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투자 분석] 단기 보유자는 비트코인 출금 중... 하락 길지 않을 것

크립토퀀트 퀵테이크2021년 12월6일 09:15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의 SOPR 지표를 보면 단기 보유자들은 손실 상태로 비트코인을 출금하고 있습니다.  SOPR는 코인을 받은 시점과 전송을 했을 때의 가격을 나눈 지표입니다. 이를테면 A가 비트코인을 1만달러일 때 받고 5만달러일 때 B에게 전송한다면 SOPR는 5가 됩니다.  SOPR가 1보다 크면 그 코인의 보유자가 수익을 보고 있다는 의미이며, 1보다 작으면 손해를 보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1이면 본전이라는 뜻이겠죠.  위 이미지의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의 SOPR를 보면 최근 1아래로 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Tag  #코인 투자 분석#프리미엄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2021-12-06산업

NFT 무시하면 스포티파이 미래는 불투명

김윤경2021년 12월6일 09:14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의 신기술은 음악 창작자들이 스포티파이(Spotify)와 같은 음악(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에 빼앗기는 수익을 되찾아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런 전망은 덴마크 삭소 뱅크(Saxo Bank)의 별난 2022년 예측(Outrageous Predictions 2022) 보고서에서 나왔다.  보고서는 스포티파이나 애플뮤직 등 주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업체들은 음악 창작자들의 음악을 중앙 집중식으로 중개해 판매하면서 부당한 대우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스포티파이 등은 모든 구독 수수료 수익을 모은 뒤 음악가별로 이를 배분하고 있는데, 수익 분배의 불투명성이 계속해서 지적돼 왔다.  삭소 뱅크는 이런 중앙 집중화된 중개 과정에서 상당한 규모의 삭감(cut)이 이뤄지고 레이블(음반사)에 돌아가는 몫의 삭감도 이뤄지는데 이것이 스포티파이 전체 매출의 75% 이상이 될 거라 추정했다. 음악가들은 스포티파이 등 현 스트리밍 플랫폼의 수익 공유 모델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느낀다는 것이다.   삭소 뱅크는 이 과정에서 블록체인을 적용한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이용하는 NFT(기반 플랫폼)는 음악가들이 중앙 집중화된 중개자를 통해 비용을 지출하지 않고도 청취자에게 직접 음악을 배포할 수 있는 기반이 되며, 실시간으로 수입이 추적돼 청취자가 지불한 돈이 음악가에게 바로 돌아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또 NFT 기반 플랫폼은 권리의 소유권을 검증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중개자 없이 권리를 분배하는 방법, 즉 중앙 집중식 플랫폼의 필요성을 없애고 완전히 분산된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삭소 뱅크는 이에 따라 오디우스(Audius)와 같은 블록체인 음악 플랫폼을 포함해 NFT 기반의 음악 스트리밍 프로젝트가 올해

2021-12-06산업

이더리움의 뒤집기?

