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달러 깨지기 전 거래소로 비트코인 1만7700개 입금

크립토퀀트 퀵테이크2022년 6월2일 08:28  *본문은 크립토퀀트 퀵테이크 내 M_Ernest의 포스팅을 번역·편집한 글입니다.  위에서부터 비트코인 가격 추이(빨간색 곡선), 비트코인 거래소 총 입금량(주황색 막대그래프), 바이낸스 거래소 입금량(노란색 막대그래프), 제미니 거래소 입금량(초록색 막대그래프), 후오비 거래소 입급량(빨간색 막대그래프). 출처=트레이딩뷰  ▶비트코인 거래소 입금량 실시간 차트 보기  이번 BTC(비트코인) 하락 원인으로 대규모 비트코인이 거래소로 입금된 점이 꼽힙니다. 특히 제미니 거래소로 비트코인이 입금될 때 비트코인 가격은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비트코인은 2일 새벽 3만1819달러(약 3970만원)에서 2만9301달러(약 3660만원)까지 하락했습니다.  금일 가격 하락에 3개 거래소로 큰 유입이 있었습니다.  위 이미지 하단의 차트는 바이낸스, 제미니, 후오비의 각 거래소 지갑으로 입금된 비트코인을 나타낸 차트입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6-02산업

오픈시 전 임원, 내부자 거래 혐의로 기소

김세진2022년 6월2일 07:43  출처=오픈시 페이스북 페이지  미국 검찰이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소 오픈시(OpenSea)의 전 임원을 내부자 거래 혐의로 기소했다. 내부자 거래는 주식시장에서 기업에서 직무 또는 지위를 맡은 사람이 기업 내부 정보를 이용해 자기 회사의 주식을 거래하는 행위를 뜻한다. 가상자산 업계에서 해당 혐의로 기소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법무부는 보도자료를 내어 데미안 윌리엄스(Damian Williams) 뉴욕 남부지방법원 검사와 마이클 드리스콜(Michael J. Driscoll) 연방수사국(FBI) 뉴욕 현장사무소 부국장이 오픈시의 전 제품책임자인 네이트 채스테인(Nate Chastain)을 사기 및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채스테인이 오픈시 재직 중 취득한 내부 기밀 정보를 개인의 금전적 이익을 위해 활용했다는게 이들의 적용한 혐의다. 그는 1일 오전 뉴욕에서 체포됐다.  트위터서 제기된 내부자 거래 의혹  지난해 9월 @ZuwuTV라는 트위터 사용자는 채스테인이 NFT를 웹사이트의 첫 페이지에 소개하기 직전에 샀고, 홈페이지에 게시된 후 가격이 인상되자 시세차익을 실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트윗 직후 다른 사용자들은 의혹이 발생한 지갑주소와 그의 지갑주소를 대조해 공개한 데 이어, 8BTC닷컴이 채스테인이 이를 통해 약 6만5000달러에 상응하는 19이더리움(ETH)의 차익을 얻었다고 주장하면서 의혹은 일파만파 커졌다. 이에 오픈시는 하루가 지난 후 내부자 거래 의혹을 인정했다.  당시 오픈시는 성명에서 어제 직원 중 한 명이 첫번째 페이지에 NFT를 게시하기 전에 이를 사전에 알고 구매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구성원은 컬렉션이나 제작자를 소개하거나 홍보하는 기간에 NFT를 구매하거나 판매할 수 없고, 오픈시 플랫폼에서 사용가능 여부에 관계없이 기밀정보를 사용해 NFT를 구매하거나 판매하는 것이 금지된다는 내부통제 규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업계

