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디움, 디안트보르트와 메타버스 관광 프로젝트 진행
조은지2022년 8월2일 18:00 출처=메타디움 제공 메타디움은 브랜드 마케팅 업체 디안트보르트와 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 ‘무스토이 트래블러스 클럽’을 협업한다고 2일 밝혔다. 무스토이 트래블러스 클럽은 여행자들을 위한 돈버는 여행(travel to earn, T2E) 모델을 진행하고 있는 NFT 프로젝트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메타디움의 분산ID(DID) 기술과 사용자의 여행 경험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기록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메타버스 관광 플랫폼이나 오프라인 리테일 매장 등에서도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기반 보증금 결제, 멤버십 증명, 혜택 제공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 메타디움은 현재 진행 중인 전기차 모빌리티 컨소시엄 EMC(Energy Mobility Cluster)와도 협력해 관광지에서 친환경 이동 수단의 렌탈 예약 및 사용 등에 대해서도 확대 적용에 나선다. EMC는 메타디움, 블록체인 기술업체 코인플러그, 초소형 전기차 제조사 마이브, 클린에너지 전문기업 그리드위즈, 모빌리티 미들웨어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드림에이스가 함께 하는 컨소시엄이다. 메타디움에 따르면, EMC도 이번 협업의 이동 수단 렌탈과 관련해 함께한다. 디안트보르트 관계자는 당사의 여행 산업 및 콘텐츠 개발에 대한 경험을 기반으로 온라인으로 사전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관광 플랫폼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