전지성2021년 12월6일 07:52  BTC(비트코인)의 시가총액 점유율이 4일(현지시간) 한 때 38.32%까지 떨어졌고 상대적으로 ETH(이더리움)의 시장 지배력이 돋보였다고 디크립트가 5일 분석했다.  시장 지배력이란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에서 하나의 가상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다. 현재 전체 시가총액은 2조4000억달러(약 2800조원), 비트코인은 9240억달러(약 1100조원)다. 지난달 이맘 땐 1조달러(약 12000조원)가 넘었다.  올해 비트코인 점유율은 5월에 가장 낮았고 이 때 코인게코에서 37.76%였다. 이는 2018년 5월 33%까지 떨어졌을 때와 비슷했다.  This might be the worst BTC price action vs alts Ive seen over the past decade.— Qiao Wang is hiring (@QwQiao) December 4, 2021  비트코인은 4일 오후 나아지기 시작해 5일 한 때 가상자산 차트·소셜 플랫폼 트레이딩뷰에서 점유율 41%였다. 가격은 이날 4만8930달러(약 5800만원)까지 회복했다.  디크립트는 “토요일까지 거셌던 매도세가 가상자산 시장을 강타했고 비트코인 피해가 특히 컸다”고 설명했다.  또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인플레이션 위험 증가’를 언급한 것이 주식 시장을 흔들었고 가상자산 시장도 예외는 아니었다”고 분석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지난 며칠 어려움을 겪었지만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집중적으로 매도하면서 상대적으로 시장 지배력이 돋보였다. 코인게코에서 4일 이더리움의 시장 점유율은 20%로 2018년 이후 가장 높았다. 3월 점유율은 11%였다.  The Flippening, also known as the moment where Ethereum flips Bitcoin in market value, may very well happen in this bull market.  Below is BTC % Dominance, divided by ETH % Dominance.  Ill let you be the judge... pic.twitter.com/V2Ejq1kl75— Nicholas Merten (@Nicholas_Merten) December 5, 2021  일부 분석가들은 주말 상황을

2021-12-06산업

주말 최악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폴카닷, 체인링크, 파일코인

전지성2021년 12월5일 15:42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충격적인 하락으로 시총 20위 코인 중 BTC(비트코인), ETH(이더리움), DOT(폴카닷), LINK(체인링크), FIL(파일코인)이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고 디크립트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디크립트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언급 등이 초래한 불확실성이 가상자산 전반의 끔찍한 침체를 불렀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주 내내 단단한 모습이었지만 미국시간 3일 자정 직후 가격은 4만5033달러(약 5300만원)였다. 이는 지난 달 10일 사상 최고가였던 6만8790달러(약 8100만원)에서 34.5% 떨어진 가격이다.  보도 당시 비트코인은 4만7311달러(약 5600만원)에 거래되고 있었지만 가상자산 가격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보도 24시간 전보다는 여전히 17.51% 낮은 가격이다.  이더리움 손실은 비트코인 만큼 심각하진 않았다. 가격은 주 후반부터 느리게 상승하다가 지난 24시간 동안 9% 떨어져 4000달러(약 470만원)까지 떨어졌다.  4일 이른 아침까지 시가 총액 상위 20위 안의 가상자산들은 스테이블 코인을 제외하고 모두 두 자릿수 비율의 하락을 나타냈다고 매체는 전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외에 몇몇 가상자산들이 지난 24시간 동안 이례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DOT 가격은 18% 이상 떨어졌고 LTC(라이트코인)가 19%, LINK은 18%, FIL은 22% 떨어졌다.  Tag  #비트코인#이더리움#오미크론#테이퍼링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2021-12-05산업

[코인 투자 분석] 하루 만에 20% 급락한 비트코인...이제 상승 반등?

크립토퀀트 퀵테이크2021년 12월5일 15:20  ▶비트코인 가격과 추정 레버리지율 실시간 차트 보기  비트코인이 하루 사이에 20%가량 폭락했습니다. 일단 하락세가 주춤하며, 한숨을 돌리는 모양샙니다. 온체인 데이터상으로는 이번 하락을 계기로 상승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 4일 정오 5만2500달러였던 비트코인은 같은 날 2시30분경 4만2000달러까지 내려앉았습니다. 불과 2시간 반 만에 1만달러 이상 하락한 겁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Tag  #코인 투자 분석#프리미엄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2021-12-05산업