2022-06-02산업

영국 재무부, 의회에 스테이블 코인 관리 기구 제안

영국 재무부가 의회에 새로운 스테이블 코인 규제를 제안했다.  31일(현지시간) 영국 재무부는 ‘스테이블 코인을 포함한 디지털 결제 자산 기업의 실패에 대한 체계적 관리감독 방안(Managing the failure of systemic digital settlement asset (including stablecoin) firms: Consultation)’이라는 자문 보고서에서 영국은행이 관할하는 투자자보호 장치를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법정화폐와 가치를 표방하는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가 실패할 경우, 해당 법정화폐의 안정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최근 스테이블 코인 UST(테라USD)가 미국 달러와 가치 연동(페깅)이 깨지면서 약 400억달러(약 50조원)에 달하는 투자금이 증발한 지 수주만에 나왔다.  영국 재무부가 제안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국가의 금융시장 인프라 특별 관리 기구(FMI SAR)을 지정해 디지털 결제 자산(DSA) 기업에 잠재된 혹은 기업의 구조적 문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관리한다. DSA에는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 지갑 제공자, 제3자 지급결제 제공자가 포함되지만 이에 국한하지 않는다.  FMI SAR에 DSA 기업이 도산할 시 사용자가 예치한 자금을 적시에 반환 혹은 이전할 수 있는 권한 등을 부여한다.  영국은행에 FMI SAR 행정관들을 지명하고 이들의 규정을 만들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영국은행이 FMI SAR에 지시한 행정명령 혹은 지침이 기존 규제와 중복되는 경우, 은행은 국가 금융 당국과 협의해야 한다.  보고서는 이번 제안의 이유로 “다수의 개인이 DSA에 보유하기로 선택한 자금과 자산에 대한 접근권을 상실할 가능성”을 들었다. 그러면서 “FMI SAR의 권한을 확대하면 관리기관이 사용자 자금과 개인키의 반환뿐만 아니라 서비스의 연속성도 고려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제안은 오는 8월2일까지 개인과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한 후, 의회의

2022-06-01산업

넷마블·컴투스·위메이드, 게임 내 P2E 코인 경제 점검한다

자체 가상자산(코인)을 발행하는 돈 버는 게임(P2E) 게임사가 각 사의 코인 경제(토크노믹스)를 점검하기 위해 팀을 운용하고 있는 게 확인됐다.  1일 코인데스크 코리아 취재를 종합하면, 넷마블·컴투스·위메이드·메타보라는 내부 전담팀을 구축해 코인 경제를 점검하고 있다. 이들은 각각 MBX(마브렉스), CTX(시투엑스), WEMIX(위믹스), BORA(보라) 등 자체 코인을 가지고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블록체인 플랫폼 서비스를 전담하는 ‘마브렉스’라는 법인이 있다. 그 안에 토크노믹스를 담당하는 팀도 있다”고 말했다. 위메이드 관계자도 “내부적으로 토크노믹스를 전담하는 팀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두 회사 관계자 모두 “조직명이나 규모는 공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컴투스 홀딩스 관계자도 “컴투스 홀딩스 내부에 C2X 플랫폼의 토크노믹스를 전담하는 경제운용부가 있다. 규모는 6명 정도”라고 설명했다.  NPT(네오핀)를 활용하는 네오위즈 자회사인 네오플라이는 토크노믹스를 전담하는 팀이 없다. 네오플라이 관계자는 “전담팀은 없으나 기획자나 노드 운영자, 경영진들이 협업해 토크노믹스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연구와 개발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태 동양대 게임학부 교수는 “가상 경제 재화 구축의 노하우는 게임사 매출과 직결이 된다. 그래서 코인 발행 이전에도 이전부터 경제 체제를 만드는 전문 팀이 있었을 것”이라며 “예를 들어, 아이템 드랍 시기나 확률을 정하는 보상 스케쥴 메카닉스가 기존에도 있었는데 거기에 비하면 코인은 단순한 구조”라고 말했다.

2022-06-01산업

상승? 하락? 혼란스러운 코인 시장

*본문은 샌티멘트 인사이트 내 Santreds의 2022년 5월31일자 분석을 번역·편집한 글입니다.   코인 시장 지표가 혼란스럽습니다.  ‘하락에 매수(buying the dip)’ 소셜 볼륨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 추이(초록색 곡선), ‘하락에 매수’ 소셜 볼륨. 출처=샌티멘트  ▶하락에 매수 소셜 볼륨 실시간 지표 보기  BTC(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 때마다 ‘하락에 매수’ 소셜 볼륨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매수에 대한 사람들의 확신이 줄어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단적으로 메이커다오(MakerDAO)의 발행된 ‘다중 담보 DAI(Multi-Collaterak DAI)’ 지표는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코인을 담보로 스테이블 코인 DAI(다이)를 계속 발행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중 담보 DAI는 기존에 담보로 사용되면 ETH(이더리움) 외에 ERC-20이나 토큰화된 다른 코인을 담보로 예치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비트코인 가격 추이(초록색 곡선), 발행된 다중 담보 DAI(분홍색 막대그래프). 출처=샌티멘트  ▶발행된 다중 담보 DAI 실시간 지표 보기  DAI가 계속 발행되면 비트코인 가격 상승엔 안 좋은 신호입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5-31산업

