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거래소 지갑에 쌓이는 비트코인...단기 투자 주의

▶거래소의 비트코인 보유량과 가격  지난 4일부터(현지시간) 전세계 거래소 지갑의 BTC(비트코인) 보유량이 증가했습니다. 변동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주요 거래소 중 오케이엑스 550개, 비트파이넥스 1550개, 제미니 450여개가 늘어났습니다. 다만 바이낸스는 350개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바이낸스에서 소폭 줄어든 점을 감안해도, 전세계 거래소 지갑에 비트코인 약 800개 정도가 순증가했습니다.

2022-01-06산업

[아침브리핑] 비트코인 도미넌스 지수, 2018년 이후 최저점

주요소식  1. 비트코인 우세 지수, 2018년 이후 최저점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BTC(비트코인) 도미넌스 지수가 5일 아침(현지시간) 기준 37.28%까지 하락했다. 이는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비트코인 우세 지수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우세 지수는 39.39% 정도다.  디크립트는 더 많은 투자자들이 알트코인에 눈을 돌려서 비트코인 우세 지수가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2. 북미 채굴업체들의 부상?  가상자산 채굴업체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이 지난해 12월 1044 BTC를 채굴했다.  5일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코어 사이언티픽은 2021년 동안 총 5296BTC를 채굴했다. 이는 전년 대비 350% 증가한 수치다. 코어 사이언티픽은 북미에서 가장 많은 비트코인 채굴기를 보유하고 있다.   또다른 채굴업체 라이엇 블록체인(Riot Blockchain)은 같은 기간 425 BTC를 생산했는데, 이는 2020년 12월 98 BTC에 비해 약 334% 증가한 수치다. 라이엇 블록체인 주가는 나스닥 시장에서 이 회사 주가는 지난 4일 전일대비 7% 상승했다.   라이엇 블록체인의 해시레이트(연산력)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2위인 것으로 추정된다.  3. 에어비앤비(Airbnb) 이용자들은 가상자산 결제를 원한다.  에어비앤비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체스키가 지난 2일 트위터를 통해 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원하는 서비스 개선은 가상자산 결제 지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들이 그 다음으로 원하는 것은 더욱 명확한 가격 제시다.   체스키는 에어비앤비 측에서 자사는 이미 신제품과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4. 가상자산 업계 개발자 늘었다…3명 중 2명이 2021년에 진입  지난 2021년 가상자산 업계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유입이 크게 늘어난

2022-01-06산업

블록체인 브라우저 브레이브 사용자 5000만명 넘어

블록체인 웹브라우저 브레이브의 월간 활성 사용자가 5000만명을 넘었다.  코인데스크 US는 5일(현지시간) “2021년 12월 브레이브 브라우저의 월간 활성사용자 수는 한 해 전보다 두 배 늘어 5020만명이 넘었고 일평균 활성사용자 수도 1550만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브레이브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지난 2019년 11월 검색엔진을 출시했다. 회사 측은 브레이브가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완벽하게 보호하는 개방형 검색엔진이라는 점을 강조해 왔다.   구글 등 중앙형 검색엔진이 검색 과정에서 사용자 모르게 개인 정보를 수집해 사용자를 추적할 수 있다는 문제를 갖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그 문제를 해결해 차별화했다는 뜻이다.  브레이브의 지난해 연간 쿼리(사용자가 데이터베이스에 특정 데이터를 요청하는 행위) 수는 이미 23억개에 이르렀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 검색엔진은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 브레이브월렛(Brave Wallet)과 비공개 영상통화서비스 브레이브톡(Brave Talk)도 지원한다.  브렌든 아이크(Brendan Eich) 브레이브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거대 정보통신 기업들의 족쇄로부터 웹을 자유롭게 구축하기 위해 우리의 비전을 공유하는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고 관련 제품의 범위와 생태계를 넓히는데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고 말했다.  브레이브는 지난해 3월 자체 검색엔진 개발을 위해 개방형 검색엔진 테일캣(Tailcat)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당시 월간 사용자는 2500만명으로 늘었다. 2020년에는 1100만명이었다.   사용자 수가 매년 두 배 이상 크게 늘어난 것은 토큰 보상 시스템이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사용자는 브레이브 브라우저에서 광고를 볼 것인지 선택할 수 있고 광고를 볼 때마다 BAT(Basic Attention Token)라는 토큰을 받는다. BAT는 브레이브가 발행한 가상자산이다.

