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공급 지표, 하락장 지속 속 2022년 말 이후 첫 '매수' 신호 포착
이번 달 비트코인은 지난 2022년 11월과 비교되는 하락장 진바닥 신호를 목록에 하나 더 추가하게 되었다. 핵심 요약:비트코인이 핵심 공급 비율 지표에서 매수 트리거를 발산하며 하락장 바닥 신호를 추가했다.분석가들은 손실 상태로 보유 중인 공급량 비중이 아직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을 들어, 하락장 진바닥 확인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진단했다.강세 반등을 공고히 하기 위해 현재 부족한 마지막 퍼즐 조각은 수요다. 비트코인 수익성 지표, 2022년 하락장 바닥권 재현 금요일 가상자산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기고자인 가상자산 분석가 액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블로그 게시글을 통해 핵심 비트코인 매수 신호가 귀환했음을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이동한 시점을 기준으로 비트코인 공급량의 수익 및 손실 비율을 측정하는 고급 순 UTXO 공급 비율(Advanced Net UTXO Supply Ratio)이 약 4년 만에 처음으로 다시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했다. 애들러는 “해당 비율이 깊은 마이너스 영역으로 떨어진 후 반등 과정에서 신호 임계값을 다시 상회했다”며 “이로 인해 해당 모델은 6월 말과 7월 초에 걸쳐 복수의 세션에서 매수(BUY) 신호를 인쇄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이전 하락 주기의 바닥이었던 2022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포착된 매수 트리거다.” 비트코인 고급 순 UTXO 공급 비율 추이. 출처: CryptoQuant 다만 UTXO 공급 비율 신호가 거시적 진바닥이 도래했음을 곧바로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대개 주기적 저점 부근에서 발생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애들러는 “해당 비율이 가격 상승과 함께 0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확정 신호가 될 것”이라며 “반대로 가격 지지 없이 다시 마이너스 영역으로 후퇴하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