매도 압력 이겨낸 비트코인...3만1000달러 지지해야 한다

31일 오전11시53분 4시간 봉 기준 비트코인 가격. 출처=트레이딩뷰  BTC(비트코인)는 주말 간 상승 움직임을 이어 5월 내내 계속되었던 저항 구간인 3만700달러(약 3798만원)를 돌파했습니다.  시장에 별다른 호재는 없었지만 인플레이션이 정점 이후 안정을 찾을 것이라는 기대와 연준의 매파적 태도 완화에 대한 기대로 증시가 반등했습니다.  이에 비트코인도 부흥하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3만2000달러(약 3958만원) 부근 저항 돌파 시도 중인데 이 가격은 지난 11일 3만달러 반등 이후 데드캣으로 인해 만들어진 저항 가격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2만8000달러(약 3464만원)부터 쉬지 않고 올라온 비트코인이 3만2000달러를 바로 뚫기에는 상승 여력이 충분치 않습니다.  그러므로 약간의 조정 이후 다시 지지 구간을 형성한 후 반등하는 움직임을 기대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31일 오전11시54분 12시간 봉 기준 비트코인 가격. 출처=트레이딩뷰  특히 30일에 이뤄진 비트코인 반등은 꽤나 의미가 있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5-31산업

매수∙매도 적기인 알트코인 6가지

송하은2022년 5월31일 15:30  *본문은 샌티멘트 인사이트 내 ‘brianq’ 의 2022년 5월25일자 분석을 번역·편집한 글입니다.  알트코인이 지나치게 상승하며 높은 수익률을 보일 때 이익을 실현할 지점을 식별할 수 있는 몇 가지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트레이더들에게 더 어려운 것은 최저 가격에 코인을 매수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하락에 매수하는 것은 위험하며, 많은 알트코인들은 지난 11월 정점을 찍고 하락하고 있습니다.  온체인상 일 트랜잭션 볼륨 이익 손실 비율(The Ratio of Daily On-Chain Transaction Volume in Profit to Loss) 지표로 코인을 매수할 적절한 시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온체인상 일 트랜잭션 볼륨 이익 손실 비율 지표에서 손실 비율이 높으면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며 매도하고 있다는 뜻으로 ‘항복’ 지표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인 시장에서 항복이란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던 물량을 급하게 매도하는 시기를 뜻합니다.  아래는 이익 거래 비율이 높은 코인이지만, 단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도 존재하는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  (1) OKB(OKB 토큰)  OKB 가격 추이(초록색 곡선), OKB 온체인상 일 트랜잭션 볼륨 이익 손실 비율 지표. 출처=샌티멘트  OKB는 2주 전 저점 형성 후 크게 반등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난주에는 수익을 실현하는 투자자들이 많았으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손실 거래보다 이익 거래가 3.3배 많기 때문에 저점에 매수한 장기 보유자들이 OKB를 대량 매도하는 것 같습니다.  (2) AXS(액시 인피니티)  AXS 가격 추이(초록색 곡선), AXS 온체인상 일 트랜잭션 볼륨 이익 손실 비율 지표. 출처=샌티멘트  AXS는 손실 거래보다 이익 거래가 1.6배 많습니다.  과거 AXS 손실 거래보다 이익 거래가 1.6배 정도 많았을 때 AXS 가격은 급락했습니다.  (3) CHZ(칠리즈)  CHZ 가격

