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투자 분석] 이더리움 공급량 감소...상승장 멀지 않았다

크립토퀀트 퀵테이크2021년 11월30일 16:20  올해 전세계 코인 거래소의 이더리움 총 공급량 비율이 꾸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통상 거래소의 이더리움 총 공급량 비율이 줄어들면 매도 압력이 약해지는데요. 이는 상승장 전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합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Tag  #코인 투자 분석#프리미엄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2021-11-30산업

US Policymakers Are Still Evaluating Stablecoins

Nikhilesh De  Nikhilesh De is CoinDesks managing editor for global policy and regulation. He owns marginal amounts of bitcoin and ether.  Follow @nikhileshde on Twitter  We are rapidly approaching the end of 2021 but policymakers are not letting up in terms of their approach to crypto. Last weeks letter to stablecoin issuers is yet another step in this ongoing story.When stablecoin rules?The narrative  Last week, U.S. Sen. Sherrod Brown (D-Ohio) sent letters to a handful of stablecoin issuers asking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ir issuances, governance, consumer protection policies and more. Its the latest move in an escalating effort by lawmakers, particularly the Senate Banking Committee chairman, to understand and evaluate stablecoins.Why it matters  Lawmakers are grappling with stablecoins worldwide, but were starting to see movement from just asking questions to the beginnings of actual policy proposals and potential laws. In that light, the questions Brown is asking stablecoin issuers could identify what issues might fall into the explicitly defined regulatory landscape.Breaking it down  Brown sent letters to Circle, Coinbase, Gemini, Paxos, TrustToken, Binance.US, the Centre Consortium (which Coinbase and Circle jointly operate) and Tether, asking for information about the respective stablecoins they issue.  Roughly summarized, the questions ask:  How customers can acquire the stablecoins;  How customers can red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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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케이시]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감사할 5가지 이유

Michael J Casey2021년 11월30일 15:05  ‘돈을 다시 생각하다(Money Reimagined)’는 돈과 인간의 관계를 재정의하거나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바꾸는 있는 기술, 경제, 사회 부문 사건과 트렌드들을 매주 함께 분석해 보는 칼럼이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솔라나(SOL), 크립토펑크(Crypto Punks) 대체불가능토큰(NFT) 초기 투자자라면 올 한 해 감사할 일이 참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돈을 다시 생각하다’ 추수감사절 특별화를 준비하면서 가상자산의 가격 급등을 축하하는 주제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게 느껴졌다.  다행인 것은 가상자산 부문 내에 가상자산의 경제, 사회적 잠재력은 갖고 있으면서도 일부 투기 세력이 지닌 ‘가난하게 잘 살라’는 다소 불쾌한 사고방식은 담겨있지 않은 발전이 많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지난 12개월 동안 코인데스크US가 게재한 기사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본 뒤, 가상자산 커뮤니티에서 감사함을 느낄만한 5가지 이유를 아래와 같이 간추려봤다.  1. ‘레이어2’ 확장성의 발전  내가 이 따분한 주제를 가장 먼저 고른 이유는 결국 글로벌 경제에서 가상자산이 성공 가능한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여부는 거의 확장성 문제에 달렸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용자들에게 부담스러운 비용을 요구하지 않으면서 대량의 거래건 정산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비트코인 블록의 데이터 저장능력 향상을 시도했지만 끝내 실패한 비트코인 캐시(Bitcoin Cash) 개발자들처럼 확장성을 위해서는 기본 레이어의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수정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는 네트워크 보안을 취약하게 만들고, 중앙화 수준 역시 높일 수 있다.  진정한 성공은 ‘레이어2’ 미들웨어의 프로세싱 능력이 개선될 때 일어난다. 그럴 경우 거래와 소프트웨어 명령어는 오프체인에서 실행되며, 기본 블록체인은 여전히 이중지불을 예방하는 검증 앵커(validation anchor) 역할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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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the Market Come Up With Better Money Tech

Jim Dorn  James A. Dorn is vice president for monetary studies at the Cato Institute  Twenty-five years ago, in the dawn of electronic money, Federal Reserve Board Chairman Alan Greenspan presented a paper at the U.S. Treasury conference on “Electronic Money and Banking: The Role of Government,” where he argued that the future of e-cash will depend on the private sectors “flexibility to experiment, without broad interference by government.” The COVID-19 pandemic has hastened the transition from paper currency to e-cash. People still want cash, but increasingly in digital form stored on mobile wallets rather than in bill folds.  China has already closed the door on private, market-based cryptocurrencies to protect the state‘s stake in creating a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CBDC). There is little doubt that eventually all major central banks will create their own digital currencies. The question is whether governments will allow private digital currencies to emerge and compete with these official digital media of exchange, or follow in China’s footsteps by banning private, market-based substitutes.  This article is part of Future of Money Week, a series exploring the varied (and sometimes weird) ways value will move in the future. James A. Dorn is vice president for monetary studies at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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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플러그, 메타파이 출시 기념 NFT 에어드롭

