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 장칼의 투자 분석] 4만3500달러 지지전까지 리스크 관리가 우선

4월11일 오전 11시 기준 바이낸스 BTC/USDT 1시간 봉 지표. 출처=트레이딩뷰  BTC(비트코인)는 지난 분석글에서 언급한 4만7300달러(약 5830만원) 돌파에 실패하며 추가 조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목~금 이틀간 주요 지지선인 4만3500달러(약 5360만원)를 오르내리며 불안한 움직임을 이어갔던 비트코인은 결국 다시 저점을 내렸습니다.  주말 이틀 동안은 4만2100달러(약 5190만원)를 지키며 횡보하다 오늘 새벽에 4만3500달러(약 5360만원) 돌파를 시도했지만 실패하며 4만1800달러(약 5150만원)까지 저점을 내린 상태입니다.  위 1시간 차트에 표시한 빨간 평행 채널을 보면 단기 고점(4만8100달러, 약 5920만원) 이후 지속된 하락 추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4-11산업

[트윗시황] 니어프로토콜, 큰 상승 준비 중

1.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 온체인 데이터 콜리지: BTC(비트코인)은 최근 하락(한국시간 11일 오전)으로 1시간30분만에 1500만달러(약 185억원) 상당의 롱(매수) 포지션이 청산됐습니다.  Just under $15 million in #Bitcoin Long Liquidations in 1.5 hours on this recent move down  — On-Chain College (@OnChainCollege) April 10, 2022  기자 코멘트: 비트코인은 11일 오전 5~8시 사이 4만3410달러(약 5340만원)에서 4만1868달러(약 5150만원)까지 약 1550달러(약 190만원) 하락했습니다.  2. 코인 분석가 캡틴 파이비크: 1시간 봉 기준 비트코인을 보면 큰 강세 다이버전스가 형성됐습니다.  $BTC Massive Bullish Divergence Spotted in 1H TF #Bitcoin #BTC #Crypto pic.twitter.com/qr73RUbBgg  — Captain Faibik (@CryptoFaibik) April 10, 2022  강세 다이버전스란? 특정 자산의 저점이 낮아지면서 보조지표의 저점은 상승하는 모양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강세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특정 자산의 가격이 상승할 확률이 높습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4-11산업

크립토펑크 담보로 얼마나 대출 가능?‥역대 최대 102억원

출처=크립토펑크  유명 대체불가능토큰(NFT) 컬렉션인 크립토펑크(CryptoPunks)를 담보로 830만달러(약 102억원) 상당의 대출을 받은 NFT 보유자가 나타났다.  디크립트는 “크립토펑크 NFT 보유자인 ‘0x650d’가 지난 1일(현지시간) 크립토펑크를 담보로 830만달러를 대출받았다. 이는 지난 3월 초 동일한 방식으로 다른 이용자가 800만달러(약 98억원)를 대출한 것보다 큰 금액으로 알려진 것 중 역대 최대액”이라고 10일 전했다.  이번 대출은 NFT 담보 대출 플랫폼인 NFT파이(NFTfi)에서 진행됐고, 메타스트릿(MetaStreet)이라는 다오(DAO, 탈중앙화자율조직)가 자금을 지원했다.  주목할 건 이번에 크립토펑크를 담보로 100억원가량을 대출한 ‘0x650d’가 소더비(Sothebys)에서의 크립토펑크 경매를 급작스럽게 취소했던 사람과 동일인이라는 점이다.  소더비는 지난 2월 역대 최대 규모의 NFT 경매를 준비했지만, 경매에 나올 크립토펑크 NFT 보유자인 ‘0x650d’는 경매를 취소했다. 공식적인 취소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수수료 때문이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다.  디크립트는 0x650d에게 이번 대출 관련 세부 사항과 이전에 경매를 취소한 이유에 대해 물었지만 답은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출의 상환 기간은 90일, 연이율은 10%로 ‘0x650d’는 크립토펑크를 담보로 832만DAI(다이)를 대출했다.  지난해 NFT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NFT 보유자들은 NFT를 활용해 단기적인 수익을 얻을 방법으로 NFT 담보 대출을 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스테판 영 NFT파이 최고경영자(CEO)는 “NFT파이가 현재 6500건 이상의 대출을 제공했고 대출액 규모는 1억1000만달러(약 1354억원)”이라고 설명했다.  디크립트는 이번 대출에 대해 “NFT 수집가가 NFT를 팔아 돈을 벌고 끝나는 것 보다 단기적인 수익을 위해 NFT를 활용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예”라고 평가했다.

2022-04-11산업

[코인시황] BTC 짧게 반등 후 다시 하락

BTC, ETH 큰 변동 없이 유지  BTC(비트코인)은 주말 내내 큰 변동 없이 유지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함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이 임박하며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BTC는 전날 짧게 반등했다. 그러나 이내 제자리로 돌아왔다. 양국 간 전쟁 종결에 대한 희망이 확산하며 BTC는 지난달 말 4만7000달러까지 급등했다.  자산운용사 비트불의 최고경영자(CEO) 조 디파스칼은 “주말동안 시장은 안정됐으나 거래량은 적었다”며 “주요 상승 압력이 4만8000달러 이상으로 끌어 올릴 때까지 BTC는 계속 압박을 받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 몇 주 동안 4만달러까지 고군분투할 것”으로 전망했다.  BTC는 (한국시간 11일 오전 9시 기준) 지난 24시간 동안 약 4만2300달러에서 거래됐다. ETH(이더리움)도 비슷한 패턴을 따르며 소폭 하락해 약 3200달러에서 거래됐다. 액시 인피니티의 AXS와 테라의 LUNA는 각각 6%, 5% 하락했다. 반면 DOGE(도지코인)는 약 1% 상승했다.  최근 가상자산 실적은 주식시장의 하락과 깊이 관련돼 있다. 전 세계 경제를 침체에 빠뜨릴 수 있는 역사적 소용돌이가 지속하는 가운데 뉴욕증시 나스닥 지수는 지난 8일(현지시간) 1% 이상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다우존스 지수도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주말 동안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이 겨냥한 민간인을 대피시킨 동시에 러시아 남동부 지역에 대한 새로운 공세 준비에 돌입했다. 유럽연합(EU)은 러시아산 석유 및 가스 수입에 대한 금지 조치를 계속해서 논의 중이다. 그러나 EU 내 최대 경제국인 독일은 해당 조치가 자국에 충격을 줄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에너지 가격의 지표로 여겨지는 브렌트유 가격은 연초 대비 40% 이상 상승해 배럴당 100달러를 훨씬