2022-05-31산업

플라이빗, 한국씨티은행 출신 AML 이사 선임

박진언 이사. 출처=플라이빗 제공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가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전통 은행권 출신 인사를 추가로 영입했다.  플라이빗은 한국씨티은행에서 자금세탁방지(AML) 업무를 담당한 박진언 이사를 AML 담당 이사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박진언 이사는 지난 2000년 씨티은행에 입행한 이후 10여년 간 AML 업무를 맡아왔다. 자금세탁방지 제도의 발전 및 금융거래질서 정착 등의 공로로 금융위원회위원장 표창을 받았으며, 국제 공인 자금세탁방지 전문가(CAMS) 자격증과 한국자금세탁방지 전문가(KCAMS)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박 이사는 지난해 합류한 설기환 자금세탁방지(AML) 리스크 관리 책임자와 함께 플라이빗의 AML 시스템을 전통 금융권 수준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2022-05-31산업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1분기 영업익 46%↓...거래량 감소 영향

출처=함지현/코인데스크 코리아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6% 줄었다. 2021년과 비교할 때 올해 가상자산 투자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이다.  30일 두나무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878억8259만원으로 전년 동기(5420억6967만원) 대비 약 46%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도 4268억7137만원으로 전년 동기(5981억2076만원) 대비 28%가량 줄었다.  두나무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거시 경제 침체로 투자자 심리가 위축됐고 가상자산 투자에도 반영됐다”며 “거래량이 작년에 비해 감소했고 이에 따라 수수료가 줄어 영업익과 매출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분기 순이익도 2021년 1분기 5759억514만원에서 2022년 1분기 2068억315만원으로 약 64% 감소했다.  두나무의 2022년 1분기 영업비용은 1389억8877만원으로 전년 동기(560억5109만원)에 비해 약 148% 증가했다.  또 다른 두나무 관계자는 “두나무 직원이 지난해에 비해 2배 정도 증가했고, 람다256 등 다른 계열사도 규모를 확장하고 있어 영업비용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두나무는 증권별 소유자 수 500인 이상 외부감사 대상 법인에 해당함에 따라 2022년부터 회사의 사업 내용 등을 기재한 사업·반기·분기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두나무 주주 구성은 ▲송치형 두나무 의장(25.66%)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13.18%) ▲카카오(10.88%) ▲한국예탁결제원(36.91%)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22-05-31산업

테라 미러 프로토콜, 취약점 공격으로 200만달러 자금 유출

테라폼랩스의 미러프로토콜. 출처=미러프로토콜 웹사이트 캡처  테라의 미러 프로토콜에서 버그로 200만달러(약 24억8480만원) 상당의 자금이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30일(미국시간)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트위터 이용자 팻맨(FatMan)은 미러 프로토콜에서 오라클 버그로 200만달러 상당의 담보물이 빠져나갔다고 주장했다.  미러 프로토콜은 테슬라, 애플 등 공개 기업의 주가를 추종하는 가상자산을 발행할 수 있게 하는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프로토콜이다. 미러 프로토콜의 사용하는 엠에셋(mAssets) 토큰은 오라클(오프체인 데이터를 온체인에 입력해주는 서비스)을 활용해 외부 자산의 가격을 따라간다.  문제는 LUNC(루나 클래식, 기존 루나)의 가격을 반영하는 오라클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팻맨에 따르면, LUNC가 실제로는 0.00012달러에 거래되고 있음에도 오라클은 이를 5UST(테라 달러)로 책정했다.  이를 악용한 한 해커는 1000달러 상당의 LUNC만으로 130만달러 상당의 담보물을 끌어온 후 이를 대출해 실제 자산으로 인출하는 방식의 공격을 가했다. 이로 인해 mBTC, mETH, mDOT, mGLXY 등의 풀의 유동성이 고갈됐다는게 팻맨의 설명이다.  팻맨은 트위터를 통해 테라 개발자들이 LUNC 가격 책정 오라클을 수정하지 않으면, 모든 풀의 유동성이 고갈되고 시스템까지 붕괴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러 프로토콜에서 자금이 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더블록은 지난 30일 미러 프로토콜에서 지난해 10월 9000만달러 상당의 유동성이 빠져나갔으나, 테라 재단은 이를 7개월 동안 숨기고 있던 것으로 보도했다.

2022-05-31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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