한 주의 급등락 코인 Top 5

전지성2021년 12월5일 10:05    주간 급등 코인  1. 지엑스체인(GXC)  현재 2.90달러  지난주 대비 393.30% 상승  시가총액 3억4958만7995달러  최근 뉴스 - 최근 이틀 만에 800% 이상 급등했습니다. 이는 코인의 생태계 인센티브 및 EVM 호환성이 결합된 기본 토큰 분할의 혁신적인 이니셔티브 때문입니다.  2. 코르텍스(CTXC)  현재 0.5021달러  지난주 대비 124.57% 상승  시가총액 3억9089만6411달러  최근 뉴스 - 12월3일엔 142.84%까지 급등하는 등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3. 퓨전(FSN)  현재 1.25달러  지난주 대비 90.43% 상승  시가총액 1944만560달러  최근 뉴스- 최신 블록체인 업데이트로 1시간 동안 50만건 이상의 트랜잭션을 수행합니다. 이는 블록당 2000개의 트랜잭션을 수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4. 티앤씨코인(TNC)  현재 0.01622달러  지난주 대비 71.90% 상승  시가총액 525만5560달러  최근 뉴스 - 티앤씨코인을 발행한 티앤씨 아이티 그룹의 공동 창업자 제이슨 장이 부산 머니쇼에서 디지털 금융과 NFT에 대해 발언했습니다.  5. 베이비스왑(BABY)  현재 1.96달러  지난주 대비 66.04% 상승  시가총액 3346만9686달러  최근 뉴스 - 베이비스왑이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 생태계 내 프로젝트 중 상위 15위 안에 포함됐습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Tag  #코인#급등락#순위#프리미엄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2021-12-05산업

[코인시황]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밀리며 하락세 지속...루나 상승

Damanick Dantes,Tracy Wang2021년 12월4일 11:15  테라 블록체인의 LUNA(루나) 등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가상자산은 하락세를 보였다. LUNA는 지난 24시간 동안 약 9% 상승했다. 한국시간 4일 오전 6시 기준 BTC는 이번 주 거래 범위 하단에 속하는 5만3000달러선에서 거래됐다. 시가총액은 1조달러 미만으로 집계됐다.   BTC는 지난주 약 2% 상승했다. 같은 기간 ETH(이더리움)는 약 7%, SOL(솔라나)은 약 13% 상승했다. 주간 수익률 분포를 보면 알트코인이 BTC 수익률을 넘어서기 시작했다.   가격  가상자산(오전 6시)  ● 비트코인(BTC) : 5만3528달러 –6.2%  ● 이더리움(ETH) : 4218달러 –7.2%  전통시장  ● S&P500 지수 : -0.9%  ● 금 : 온스당 1783달러(약 210만원), +0.8%  ●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 1.36%  위험 자산에 대한 역풍  일부 분석가는 전 세계 통화 완화 정책의 둔화된 속도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가상자산이나 주식 같은 투기성 자산에 대한 투자자의 욕구를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코인베이스는 최근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한 뉴스레터에서 “전 세계 유동성 감소 속도가 앞으로 몇 주, 나아가 내년 초까지 가상자산 실적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오는 14~15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시장의 전반적인 실적은 엇갈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 리서치사 MRB 파트너스는 “2022년 점진적으로 통화 완화 정책이 사라지게 되면 주식 수익률을 낮추고 채권 투자에 있어 손실을 가져오게 될 것이며 이는 지난 20개월보다 더 큰 변동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TH, 조만간 BTC 능가할 것  ETH는 역대 최고가인 4865달러 아래에서 계속 고군분투 중이다. 지난 7월 1740달러 저점에서

2021-12-04산업

[트윗시황] 비트코인 매도(숏) 포지션 개인 투자자 200% 늘었다

박상혁2021년 12월3일 11:00  1.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자산운용사인 위즈덤트리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신청을 반려했습니다.  SEC denies WisdomTrees spot bitcoin ETF proposalhttps://t.co/GV39BnPfnV  — The Block (@TheBlock__) December 2, 2021  2.포브스 크립토: 오미크론 공포가 확산되면서 비트코인 매도 포지션(Short Position)을 가져간 개인 투자자들이 수익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포브스의 데이터분석 이사인 하비에르 파즈는 CoT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평균 비트코인 매도 포지션 수를 봤을 때, 비트코인 매도 포지션 계약이 (지난 주 대비) 약 200%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Omicron Risk Unlocks Profit For Retail Traders Shorting Bitcoin: by Javier Paz @eltrade  Shattering the average number of short bitcoin futures held by retail traders, the Commitments of Traders report showed a 200% jump in short bitcoin contracts.https://t.co/gjejezCUGj  — Forbes Crypto (@ForbesCrypto) December 2, 2021

