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한고비 넘겼지만...시선은 연준 FOMC 금리인상

김세진2022년 6월15일 07:31  BTC(비트코인) 가격이 한고비를 넘겼다. 비트코인이 주요 지지선으로 꼽혔던 200일 단순 이동평균(SMA) 가격을 회복한 것. 하지만 이는 일시적이라는 의견이 다수다. 당장 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오는 15일(현지시간) 발표할 금리인상 조치를 주목하고 있다.  한국시간 15일 오전 5시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은 2만2200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14일 오후 5시경 2만1000달러 초반까지 내려갔다가 반등 후, 잠시 숨고르기 중이다.  온체인 분석 기업 머터리얼 인디케이터(Material Indicators)는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200일 SMA를 되찾았다고 언급했다. 200일 SMS는 과거 비트코인 약세 시장에서 중요한 지지선 역할을 했다.  연준 자이언트 스텝, 여전히 불안요소  하지만 이번 숨 고르기는 일시적일 것으로 보인다. 당장 오는 15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금리인상 관련 발표가 예정된 탓이다. 통상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가상자산, 주식 등 위험자산에 악재로 해석된다.  시장에서는 높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계속되면서 연준이 금리를 한번에 0.75%씩 올리는, 자이언트스텝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연준은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양일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인상을 논의한 후, 15일 결과를 발표한다.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가상자산 시장에서 미국 달러 유동성이 철수하고 있으며,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가상자산 가격에 타격을 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번 하락세를 주도한 투자자로는 기관을 꼽았다. 은행은 “2018년 하락장에는 개인 매도 거래가 주를 이뤘지만 이번에는 주로 기관 투자자들이 매도를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1년 비트코인을 산 모든 투자자가 손해를 보고 있는 상태”라면서 “2017년 최고가인 1만9500달러를 지지할 기술적 지원이 없다”고 분석했다.  머터리얼 인디케이터도 “비트코인 시장에서 현재 적절한 매수 유동성을 볼 수 있지만

2022-06-15산업

폴리곤 개발자 ˝암호화폐 약세장, 연준 2~3차례 금리 인상 후 종료˝:코인리더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폴리곤(MATIC) 공동 개발자 산딥 네일왈(Sandeep Nailwal)은 현재의 암호화폐 약세장은 웹3의 근본적인 약점 때문이 아닌 거시적인 요인의 영향이 크다고 분석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폴리곤과 같은 (암호화폐)프로젝트들은 2~3년 동안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연준이 금리를 50~70BP 2~3차례 인상하고 나면 3~6개월 안에 대규모 투자자들이 다시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되고, 시장은 정상적으로 돌아울 것. 다만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투자를 위해 과도한 암호화폐 보유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22-06-14Web3

웹3 게임사 와일드카드 얼라이언스, 4600만 달러 투자 유치:코인리더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게임업체 플레이풀 스튜디오 산하 웹3 게임 개발사 더 와일드카드 얼라이언스(The Wildcard Alliance)가 시리즈A 라운드에서 46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패러다임이 주도했으며 그리핀 게이밍 파트너스, 폴리곤 등이 참여했다. 더 와일드카드 얼라이언스의 첫번째 게임 와일드카드는 폴리곤 블록체인 기반으로 곧 출시 예정이다. 투자금 용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2022-06-14Web3