2022-01-06산업

웹3 동영상 라이브피어, 240억원 투자 유치

블록체인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업체 라이브피어(Livepeer)가 2000만달러(약 240억원) 규모의 시리즈B 추가(extension)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최근 웹3 열풍에 관련 프로젝트들이 시리즈 투자를 잇따라 받는 추세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라이브피어의 이번 시리즈B 추가 라운드에는 영국의 대형 헤지펀드 매니저 앨런 하워드와 미국의 기술 전문 투자사 타이거 글로벌이 참여했다.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 노스존, 워버그 세레스 인베스트먼트 등도 시리즈B 투자에 이어 이번 연장 라운드에도 가세했다.  라이브피어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작동하는 동영상 트랜스코딩 댑(Dapp)이다. LPT(라이브피어) 토큰 보유자들이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그 토큰을 위임받은 노드들이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고, 이는 동영상을 변환하는 데 사용된다. 트랜스코딩 비용이 아마존웹서비스(AWS)보다 10분의 1 저렴하다.   가상자산 분석 업체 메사리가 라이브피어를 웹3의 대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소개했다.  이번 추가 라운드는 라이브피어가 지난해 7월 말 시리즈B로 2000만달러의 자금을 모은 후 5개월 만에 진행됐다. 더글라스 펫카닉(Doug Petkanics) 라이브피어 최고경영자(CEO)는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한 결과 라이브피어의 총 자금은 5100만달러(약 611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라이브피어는 이번 투자금으로 기존 이더리움 레이어에서 작동하던 프로토콜을 레이어2 솔루션 아비트럼(Arbitrum)으로 확장하는 컨플루언스(Confluence)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업데이트를 통해 노드 운영자와 위임받은 토큰 운영자들은 네트워크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다.  향후 라이브피어는 동영상 형태의 대체불가능토큰(NFT) 서비스를 포함해 미디어 가치 사슬로 역량을 확대할 예정이다.   펫카닉 CEO는 (이번 투자로) 웹3 인프라의 신뢰도, 가치, 효율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이 증가하고, 트랜스코딩에 대한 수요가 획대된 것을 체감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트렌드로 웹3가 주목을 받자, 지난해 말부터 웹3 관련

2022-01-06산업

가상자산 업계 개발자 늘었다…3명 중 2명이 2021년에 진입

지난 2021년 가상자산 업계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유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상자산 시장이 강세를 보이지 않았어도 개발자들이 꾸준히 유입돼 업계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일렉트릭 캐피털(Electric Capital)이 5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오픈소스 기반 가상자산 및 웹3 관련 프로젝트에 진입한 개발자는 약 3만4000명이다. 이는 업계 전체 활성개발자수의 약 65%에 해당한다. 2009년부터 집계한 이래 사상 최고 유입치다.   새로 진입한 개발자 5명 중 1명은 이더리움 기반 프로젝트를 택했다. 이더리움은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서비스가 구동되는 주요 플랫폼 블록체인으로, 개발자 수 면에서 압도적인 규모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개발자 수는 2021년에만 전년대비 42% 증가했고, 2017년 이후 진입한 풀타임 개발자들 중 30%가 여전히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 생태계 개발자도 2021년에만 9% 늘었다.   개발자 수만 보면 이더리움, 폴카닷, 코스모스, 솔라나, 비트코인 생태계가 5대장을 형성하고 있다. 가상자산 업계 월간활성개발자 약 1만8000명 중 4000명 이상이 이더리움에서, 680명 이상이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1년 개발자 수가 두드러지게 증가한 프로젝트는 솔라나, 니어프로토콜, 테라, 인터넷컴퓨터(ICP), 팬텀, 하모니 등이다.   2021년 12월 기준 솔라나는 월간활성개발자수가 직전년도 12월 대비 4.9배 이상, 니어프로토콜은 4배 이상, 폴리곤은 2배 이상 증가했다. 카르다노는 90%,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는 80%, 코스모스는 70% 늘었다. 이들 프로젝트에는 각각 300명이상의 개발자가 활동하고 있다.   총 개발자 수가 300명 미만이지만 증가세가 두드러진 곳은 테라, ICP, 팬텀, 하모니로, 모두 2021년에 4배 이상