2021-12-03산업

골드만삭스, 비트코인 담보 대출 검토

함지현2021년 12월3일 10:13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BTC(비트코인) 담보 대출을 검토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US 보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기관에게 BTC를 담보로 현금을 빌려주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코인데스크US는 골드만삭스가 BTC 현물을 담보로 삼는 대신, 3자 방식의 레포(REPO: 일정 기간 후 일정한 가격으로 도로 사들인다는 조건으로 이뤄지는 채권 거래) 거래 방식을 모방할 것으로 전망했다.  해당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는 “3자 레포와 유사한 방식으로 대출하면 청산대리인이 있는 만큼, 골드만삭스가 직접 BTC에 손을 대지 않아도 담보 대출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다만, 골드만삭스는 이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BTC 담보 대출 시장이 움트는 추세다. 앞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지난달 BTC를 맡기면 현금을 빌려주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가상자산 업계뿐 아니라 금융기관들도 BTC 담보 대출을 시도하고 있다. 브라이언 브룩스 전 통화감독청(OCC) 청장이 2020년 11월 “BTC는 현금과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은행이 그 금고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발언한 것이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했다.   올해 초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실버게이트 은행과 시그니처 은행 두 곳은 BTC 담보 대출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2021-12-03산업

[코인시황] 비트코인 보합세...레버리지 증가 우려

Damanick Dantes, Tracy Wang2021년 12월3일 09:27  BTC(비트코인)은 좁은 범위에서 거래됐으며, 지난 24시간 동안 거의 변동없이 유지됐다. 일부 분석가는 단기적인 가격 하락에 앞서 BTC 선물 시장의 레버리지 증가를 우려했으나 다른 분석가들은 현재 거래 범위를 감안할 때 추가 상승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크립토퀀트 분석가들은 BTC 고래, 즉 대규모 BTC 매수자들의 매수 속도 둔화를 시장에 대한 접근이 신중해진 상황으로 풀이했다. 기술 지표를 보면 BTC 가격 하락은 5만3000달러선에서 안정될 수 있지만, 상승 여력은 6만~6만5000달러 이상에서 제한된 것으로 보인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일부 분석가는 대부분 투자자가 이익 확보를 위해 매수 포지션을 끝낼 것으로 내다봤다.  가격  가상자산(오전 6시)  ● 비트코인(BTC) : 5만6974달러 +0.5%  ● 이더리움(ETH) : 4532달러 –0.7%  전통시장  ● S&P500 지수 : +1.4%  ● 금 : 온스당 1779달러(약 208만원), -0.8%  ●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 1.436%  레버리지 증가에 대한 우려  BTC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 규모는 최근 가상자산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아케인 리서치는 최신 보고서에서 “이렇게 높은 수준의 미결제약정이 이토록 오랫동안 지속하는 것은 그리 흔한 일이 아니”라며 “이는 시장이 현재 레버리지 과포화 상태임을 나타낸다”고 언급했다.  높은 레버리지는 BTC 가격이 계속 하락할 경우 매수 포지션을 보유한 BTC 선물 거래자가 청산(광범위한 매수)에 취약해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BTC 지출 둔화  아래 차트는 최근 BTC ASOL(지출 거래액의 평균 기간) 값이 감소했음을 보여준다. ASOL 값이 크면 높은 시장 변동성 속에서 장기 보유자의 일부 수익 실현으로 인해 코인이 출금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반면, 이 값이 작으면 출금

2021-12-03산업
1
...
424426
...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