[저녁브리핑] 테라 붕괴 주범, 알고 보니 테라폼랩스 지갑

박범수2022년 6월14일 19:30  [단독] 테라 붕괴 주범 지목된 지갑 A는 테라폼랩스의 지갑이다  알고리듬 기반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테라에 치명타를 입힌 거래를 일으켜 ‘공격자’로 지목받고 있는 지갑이 사실은 권도형 대표의 테라폼랩스가 관리하는 지갑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수십조원 규모의 투자자 피해가 발생한 테라 붕괴 사태가 외부의 공격이 아니라 내부 소행에 의해 일어난 것이라는 뜻이다. 테라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도 이러한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n  블록체인 보안기업 웁살라시큐리티와 코인데스크 코리아는 지난 5월7일 테라 폭락 사태 이후 한 달여 동안 온체인 데이터 포렌식 기법을 통해 테라 프로젝트 붕괴 원인을 조사해왔다. 웁살라시큐리티와 코인데스크코리아는 세계 여러 분석업체가 공히 공격자 지갑으로 지목하고 있는 지갑(0x8d47f08ebc5554504742f547eb721a43d4947d0a)의 거래 내역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편의상 이 지갑을 ‘지갑 A’라고 칭한다.)  ‘코인에 묶인 돈, 못 빼면 어쩌나’...가상자산 시장 ‘뱅크런 공포’  가상자산 시장에서 투매 현상이 본격화하고 있다.  최근 들어 위험자산에서 자금이 급속도로 빠져나가고 있는데다 ‘뱅크런’에 대한 경계 심리가 짙어지면서 시세 추락에 가속도가 붙은 모양새다. BTC(비트코인)와 ETH(이더리움) 시세는 지난 일주일 사이에 30%가량 빠졌다. 같은 기간 다른 주요 가상자산도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했다.  테라 나온 컴투스 C2X, 자체 메인넷 만든다  테라 사태 이후 메인넷을 변경하기로 한 컴투스가 올해 8월까지 자체 블록체인 메인넷을 구축한다.  컴투스 홀딩스는 “C2X 블록체인 플랫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독자적인 메인넷을 구축한다”고 14일 밝혔다.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USDD 연결된 TRX(트론) 투자 주의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이 TRX(트론) 투자를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은 “TRX와 연결된 USDD(트론 스테이블

2022-06-14산업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USDD 연결된 TRX(트론) 투자 주의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국내 4개 가상자산 거래소 로고. 출처=각 거래소.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이 TRX(트론) 투자를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은 “TRX와 연결된 USDD(트론 스테이블 코인)의 시세 변동이 일어나고 있고 향후 가치 변동 가능성이 커질 수 있으니 TRX 투자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14일 밝혔다.  USDD는 지난 13일 1달러 페깅(가치 연동 현상)이 깨졌다. 14일 오후 1시22분 코인마켓캡 기준 USDD 가격은 0.9829달러로 아직 1달러 페깅이 회복되지 않았다.  USDD는 트론 다오(DAO, 탈중앙화자율조직) 리저브가 만든 알고리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이다.  테라의 UST(테라USD)-LUNA(테라) 구조와 유사하게 트론의 USDD는 TRX를 소각해 발행할 수 있고 TRX도 USDD를 소각해 발행할 수 있는 구조를 지닌다.  이와 함께 업비트와 빗썸은 또 다른 알고리듬 기반 스테이블 코인 USDN(뉴트리노USD)와 연관된 WAVES(웨이브) 투자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2022-06-14산업

카리스마 리더십으로 가상자산 사업 지속가능한가

Dave Morris2022년 6월14일 13:00출처=Markus Spiske/Unsplash  금리가 나날이 치솟는 가운데 펀드가 가진 개성이나 매력보다 성과가 중시되고 있다. 하지만 앤드리슨 호로위츠는 다시 한번 펀드의 ‘카리스마’에 패를 걸었다.  현재 자본 시장은 잔인한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주된 원인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높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를 동여맸기 때문이다. 그 결과 지난 4월 초 이래로 무려 42% 하락한 테슬라(Tesla)와 같은 기술주를 포함한 ‘성장’ 혹은 ‘혁신’ 기반의 자산들은 극심한 타격을 입었다. 테슬라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의 야심 찬, 때때로는 과장된 선전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현혹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기도 하다.  이런 상황에서도 벤처 캐피털 펀드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Andreessen Horowitz)는 상상을 뛰어넘는 혁신과 리더의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시장에 큰 한 방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이 그 대상이다.  지난 5월24일 a16z가 위워크(Wework) 창업자이자 전 최고경영자(CEO)인 아담 뉴만(Adam Neuman)을 통해 신규 스타트업 설립에 필요한 투자액 7000만달러를 유치했다는 소식이 발표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플로우카본(Flowcarbon)’이라는 블록체인 서비스에 관한 것으로 탄소 크레딧의 판매, 교환 및 추적이 주된 서비스 내용이다. 뒤이어 지난 5월26일 a16z는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투자 펀드에 450억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소식은 완전히 다른 세상의 이야기처럼 들린다. 사실 이번 투자 유치는 경제 상황이 지금과 같이 악화되기 이전에 이루어졌을 확률이 높다. 뉴만은 그동안 언론과 대중 선동에 탁월한 재능을 보여왔지만, 금리가 치솟고 있는 현시점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을 달성하지 못했다. 바로 실제적인 순수입, 즉 오랫동안 잊혔던 ‘수익’이라는 성과 지표다.  간단히 말하면, 지난 2010년 뉴만은 ‘위워크’라는