2022-01-06산업

[저녁브리핑] 트래블룰에 관한 거의 모든 것

박범수2022년 1월5일 18:00  ‘코인 금융실명제’ 트래블룰 온다  지난해 국내 코인 거래소들의 숙제가 금융당국 영업 신고였다면 올해 과제는 트래블룰이다. 트래블룰 시행은 코인 산업에 금융실명제를 도입하는 것과 같다. 투자자가 거래소를 통해 코인(100만원 이상)을 주고받을 때, 거래소는 이 입출금이 불법자금에 연관됐는지를 파악하는 자금세탁 방지 의무를 다해야 한다.  국내 거래소 트래블룰 솔루션 개발 현황은  트래블룰 솔루션은 코인 거래소들이 특정금융정보법의 자금세탁 방지 의무를 지키기 위해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특정한 트래블룰 프로토콜(기술표준) 위에서 개발한다.  현재 한국에선 베리파이바스프(VerifyVASP)와 코드(CODE·COnnect Digital Exchanges)가 개발돼 있다. 거래소들이 솔루션을 개발할 뿐 아니라 시행도 주도한다. 베리파이바스프는 업비트, 코드는 빗썸·코인원·코빗이 주도한다.  트래블룰 배경엔 FATF와 미국이 있다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코인을 통한 불법자금세탁을 막기 위해 기존 금융기관에 적용하던 트래블룰 대상을 2019년 가상자산사업자로 확대했다.  특금법에 따라 한국 코인 거래소는 오는 3월25일부터 코인 송수신자 이름 등을 기록하고, 불법자금으로 의심되면 금융당국에 보고해야 한다. 최근 국내 4대 코인 거래소가 실명 확인을 실시한 배경이다.  NFT 거래소 오픈시, 3억달러 시리즈C 투자 유치  패러다임과 코아츄 매니지먼트가 주도한 이번 라운드 투자에서 오픈시는 133억달러(15조9201억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종범 만화가, 닥터 프로스트 NFT 2차 경매 6일 시작  이번 2차 NFT 판매는 국내 블록체인 기업 코인플러그가 운영하는 NFT 거래소 메타파이에서 이뤄진다. 닥터 프로스트 시즌1 단행본 표지 총 여섯 종이 각 한 점씩 NFT로 발행된다.  Tag  #저녁브리핑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2022-01-05산업

[트윗시황] 지금은 비트코인 상승 전 조정기

조은지2022년 1월5일 17:17  1. 비체인 파운데이션 재단: VET(비체인 토르)는 첫 번째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인 VeUSD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VeUSD는 미국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이용자와 기업은 VeUSD를 쉽게 생성·소각할 수 있습니다. 비체인은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웹3(Web3) 등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Happy to announce that $VeUSD, #VeChainThors first native #StableCoin, will soon go live!  Users & enterprises will be able to easily create/burn fully backed USD-based stablecoins, opening #VeChain up to #DeFi, #web3 and novel real world use cases.  https://t.co/Nt4yBWJtKc pic.twitter.com/OH7BAa59KK— VeChain Foundation (@vechainofficial) January 4, 2022  2. 코인 분석가 갤럭시: 아직 BTC(비트코인)의 상승장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래 차트의 과거 데이터를 보면 상승장이 되기 전에는 지금처럼 충분한 반등 없이 급락이 나옵니다. 지금 비트코인은 큰 상승이 일어나기 전에 조정을 겪는 단계라고 보면 됩니다.  Never once $BTC looked like this when it ended its bullish cycle.  NEVER, since its inception. It always drops sharply without much recovery. Check the chart below.  We are in a consolidation before the next massive move to the upside. pic.twitter.com/w015aqvEXg— Galaxy (@galaxyBTC) January 4, 2022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Tag  #트윗시황#프리미엄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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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에서 하드웨어 지갑으로 코인 못 보낸다

