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디센트럴랜드에 뉴욕 가상 전시장 열었다
전지성2022년 1월7일 07:33디센트럴랜드에 들어선 삼성 837X 이미지. 출처=삼성전자 미국법인 웹페이지 삼성전자가 미국 뉴욕 맨해튼의 대형 제품 체험 전시장 ‘플래그십(주력·대표 매장) 837(flagship 837·삼성 837)’의 가상 전시장을 디센트럴랜드에 연다. 더블록은 6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미국법인이 맨해튼의 명소 ‘플래그십 837’의 가상 전시장 ‘삼성 837X(Samsung 837X)’를 디센트럴랜드에 열어 한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플래그십 837은 삼성전자가 지난 2016년 맨해튼 다운타운 미트패킹(Meatpacking) 지역에 연 삼성전자 제품 체험 전시장이다. 워싱턴스트리트 837번지에 있어 삼성 837 마케팅센터로 불렸고 2016년 개장 뒤 하루 1000명 이상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디센트럴랜드는 이더리움 기반의 가상 부동산 메타버스다. 메타버스 가운데 가장 각광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삼성 837X의 디센스털랜드 입점은 디센트럴랜드 역사에서 가장 큰 부동산 거래 사례 가운데 하나”라고 밝혔다. 출처=삼성전자 미국법인 웹페이지 삼성 837X 전시장은 커넥티비티 극장(Conectivity Theater)‘과 ’지속 가능성의 숲(Sustainability Forest )에서 디지털 모험을 제공하고 커스텀 스테이지(Customization Stage )에서 축하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삼성은 설명했다. 오프라인 플래그십 837 전시장과 가상 전시장 삼성 837X에선, 디제이 감마 바이브(DJ Gamma Vibes)가 진행하는 댄스 파티를 현실과 가상의 혼합 형태로 즐길 수 있다고 삼성은 덧붙였다. 삼성은 또 “커넥티비티 극장은 1월 8일까지 계속되는 세계 최대 전자·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행사의 삼성 뉴스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성의 숲에서는 방문객들이 수백만 개의 디지털 나무를 통해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은 디지털 나무와 함께 기후 위기에 맞서기 위해 현실 세계에도 나무를 심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더블록은 “삼성이 카르다노재단(Cardano Foundation) 협력사 베리트리(Veritree)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