2022-06-14산업

뉴욕 시장, 주지사에 암호화폐 채굴 금지법 서명 거부 촉구:코인리더스

에릭 애덤스(Eric Adams) 미국 뉴욕 시장이 캐시 호컬(Kathy Hochul) 뉴욕 주지사에게 암호화폐 채굴 금지법 서명에 거부권을 행사할 것을 촉구했다고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에릭 애덤스 시장은 암호화폐에 수십억 달러 자금이 투입되고 있으며, 뉴욕은 최전선에 있다며 뉴욕은 암호화폐, 웹3 등 혁신 분야에서 선두에 있어야 하며, 채굴 금지로 경쟁력을 약화시켜선 안 된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주지사는 의회를 통과하는 수백개 법안 처리를 위해 연말까지 서명을 보류한다. 캐시 호컬 주지사는 아직 서명 여부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앞서 뉴욕 상원이 POW(작업증명) 채굴 라이선스 발급을 2년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2022-06-14Web3

비트코인 주간 RSI 사상 최저...바닥가는 얼마?

김세진2022년 6월14일 07:30비트코인 가격이 2020년 12월 수준으로 돌아섰다. 출처=코인마켓캡  비트코인 주간차트의 상대강도지수(RSI)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RSI는 1978년 월레스 와일더(J. Welles Wilder Jr.)가 증권시장을 분석하기 위해 개발한 지표로, 가격의 상승압력과 하방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낸다.  RSI는 과매수 혹은 과매도 조건에 도달하는 시점을 측정하는 지표로 활용되며, 70을 초과하면 과매수, 30 미만이면 과매도 상태로 간주한다.  한국시간 14일 오전 3시 트레이딩뷰 데이터에 따르면 BTC/USD 주간차트의 RSI는 28 이하를 기록했다. 이는 과거 2번의 약세장 바닥과 거의 동일한 수준이다. 2015년에는 28.41을, 2018년에는 28.72를 기록했다.  이는 비트코인 매도세가 강하다는 의미다. 뉴스BTC는 해당 수치에 대해 “가상자산의 중요한 바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지만 모멘텀이 끝날 때까지 하락이 계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재 BTC(비트코인), ETH(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가격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오전 5시 비트코인 가격은 2만3300달러(약 3000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2020년 12월 이후 최저가다. 일주일 전보다 25%가량 내려간 수치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한때 1190달러 선까지 내려갔다. 현재 1250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하루 전보다 약 18%, 일주일 전보다 약 32% 이상 빠졌다.  하락세 이어가는 비트코인…바닥가는 얼마?  비트코인의 구체적인 바닥가를 두고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당장 업계에서는 비트코인이 200일 단순 이동평균(SMA)을 지지할지 주목하고 있다.  렉트 캐피털(Rekt Capital) 가상자산 애널리스트는 트위터에 “비트코인이 2만3000달러인 200일 SMA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2년 안에 다음 사이클의 바닥은 4만10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비트코인이 1만1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과거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 대비