정인선2021년 11월30일 12:56  블록체인 기업 코인플러그가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메타파이 출시를 기념한 한정판 NFT를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코인플러그는 자체 개발한 NFT 거래 플랫폼 메타파이를 오는 12월7일 공식 출시한다. 코인플러그는 이를 기념해, 타이거스트 NFT 1만개를 한정 발행할 계획이다. 코인플러그는 올해 7월 메타파이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타이거스트는 옛 민화를 바탕으로 한국적 정서에 적합한 형태로 만든 호랑이 1만마리로 이뤄진 메타디움 기반 NFT다.   민화에서 태어나 자신의 태생을 찾는 과정에서 과거에서 현 세계로 넘어온 호랑이라는 세계관을 갖고 있다. 1만개의 타이거스트 NFT는 모두 서로 다른 표정과 색, 스타일링을 갖고 있으며, 이를 메타파이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다.  코인플러그는 11월30일부터 12월6일까지 메타파이 기존 회원과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메타파이 회원가입 후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타이거스트 NFT를 받을 수 있다. 이용자가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별도의 인증 절차나 비용 지불 없이 응모가 완료된다.   코인플러그는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가겠다고 밝혔다.   Tag  #메타파이#코인플러그#메타디움#NFT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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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 베타 출시

정인선2021년 11월30일 11:30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2ndblock)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에 따르면 세컨블록은 화상 채팅 기능을 탑재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두나무는 확장성과 사용성, 활용성을 높이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우선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낮추고 현실에서의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에 화상 채팅 기능을 결합했다. 이용자가 자신의 아바타를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아바타 간 거리가 가까워지면 화상 채팅 창이 만들어져 소통과 정보 공유가 가능하다. 또 공간 생성시 사전 설정된 영역 내에 여러 명이 모여 실시간으로 회의나 토론을 할 수 있다. 스포트라이팅(확성기) 기능을 활용하면 공간 내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공연도 가능하다.  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직관적이고 간편한 2D 기반 이용자 인터페이스를 채택한 것도 특징이다. 두나무 관계자는 가상 공간 내 정보가 2D로 구현되기 때문에, 별도의 학습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면서, 공간 개설과 아바타 조작 등 방법이 단순해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컨블록 내에 개설된 단일 공간에는 최대 1000여명이 동시 접속할 수 있다. 두나무에 따르면 이는 현존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이 한번에 수용 가능한 최다 인원이다. 두나무 관계자는 작게는 사적 모임과 대학 강의, 기업 회의부터 크게는 전시회, 콘서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도에 맞게 공간을 개설해 모객할 수 있다면서, 기업 비즈니스뿐 아니라 미술, 영화, K-POP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컨블록 오픈 베타 버전에는 아바타 20종류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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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시황]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트코인 7002개 추가 매수...총 12만여개 보유

박상혁2021년 11월30일 11:00  1.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마이클 세일러 최고경영자(CEO):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7002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습니다. 총 4억1440만달러 어치로 매수 평균단가는 5만9187달러입니다. 29일(현지시간) 기준으로 우리는 12만1044개의 비트코인(총 35억7000만달러 어치, 매수 평균단가 2만9534달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MicroStrategy has purchased an additional 7,002 bitcoins for ~$414.4 million in cash at an average price of ~$59,187 per #bitcoin. As of 11/29/21 we #hodl ~121,044 bitcoins acquired for ~$3.57 billion at an average price of ~$29,534 per bitcoin. $MSTRhttps://t.co/OA8VWG1bZX— Michael Saylor⚡️ (@saylor) November 29, 2021  2.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 씨티그룹의 임원 출신인 맷 장(Matt Zhang)이 15억달러 규모의 암호화폐(가상자산) 벤처 펀드를 출시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ICYMI: Former Wall Street banker launches $1.5 billion crypto venture fundhttps://t.co/5AeBPL5K5s— The Block (@TheBlock__) November 29, 2021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Tag  #트윗시황#프리미엄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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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매도세 주춤...새로운 상승 위한 출발점?

