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시황] BSC·애니모카브랜드, 블록체인 게임 위한 2억달러 펀드 출시

박상혁2021년 12월7일 11:00  1.가상자산 분석가 알렉스 크루거: 2021년 저점 대비 고점 기준으로 최고의 성과를 낸 상위 10개의 코인을 공개합니다.  1위=시바이누(SHIB) 27만% 상승  2위=갈라(GALA) 3만9000% 상승  3위=엑시 인피니티(AXS) 1만8500% 상승  4위=이코미(OMI) 1만2700% 상승  5위=샌드박스(SAND) 1만2500% 상승  공동 6위=루나(LUNA) 9700% 상승  공동 6위=폴리곤(MATIC) 9700% 상승  8위=솔라나(SOL) 8700% 상승  9위=카데나(KDA) 8100% 상승  10위=팬텀(FTM) 7600% 상승  Top 10 performing coins of 2021  #1 $SHIB +270,000%  #2 $GALA +39,000%  #3 $AXS +18,500%  #4 $OMI +12,700%  #5 $SAND +12,500%  #6 $LUNA + 9,700%  #7 $MATIC +9,700%  #8 $SOL +8,700%  #9 $KDA +8,100%  #10 $FTM + 7,600%  — Alex Krüger (@krugermacro) December 6, 2021  2.비트토렌트: 비트토렌트체인(BTTC)의 메인넷과 리디노미네이션 계획이 12일 나옵니다. 비트토렌트의 리디노미네이션 계획은 시가총액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존 BTT(비트토렌트) 토큰 1개를 1000개로 쪼개는(주식의 액면분할과 유사한) 새로운 스왑을 의미합니다. 이에 따라 BTT의 총 공급량은 990조개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BTTC Mainnet and #BTT Redenomination Plan will be launched on Dec 12, 2021!  While maintaining current market cap, old BTT tokens will be redenominated and swapped with the new at a ratio of 1:1000. The total supply will be increased to 990,000,000,000,000. pic.twitter.com/HGLCFM7KXr  — BitTorrent Inc. (@BitTorrent) December 6, 2021

2021-12-07산업

코빗, 메사리 리포트 번역본 제공한다

김병철2021년 12월7일 10:26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미국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업체 메사리(Messari)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메사리가 국내 기업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코빗은 가상자산 리서치 리포트 ‘코빗 리서치’를 통해 메사리의 콘텐츠를 번역, 배포할 예정이다.  라이언 셀키스 코인베이스 전 투자이사가 2018년 설립한 메사리는 가상자산 리서치 전문 기업으로 코인베이스, 제미니, 체이널리시스 등에 공개된 업계 지표를 모아 월 평균 2회 이상 대시보드 형태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데이터 기반 연구 플랫폼 메사리 라이브러리에서는 100여 개 이상의 정량적 지표를 통해 가상자산을 분석하고 있다.  정석문 코빗 리서치센터장은 “리서치센터의 역량을 확대하려는 코빗과 글로벌 시장 판로를 개척하려는 메사리의 수요가 맞물려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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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매도세 전반적 안정, 당분간 위험 회피 모드

최윤영2021년 12월7일 09:42  주말 매도세 이후 안정세를 보였으나 대부분 가상자산은 하락했다. BTC(비트코인)는 현재 200일 이동 평균(현지시간 6일 오후 4시 기준 4만6386달러) 이상에서 거래되고 있다. 단기적으로 매도 압력이 약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분석가들은 BTC 선물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광범위한 매도세를 촉발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일부는 단기적인 가격 반등의 여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몇 주 동안 BTC 가격 방향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스의 션 패럴 디지털 전략가는 “이전에 BTC가 200일 이동 평균을 웃돌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시장은 구조적인 강세였으나 레버리지가 과도해 매수에는 더 없이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5}  {5}  가격  가상자산(현지시간 6일 오후 4시)  ● 비트코인(BTC) : 4만8954달러(약 5800만원) +0.5%  ● 이더리움(ETH) : 4226달러(약 500만원) +2.7%  전통시장  ● S&P500 지수 : +1.2%  ● 금 : 온스당 1779달러(약 210만원), -0.2%  ●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 1.44%  가상자산 헤지펀드 ARK36의 안토 파로이안 최고운영책임자는 “결정적으로 BTC 주요 강세 지표 중 하나인 20주 단순 이동 평균이 무너졌기 때문에 단기 및 중기 전망은 약세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디지털 자산 시장의 급격한 가격 움직임은 일부 투자자가 당분간 위험 회피 모드에 들어갈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다른 투자자들은 투기성 자산으로 옮겨가는 것을 여전히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전통적인 주식 시장은 변동성이 감소하면서 6일 안정세를 되찾았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ETH(이더리움), 폴리곤(MATIC), 솔라나(SOL) 등 알트코인들이 지난주 비트코인 실적을 능가하며 투자자의 위험 선호도가 오히려 커졌다.  극도의 유동성  아래 차트는 9월7일 이후 비트코인