2022-06-14산업

[인터뷰] 그렉 고프먼 앵커 CMBDO 테라 앵커와 혼동, 우릴 알리는 좋은 기회

함지현2022년 6월13일 17:10  그렉 고프먼 앵커 CMBDO가 컨센서스2022 컨벤션 센터의 앵커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함지현/코인데스크 코리아  코인데스크 코리아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컨센서스 2022에 현지 특별 취재팀을 보내 생생한 현장의 소식을 전달합니다.n  n특별 취재팀=함지현, 박상혁, 임준혁, 이다영, 이정배  “한국 투자자들이 우리(ANKR)를 테라의 앵커 프로토콜(ANC)과 혼동하는 건 슬프지만 이로 인해 한국 시장이 앵커에 대해 더 잘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웹3 인프라 업체인 앵커는 그 명칭 때문에 테라의 앵커 프로토콜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아왔다. 게다가 최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앵커 프로토콜을 소개하는 장면에서 ANKR 로고가 잘못 들어가는 바람에 ANKR 가격이 급락하기도 했다.  코인데스크 코리아 특별 취재팀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코인데스크US 주최 컨센서스 2022에서 앵커(ANKR)의 최고마케팅·사업개발 책임자(CMBDO) 그렉 고프먼(Greg Gopman)을 직접 만났다. 그는 이런 오해가 생각보다 심각한 일은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아래는 오스틴 컨벤션 센터 미디어 룸에서 코인데스크 코리아와 그렉 고프먼이 나눈 일문일답 내용이다.  -한국 투자자들이 ANKR를 ANC와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떻게 생각하나  ANKR가 업비트, 빗썸 등 한국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기에 한국 투자자들이 우리의 존재를 알고 있다. 그런데 앵커 프로토콜(ANC)와 발음이 똑같다보니 혼동하는 듯하다. 이로 인해 우리 프로젝트도 상당히 저평가되고 있다. n  n(앵커 프로토콜에 대한 이미지로 인해) 앵커(ANKR)도 나쁜 프로젝트인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는 개발자들이 웹3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노드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n  n이번 기회로 한국 투자자에게 우리 사업을 알릴 수 있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2022-06-13산업

미버스, MEXC Global 메인넷 연동 지원 … 메인넷 생태계 확장 본격화

미버스랩스2022년 6월13일 17:00  [이 콘텐츠는 보도자료이며,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사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출처=미버스랩스 제공  미투온 그룹의 블록체인 메인넷 미버스가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MEXC Global’에 미버스 메인넷 네트워크 연동 지원을 지난 10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MEXC는 미버스 메인넷 네트워크인 MEVerse를 지원하는 첫번째 글로벌 거래소로, 이번 메인넷 연동 지원을 통해 MEXC 거래소에서는 별도의 토큰 교환 과정없이 미버스 기반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이 손쉽게 가능해진다.  2018년 설립된 MEXC 거래소는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인 코인마켓캡 기준 20위권에 드는 글로벌 거래소로 세계 200여개국에서 600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포함한 1,000개 이상의 거래쌍이 운영되고 있다.  올초 미버스는 메인넷 2.0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대 14,000건에서 평균 9,000건의 거래를 처리하는 초고속 TPS(Transaction Per Second) 환경과 저렴한 거래 수수료 체계, 디앱(DApp) 온보딩이 손쉽게 가능한 맞춤형 멀티체인 구조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 블록체인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의 인프라 구축을 완료한 바 있다.  또 자체 브릿지 서비스인 미버스 브릿지(MEVerse Bridge)와 미버스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미버스 덱스(MEVerse DEX)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중심의 다양한 MApp(MEVerse DApp)을 온보딩하여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블록체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MEXC 거래소의 미버스 메인넷 연동을 통해 메타마스크를 비롯한 미버스 네트워크 기반 유저 개인 지갑과 거래소 간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해졌으며, 이용자들은 기존 이더리움 메인넷 네트워크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저렴한 수수료로 빠르게 거래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미버스 덱스를 포함 미버스 메인넷 기반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별도의 토큰 교환 과정없이

2022-06-1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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