Damanick Dantes2021년 11월30일 10:08  비트코인은 약세 분위기가 점차 사그라지면서 회복세로 전환됐다. 지난 24시간 동안 약 4%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이더리움은 약 5% 상승했다. 거래자들은 전반적으로 연말까지 계절적 강세를 고려해 가격이 내려가면 매수하려는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Fx프로의 알렉스 쿱트시케비치는 “실제로 매도세가 끝나면, 매수 세력이 이익 실현을 중단하고 하락장에서 매수를 시작하므로 하락장은 새로운 고점으로의 성장을 위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그러나 비트코인은 지난 10일 동안 저항선으로 작용한 50일 평균(약 6만달러) 아래에 머물고 있다”며 “6만달러 돌파 실패는 강세 추세가 끝났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일부 분석가는 가상자산 변동성이 계속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더 높은 가격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는 제한적인 하락을 의미한다.   가상자산 헤지펀드 QCP 캐피털은 “우리는 시장의 하락이 아닌 통합을 확신한다”며 “그래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변동성이 작아졌을 때 이익 실현을 하기 위해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가격  가상자산(오전 9시37분)  ● 비트코인(BTC) : 5만6985달러 +4.45%  ● 이더리움(ETH) : 4306달러 +4.81%  전통시장  ● S&P500 지수 : +1.3%  ● 금 : 온스당 1786달러(약 212만원), -0.5%  ●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 1.514%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  연간 기준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30일 변동성은 올해 초에 비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뉴욕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경우 최근 급등에도 불구하고 연간 변동성은 지난해 3월 최고점에서 하락했다.   일부 분석가는 특히 비트코인와 S&P500 지수 사이의 상관관계가 계속해서 증가해 내년에는 결국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 현재로서는 계절적 추세를 고려할 때 가상자산 및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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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n Finance Minister Says Monitoring Crypto Ads; Not Weighing Ban

The Indian government is closely monitoring crypto advertisements, but is not weighting a ban on crypto ads at the moment, Finance Minister Nirmala Sitharaman said on Tuesday.  The Finance Minister also said that the governments crypto bill, which is due to be submitted during the current parliamentary session, is based on inputs from the 2019 draft bill and other recommendations.  Sitharaman, during a question and answer session of the parliament, looked to quell some of the confusion surrounding cryptos in India, and whether they will be banned or regulated. However, she did not give any clear indication on the status of cryptos and insisted that lawmakers wait for the bill, which will be introduced “soon.”  The minister‘s comments come a day after she said the government has no plans to recognize bitcoin as a currency, as well as comments from the Finance Ministry that the country’s central bank is working on the phased implementation of a digital currency.  Crypto has come under fire in India after reports that the government will introduce a bill that will ban all private cryptocurrencies, dousing hopes of a looser stance by the Indian government.  Read more: India Has No Plans to Recognize Bitcoin as Currency; RBI Working on CB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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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브리핑] 트위터 CEO 잭 도시 사임, 비트코인에 올인?

임준혁2021년 11월30일 09:53  1. 트위터 CEO 자리에서 물러난 잭 도시, 비트코인 올인?   트위터 CEO 잭 도시가 지난 29일 사임했다. 트위터가 29일(현지시간)에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트위터의 새 CEO는 파라그 아그라왈이다.  아그라왈은 지난 10년간 트위터에서 AI 개발에 기여해 왔다.  앞으로 도시가 비트코인에 집중하기 위해 트위터 CEO 자리에서 물러났다는 해석도 나온다.   2. 일론 머스크, 바이낸스의 CZ와 트위터에서 말다툼하는 이유  최근 바이낸스 이용자들이 도지코인을 출금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바이낸스는 지난 23일 자사의 도지코인 지갑 서비스에 오류가 발생했다고 밝혔고, 지난 29일 이 문제를 해명하는 글을 블로그에 올렸다.  도지코인을 열렬히 지지하는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이 문제에 대해 자오 창펑에게 뭐라 했다가 트위터 싸움까지 났다.  3. 요트 살 때 결제는 도지코인 혹은 NFT로  이탈리아의 호화 요트 비안느(Vianne)의 가격은 현재 1000만달러(119억원) 정도다.  비안느는 도지코인 등 가상자산으로 요트를 살 수 있다고 지난 29일 발표했다. 심지어 NFT도 받는다.  4. 가상자산 과세 유예, 30일 기재위 전체회의로  가상자산 과세 1년 유예 등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이 2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30일 기재위 전체회의에 오른다.  기재위는 29일 조세소위원회를 열고 가상자산 과세 시점을 2023년 1월1일로 1년 유예하는 내용 등을 담은 개정안을 위원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5. 거래소 코인스토어, 규제 앞둔 인도 진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토어가 인도에 진출한다. 인도 정부는 최근 대부분의 민간 가상자산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다.  코인스토어는 29일(현지시간) 인도 방갈로르, 뉴델리, 뭄바이에 지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ag  #아침브리핑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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