2021-12-07산업

NFT 거래소 오픈시, IPO 준비? 리프트 출신 CFO 영입

김세진2021년 12월7일 08:37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소 오픈시(Opensea)가 승차공유앱 리프트(Lyft) 출신 인사를 영입하고 기업공개(IPO) 계획을 시사했다. NFT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대규모 자금조달을 통해 1위 자리를 강화한다는 계획으로 풀이된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픈시는 브라이언 로버츠 전 리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CFO로 영입했다. 로버츠 CFO는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기업개발총괄, 월마트 인수합병(M&A)팀 총괄을 거쳐 2014년부터 리프트에서 CFO로 근무한 인사다.   로버츠 신임 오픈시 CFO는 “새롭게 떠오르는 웹3(Web3)와 NFT 부문이 1990년대 중반의 이베이(eBay)를 떠오르게 한다”고 합류 계기를 전했다.  이 같은 오픈시의 결정은 최근 NFT 거래 시장이 커지는 상황에서 1위 거래소 입지를 다지겠다는 판단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듄애널리틱스 데이터에 따르면 오픈시는 지난 8월 이후 거래가 급증, 이더리움(ETH) 기반 NFT 거래소 중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오픈시는 8월 이후로 NFT 거래건수 매달 평균 100만개 이상, 활성이용자수 매월 27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일일 이더리움 거래량은 10월30일을 제외하고 줄곧 4000만달러(472억원)~1억5000만달러(1773억원)에 이른다.   2020년 10월 33%에 불과하던 시장점유율은 98.1%까지 늘어났다. 이는 엑시인피니티 등 게임 플랫폼을 제외하고 순수 거래소만 합산한 수치다.  현재 오픈시 외에 코인베이스, 에프티엑스(FTX), 바이낸스 등 중앙화 가상자산 거래소를 비롯해 슈퍼레어, 라리블 등이 이더리움 기반 NFT 거래소를 운영하고 있다.  오픈시는 향후 기업공개(IPO) 계획을 시사했다. 성장세가 뚜렷한만큼 생존보다는 1위 거래소로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목적에서다.   로버츠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이 회사만큼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가 있을 때 상장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면서 성장세를 감안할 때 기업공개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시는 지난 6월 기업가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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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브리핑] 사토시라고? 그건 됐고 1억달러 배상하라

전지성2021년 12월7일 08:25  주요 소식  1. 사토시인지는 알 수 없지만 1억달러 물게 됐다  블록체인 개발 기업 엔체인(nCahin)의 크레이그 라이트 수석과학자는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해 왔다. 2013년 포렌직 전문가 데이브 클라이먼이 감염병 합병증으로 숨졌는데 그와 함께 비트코인을 창시했다는 것이다.  클라이먼의 유족들은 라이트를 상대로 “(그렇다면 사토시가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비트코인 110만개(약 82조원) 중 절반을 달라”고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주 마무리됐다.  플로리다주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라이트에게 “클라이먼의 재산을 마음대로 다뤄 손해를 입힌(conversion) 점은 인정됐기 때문에 클라이먼이 세운 W&K 인포 디펜스 리서치(W&K Info Defense Research)에 1억달러(약 1200억원)를 배상(compensatory damages)하라”고 평결했다.  배심원단은 사토시가 누구인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그런 청구가 없었기 때문이다.  다만 배심원단은 “라이트와 클라이먼은 사업 파트너가 아니었다”고 판단했다.  덕분에 라이트는 클라이먼의 유족들의 1700억달러(약 200조원) 청구는 피하게 됐다. 라이트에게는 나쁘지 않았다.  2. NFT 거래소 오픈시 IPO 시사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소 오픈시(Opensea)가 승차공유앱 리프트(Lyft) 출신 인사를 영입하고 기업공개(IPO) 계획을 시사했다.  대규모 자금조달을 거치면 1위 거래소 입지는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보인다.  오픈시의 8월 이후 NFT 거래건수는 매달 평균 100만개 이상, 활성 이용자수는 매월 27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3. 가상자산 매도세 멈췄다, 잠시  주말 내내 극단적으로 보이던 가상자산 가격 하락세가 잠시 진정됐다.  6일(현지시간)에도 가격은 떨어졌지만 주말과는 다른 분위기다.  분석가들은 급격한 가격 상승을 기대하진 않지만 시장이 안정을 찾은 것으로 보고 있다.  BTC(비트코인)는 200일 이동 평균선(현재 4만6386달러·약 5500만원) 이상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단기적으로 매도 압력이 약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4. 신고할 수 없는 가상자산 신고제  2021년 3월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으로 9월 말 이후 가상자산

