗을 받았다.  이에 권도형 대표는 나는 지난해 12월부터 싱가포르에 거주하고 있다. 이는 개인적인 결정으로, 오랜 기간을 계획했던 일이다며 여러 인터뷰 및 팟캐스트를 통해 싱가포르에서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적이

2022-05-23산업

LUNA(테라)의 광적인 교만함이 불러온 대가

Dave Morris2022년 5월23일 13:00  출처=Dieter Pelz/Unsplash  테라 생태계의 붕괴가 마지막 단계에 들어서면서, 잘못 설계된 가상 프로젝트가 현실 세계에 남긴 잔해는 무시하기 어려운 수준이 되었다. 막대한 손실을 입은 LUNA(테라) 투자자들의 비통한 절규는 SNS와 각종 게시판을 휩쓸고 있다. 심지어 자살한 이들도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가상자산 산업에 몸담은 우리에게 지금은 각성의 순간이다. 지난 2년 동안 나는 (테라의 실패에 대한 예측을 포함하여) 거품 낀 가상자산 시장의 불합리성을 보여주려 부단히 노력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계에서 가장 실험적인 프로젝트에 참가한 평범한 사람들에게 생긴 결과는 가히 충격적이다. 분명한 것은, 가상자산 산업은 어디까지나 전적으로 실험적인 산업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의미에서 이들이 입은 피해의 규모는 이해하기 쉽다. 바로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이다.  테라 생태계는 극심한 인플레이션이 만든 ‘죽음의 나선(death spiral)’ 단계에 진입했다. 이번 폭락은 테라 네트워크를 설계된 알고리듬의 당연한 결과였으며 루나의 가격은 계속해서 0달러에 근접할 것이다. 1달러가 아니라 0.18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블록체인이 중단된 알고리듬 스테이블 코인 UST(테라USD)의 가격 역시 0달러로 향할 것이다.  지난 14일 권도형 대표가 게시한 ‘테라 복구 계획’은 모욕적인 농담에 불과하다. 지난주 말 기준으로 약 680억달러어치의 LUNA와 UST 합산 발행 가치가 증발했다. 이 와중에 거래소들은 이들 코인의 거래를 계속 지원하겠다는 윤리적으로 어긋난 결정을 내렸다.  이번 사태로 개인 투자자들이 입은 피해의 규모와 심각성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다. 사고 실험의 일환으로, 가상자산 생태계 프로젝트가 LUNA와 UST 발행 총량의 절반가량을 보유했으며 이번 사태 이전에 외부 투자자들이 평균 2만달러의 UST

2022-05-23산업

비트코인 투자자, 드디어 항복했다

*본문은 샌티멘트 인사이트 내 ‘brianq’의 2022년 5월17일자 분석을 번역·편집한 글입니다.   2022년 들어서며 시장은 계속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고 5월에는 회복을 기대했지만 5월에도 계속 하락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금리를 0.5% 추가 인상한 두 번째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 코인 시장은 24시간 동안 약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5월12일 바닥을 쳤습니다.  트레이더들의 항복  BTC(비트코인) 가격은 2만6500달러(약 3380만원)까지 하락했고 이는 20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가격대입니다.  ETH(이더리움)는 같은 날 1748달러(약 220만원)까지 하락했으며 이는 2021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가격대입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지난 6개월간 시가총액은 60% 하락했고, 그에 따라 트레이더들의 심리는 크게 변화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 추이(초록색 곡선), 비트코인 가중 감정(분홍색 그래프). 출처=샌티멘트  위 차트는 비트코인 가격(초록색 곡선)과 비트코인 가중 감정(weighted sentiment, 분홍색 곡선)을 나타냅니다.  가중 감정은 특정 코인에 대한 시장 평판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로 가중 감정 지표가 상승하면 가격에 부정적이고, 반대로 하락하면 가격엔 긍정적입니다.  현재 비트코인 가중 감정 지표는 하락하는 추세로 트레이더들도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극도로 회의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향후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이 극단적인 수준의 두려움, 불확실성, 퍼드(FUD)는 전형적으로 인내심이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신호였습니다.  하락세 이후 활발해진 거래소 활동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5-23산업