김병철2022년 1월5일 17:08  1월24일부터 코인원에서 레저와 같은 하드웨어 지갑으로 가상자산(코인)을 보낼 수 없다. 메타마스크와 같이 익명으로 이용하는 코인 지갑도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코인원이 오는 3월부터 국내에서 의무화되는 가상자산 트래블룰(전신송금 시 정보 제공)을 지키기 위해 가상자산 외부 출금에 제한을 두기 때문이다. 빗썸 등 다른 거래소도 비슷한 정책을 펼칠 것으로 보여, 향후 코인 지갑 생태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코인원은 사전에 등록된 외부 지갑으로만 코인 출금을 허용하는 화이트리스트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인원 가입에 사용한 신원정보(개인이름,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 중 하나)를 증명해야 출금 지갑으로 코인원에 등록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가입시 신원정보를 수집하지 않는 코인 지갑은 코인원에서 출금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 대표적인 게 컴퓨터 브라우저에 설치하는 메타마스크다. 메타마스크에서 지갑을 생성할 때 이용자는 어떤 신원정보도 입력할 필요가 없다.  하드웨어 지갑인 레저 등으로 출금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코인원 관계자는 “외부 지갑에서 이용자의 이름,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 중 하나를 보여줘야 출금 지갑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레저 등 하드웨어 지갑은 많은 양의 코인을 안전하게 보유하고 싶은 ‘코인 고래’들이 주로 사용한다. 이들은 해킹 등을 방지하기 위해 코인을 넣은 지갑을 금고 등에 보관한다.  앞으로 코인원 등 한국 거래소에서 이런 하드웨어 지갑으로 코인을 보내려면 바이낸스 등 국외 거래소를 한 단계 거쳐야 한다. 우덕수 레저 아시아 책임자는 “바로 출금이 안 되니 불편할 수는 있다”면서 “코인 지갑 생태계에 좋지는 않을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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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만화가, 닥터 프로스트 NFT 2차 경매 6일 시작

정인선2022년 1월5일 17:03  이종범 만화가가 네이버 웹툰 닥터 프로스트 연재 완결 기념 대체불가능토큰(NFT)의 2차 판매를 6일 시작한다.   이 작가는 2021년 10월 NFT 거래소 오픈시에서 닥터 프로스트 디지털 아트 포스터와 시즌 4 주요 인물 프로필 그림을 각각 경매와 한정판 판매 방식으로 선보였다.   이번 2차 NFT 판매는 국내 블록체인 기업 코인플러그가 운영하는 NFT 거래소 메타파이에서 이뤄진다. 닥터 프로스트 시즌1 단행본 표지 총 여섯 종이 각 한 점씩 NFT로 발행된다.  여섯 점 모두 경매 방식으로 판매되며, 경매 시작가는 1111META(약 13만8000원)이다. 경매는 6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각 작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메타파이 내 작가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범 작가는 새로운 형식으로 독자를 만나는 건 언제나 떨리면서도 설렌다면서, 작품의 일부를 독자들과 공유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Tag  #NFT#닥터프로스트#이종범#웹툰#대체불가능토큰#메타파이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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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거래소 오픈시, 3억달러 시리즈C 투자 유치

정인선2022년 1월5일 16:18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소 오픈시가 3억달러(약 3591억원) 규모의 시리즈C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패러다임과 코아츄 매니지먼트가 주도한 이번 라운드 투자에서 오픈시는 133억달러(15조9201억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 받았다. 오픈시는 지난 2021년 7월 1억달러(115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가상자산 관련 기업 중 처음으로 유니콘 기업에 등극했다.   오픈시는 이번 투자로 유치한 자금을 활용해 상품 개발과 이용자 경험 개선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오픈시는 이를 위해 메타(전 페이스북)의 커머스 부문 부사장 출신인 시바 라자라만을 상품 부문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시바 라자람 부사장은 메타뿐 아니라 유튜브와 스포티파이, 위워크 등에서도 경력을 쌓았다.   고객 지원 및 보안도 강화한다. 오픈시는 올해 말까지 현재 60여명인 고객 지원 및 보안 팀 규모를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오픈시는 이외에도 NFT와 웹3 커뮤니티 생태계 확장을 지원하는 데에도 투자금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1분기 오픈시는 개발자와 커뮤니티 빌더, 창작자 등을 위한 지원금 제도를 출시할 계획이다.   Tag  #오픈시#투자#NFT#대체불가능토큰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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