2021-12-07산업

코스피 개인거래 급감, ‘동학개미’ 황소장 저무나

한광덕 한겨레 기자2021년 12월6일 22:37  코스피 개인비중 57%로 작년 3월 이후 최저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도 연초 대비 반토막  해외주식 투자와 은행 예금은 늘어나  그 많던 ‘동학개미’들은 어디로 갔을까?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투자자의 거래 비중이 지난해 코로나19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그동안 활황장을 이끌어온 개인이 시장에서 빠져나가면서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은 연초 대비 반토막났다.  6일 한국거래소의 투자자별 거래 통계를 월 단위로 분석해보면, 코스피 거래대금에서 개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달 57.4%로, 코로나 팬데믹 선언으로 증시가 급락했던 지난해 3월(53.1%) 이후 가장 낮았다. 이달 들어선 50% 아래로 떨어졌다.  개인 매매 비중은 지난해 7월 72.2%까지 치솟은 바 있다. 하루 평균 코스피 거래대금도 지난달 11조7179억원으로 지난해 5월(9조9573억원) 이후 최소였다. 올해 1월(26조4778억원)과 견주면 55.7% 급감했다. 개인의 거래 위축이 시장의 에너지 약화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지난달부터 개인은 순매도로 돌아섰다. 개인은 올해 들어 10월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74조원이 넘는 주식을 순매수해왔다. 증시 버팀목이었던 개인의 공백이 커지면서 코스피는 악재에 힘없이 무너지고 있다.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공포로 주가가 급락한 지난달 30일 개인은 7338억원 순매수에 그쳤다. 올 상반기만해도 개인이 3조~4조원대의 주식을 순매수한 날이 4차례였지만, 지난 9월9일을 마지막으로 개인 순매수는 1조원을 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코로나 이후 개인들이 주도해 온 ‘황소장’이 저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인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개인 거래 비중이 지난 7월부터 5개월 연속 감소하면서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인과관계를 거꾸로 보는 시각도 있다. 구경회 에스케이(SK)증권 연구원은 “6월 이후 지수가 약세를 보이면서 개인들이 증시에서 이탈했다”고 판단했다.

2021-12-06산업

신고할 수 없는 가상자산 신고제

조원희2021년 12월6일 17:58  2021년 블록체인 업계의 가장 중요한 이슈를 꼽자면 단연 특정금융정보법의 시행이다. ‘가상자산’의 개념이 법률에 정의되었고, 이로 인하여 가상자산사업자의 범위도 확정되었다. 가상자산사업자는 신고를 통해서 제도권 내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사실 그 전에도 제도권 밖에 있었던 것은 아니므로 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암튼 시장에서는 그렇게 이해했다. 시행 전부터도 조짐은 있었지만 가상자산거래소는 거의 1/10만 남고 폐업했고 신고에 부담을 느낀 많은 가상자산사업자들이 사업을 접었다. 블록체인 산업에 암흑기가 도래할 것 같은 분위기였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최근 블록체인 산업은 다시 중흥기가 도래한 듯 활발하다. 예전에는 산업 전체가 비트코인 가격에 묶여 서로 동반하여 등락했지만, 지금은 비트코인 가격과 무관하게 갈 길을 가고 있는 느낌이다.   대체불가능토큰(NFT)이 기폭제가 되었고, 탈중앙화금융(디파이, De-fi)도 가세했다. 시장의 가능성이 가시화되기 시작했고, 규제를 벗어난 사업 영역도 보이기 시작했다. 속속 대기업과 상장기업이 등판하고 있는 분위기도 한 몫 했다. 본격적으로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때가 된 것이다.   자 그럼 이제 제대로 제도권으로 들어가 해볼까 하고,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준비하다 보면 뜻밖의 복병을 만나게 된다. 복병이라는 단어보다는 늪이 더 적절할지도 모르겠다. 예상 못한 게 아니라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니 말이다.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위해서는 사전에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아야 한다. 신고가 수리되기 전에 사업을 수행하면 특정금융정보법 위반이 된다. 그런데 ISMS 인증을 받으려면 2개월 이상 서비스를 하고 있어야 한다. ISMS 인증은 서비스 과정에서 정보보호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니 서비스가 어느 정도는 진행되어야 한다는