[코인시황]주말 사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소폭 상승

Damanick Dantes2022년 5월23일 10:17  비트코인 24시간 가격 차트. 출처=코인먀켓캡  BTC(비트코인)는 주말 동안 소폭 상승했으나 3만달러를 넘진 못했다. ETH(이더리움) 및 주요 알트코인도 상승세를 보였다.  n  가격  가상자산(한국시간 23일 오전 9시52분)  ● 비트코인: 3만260달러(약 3837만원) +2.8%n● 이더리움: 2041달러(약 258만원) +3.28%  전통시장  ● S&P500: 3901 마감 +0.01%n● 금: 온스당 1846달러(약 235만원) +0.2%  n  주요 가상자산 소폭 상승  비트코인과 ETH(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은 주말 동안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주 초반과 비교하면 훨씬 나은 모습이다. 그러나 좀 더 큰 그림에서 보면 비트코인 약세장은 여전히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BTC는 지난 10일간 유지한 3만달러 지지선을 돌파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한국시간 오늘 아침 8시 기준 BTC는 지난 20일 종가 기준 약 3.3% 상승한 3만370달러에 거래됐다. 같은 기간 ETH도 비슷하게 상승해 2000달러 이상을 유지했다. AVAX(아발란체)는 8% 넘는 상승세를 보였다. SOL(솔라나), TRX(트론)도 모두 5% 이상 올랐다.  가상자산 운용사 비트불 캐피털의 조 디파스쿠알레 CEO는 “비트코인은 지난주 되찾은 지원 수준을 유지하고 기존 거래범위 돌파를 시도했다”며 “그러나 여전히 3만1000~3만2000달러는 비트코인이 완전한 상승세로 돌아서기 위한 강력한 저항 수준으로 남아있다”고 언급했다.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과 함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지속적인 경제 불안, 이로 인한 경제 침체 가능성에 가상자산 투자자는 점점 더 시장에서 멀어지고 있다.  지난주 뉴욕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급등으로 마감했지만, 온종일 머물던 약세장에서 겨우 벗어났을 뿐이다. 이에 따라 오전과 오후 모두 감소세를 보였으나 보합세로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이전 고점 대비 20% 하락하면 약세장으로 평가된다. 기술 중심의 나스닥,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도

2022-05-23산업

이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하락, 매수 기회일까?

*본문은 샌티멘트 인사이트 내 ‘brianq’의 2022년 5월17일자 분석을 번역·편집한 글입니다.   테더 디페깅과 그에 따른 패닉  코인 시장에서 최고의 스테이블 코인으로 불리던 USDT가 디페깅(가치 연동이 끊긴 현상) 됐다는 것은 그다지 좋은 신호가 아닙니다.  항상 1달러 가치에 고정되도록 설계된 코인이 갑자기 0.95달러로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의 신뢰도는 떨어졌습니다.  USDT 가격 추이(초록색 곡선), USDT 소셜 볼륨(파란색 막대그래프). 출처=샌티멘트  위 차트에서 파란색 막대그래프는 소셜 볼륨을 나타냅니다.  소셜 볼륨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얼마나 사람들이 특정 주제를 이야기했는지 나타낸 지표입니다.  USDT 가격이 1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소셜 미디어에서 많은 사람들이 USDT를 언급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 추이(초록색 막대그래프). 10만~1000만 USDT를 보유한 지갑 주소 수 추이(분홍색 곡선). 출처=샌티멘트  UST(테라USD)가 0.3달러 아래로 급락하기 전까지는 10만~1000만 USDT를 보유한 지갑 수가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바로 10만~1000만 USDT를 보유한 지갑들의 거래량이 급증했고, 3개월 만에 처음으로 보유 공급량의 1/3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5월11일 기준 24시간 공급 감소는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USDT 가격은 곧 정상화하며 다시 한번 스테이블 코인 1위로서의 신뢰를 보여줬습니다.  LUNA와 UST 하락으로 극악의 공포를 경험한 트레이더들  LUNA는 2021년 가장 빠르게 상승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짧은 기간에 시총 기준 10위권에 들기도 했습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5-23산업

비트코인 시장가 매수·매도 비율은 상승세로 전환 중

16일부터 BTC(비트코인)는 2만8000~3만달러(약 3564~3819만원) 사이를 맴돌며 횡보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비트코인의 매수·매도 비율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주) 시장가 매수·매도 비율은 시장가 매수 주문량을 시장가 매도 주문량으로 나눈 것으로 선물 시장에서 매수·매도의 상대적 비율을 보여줍니다. 예컨대 1보다 크면 매수 심리가 우세하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1보다 작으면 매도 심리가 우세하다는 것을 말합니다.  시장가 매수·매도 비율은 3월부터 계속해서 하락했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5-2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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