2021-12-06산업

[마이클 케이시] 마이애미에서 본 수많은 돈의 비전

Michael J Casey2021년 12월6일 16:30  ‘돈을 다시 생각하다(Money Reimagined)’는 돈과 인간의 관계를 재정의하거나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바꿔놓고 있는 기술, 경제, 사회 부문 사건과 트렌드들을 매주 함께 분석해 보는 칼럼이다.  코인데스크US가 ‘돈의 미래 주간(Future of Money Week)’을 맞아 취합한 걸작 에세이 모음은 팟캐스트 운영자인 로라 신이 돈의 미래에 관해 요약한 다음의 완벽한 문장으로 시작했다. “돈의 미래는 앞으로 훨씬 더 이상해질 것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아트 바젤 마이애미(Art Basel Miami)’와 함께 열렸던 여러 행사에서 며칠간 대체불가능토큰(NFT) 이야기로 시끌벅적하게 지내다 보니 나는 그의 그런 예측이 매우 정확한 것처럼 느껴졌다.  난 그가 ‘더 이상해질 것’이라며 비교급 표현을 사용한 게 맘에 들었다. 왜냐하면 돈이란 언제나 이상한 존재였기 때문이다.  금본위제 지지자들이 뭐라고 말하든지 간에, 모든 돈은 그게 반짝이는 광석이든, 종잇조각이든, 아니면 비트나 바이트든 전부 생각 속에서 나온 현상이다. 하지만 돈이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선 이 돈이 우리가 갑작스레 만들어낸 것보다는 오래 유지되고 실체가 있는 것이라는 걸 모두가 믿어야만 한다. 신뢰가 전부인 것이다.  현재 그리고 미래에 돈의 의미가 더 이상해지는 이유는 이 공통된 믿음이 여러 갈래로 나뉘고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은 돈을 하나의 공통된 표현으론 설명할 수가 없다. 지금 우리에겐 생각이 만들어 낸 서로 상충되는 모습의 수많은 돈이 있으며, 자산과 가치, 재산에서 새로운 개념들도 많이 생겨났다.  돈의 미래 주간을 맞아 취합된 일부 기사들의 제목을 보라.  다니엘 쿤은 ‘가상자산을 위한 트랜스휴머니즘적 주장’이란 기사를 썼고, 데이빗

2021-12-06산업

[코인 투자 분석] 비트코인 저점 매수 타이밍?... 아직 일러

크립토퀀트 퀵테이크2021년 12월6일 15:42  ▶시장가에 체결된 거래소의 무기한 선물 매수 주문량을 매도 주문량으로 나눈 지표 실시간 추이 확인하기  거래소의 무기한 선물 매수 주문량을 매도 주문량으로 나눈 지표를 확인해보면 아직 저점 매수의 시기는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30시간 이동평균선 기준으로 거래소의 무기한 선물 매수 주문량을 매도 주문량으로 나눈 지표(위 이미지 민트색 곡선)를 보면 한국시간으로 6일 기준 1아래에 위치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선물 시장에서 매수 압력보다 매도 압력이 더 큰 상태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Tag  #코인 투자 분석#프리미엄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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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장칼)의 코인 투자 전망] 비트코인, 4만7800달러선 지지 못하면 저점 다시 확인할 수 있어

JK(장칼)2021년 12월6일 12:20  1. 중장기 추세  지난 글에서 제시한 주봉 차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지지 받고 있던 5만3600달러선을 깨고 하락했습니다.  이어서 그 아래 5만1000달러선 지지도 실패하며 4만2000달러선까지 급락 후 반등하며 시장에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저는 지난 8월21일 분석 글을 처음 올렸을 때 장기 전망으로 당시 전고점을 다시 경신하는 상승 시나리오를 제시했는데요. 이때 4만1000달러선을 상승 시나리오의 무효 기준으로 말했습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Tag  #코인 투자 분석#장칼#프리미엄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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