2022-04-11산업

[아침브리핑] 트래블룰, 코인마켓에서도 잘 지켜질까?

출처=PIX1861/Pixabay  주요 소식  트래블룰 때문에 코인마켓 거래소가 힘든 이유는  트래블룰로 이용자뿐 아니라 코인마켓 거래소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확인됐다.  우선 트래블룰 솔루션 연동 지연에 따른 어려움이다. 대부분의 코인마켓 거래소가 채택한 두 트래블룰 솔루션인 VV와 코드의 연동 일자는 당초 3월25일로 계획됐으나 4월25일로 연기됐다.  트래블룰이 원화마켓만 고려하고 코인마켓에서 발생할 문제에는 대비하지 못한 반쪽짜리란 의견도 있었다.  바이낸스, 아부다비에서 금융서비스 허가 획득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가 아랍 에미리트에서 제도권 사업자로 진입하기 위한 첫 관문을 넘었다.  10일(미국시간)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이날 아랍 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에서 기본 승인(In-Principle Approval)을 따냈다고 발표했다. 아부다비 국제 금융센터 내 금융서비스 규제청(Financial Services Regulatory Authority of Abu Dhabi Global Market)이 내주는 금융서비스 허가(FSP)에 대한 기본 승인을 받은 것이다. 다만 정식 사업자로 거듭나기 위해 규제청의 최종 승인을 거쳐야 한다.  바이낸스 관계자는 아부다비 국제 금융센터로부터 금융서비스 허가 취득이 완료되면 자회사를 통해 중동과 북아프리카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IMF, 가상자산 규제 강화 역설‥부패했거나 자본통제 심한 나라서 인기  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강화 필요성을 역설했다.  12일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IMF는 지난 3월25일자로 발간된 보고서 크립토, 부패, 자본 통제(Crypto, Corruption, and Capital Controls: Cross-Country Correlations)에서 가상자산은 부패했거나 엄격한 자본 통제를 받는 국가에서 더 인기가 높아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2년 NFT 미술 투자 전망 보고서   세계 최대 아트 장터 아트바젤과 스위스 금융그룹 UBS는 매년 미술계의 현황과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펴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2022년 세계 미술시장 보고서(The Global

2022-04-11산업

바이낸스, 아부다비에서 금융서비스 허가 획득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 출처=바이낸스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가 아랍 에미리트에서 제도권 사업자로 진입하기 위한 첫 관문을 넘었다.  10일(미국시간)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이날 아랍 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에서 기본 승인(In-Principle Approval)을 따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아부다비 국제 금융센터 내 금융서비스 규제청(Financial Services Regulatory Authority of Abu Dhabi Global Market)이 내주는 금융서비스 허가(FSP)에 대한 기본 승인을 받은 것이다. 다만 정식 사업자로 거듭나기 위해 규제청의 최종 승인을 거쳐야 한다.  지난 2018년 아랍 에미리트는 가상자산 관련 법안을 제정했다. 이후 금융 서비스 허가를 신청하고 심사에 통과한 가상자산 업체만이 가상자산 운영 자격(OCAB)을 얻을 수 있다.  바이낸스 관계자는 아부다비 국제 금융센터로부터 금융서비스 허가 취득이 완료되면 자회사를 통해 중동과 북아프리카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중동 지역을 시작으로 제도권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본사를 두지 않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인해 지난해 각국의 금융당국으로부터 규제를 받자 지난해 말부터 각국의 라이선스를 취득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바이낸스는 지난해 12월 바레인 중앙은행으로부터 기본 승인을 받았고 올해 3월15일 최종 승인까지 획득했다. 두바이에서도 승인을 받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022-04-11산업

트래블룰 때문에 코인마켓 거래소가 힘든 이유는

출처=Luis Villasmil/Unsplash  트래블룰이 시행된 지 2주가 넘었다. 하지만 트래블룰 자체가 원화마켓 거래소에 맞춰서 시행됐으며, 트래블룰 솔루션인 베리파이바스프(VV)와 코드(CODE·COnect Digital Exchanges)의 연동도 연기되면서 코인마켓만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트래블룰이란 가상자산사업자(VASP)가 100만원 이상의 거래가 발생할 때 송신인과 수신인의 신원 정보를 파악해 금융당국에 보고해야 하는 법적인 의무로 지난 3월25일부터 시행됐다.  코인마켓만 운영하는 거래소도 VASP이므로 트래블룰을 따라야 한다. 원화마켓 승인을 위해서도 트래블룰 준수는 필수다.  하지만 이런 트래블룰로 이용자뿐 아니라 코인마켓 거래소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확인됐다.  우선 트래블룰 솔루션 연동 지연에 따른 어려움이다.  트래블룰에 따라 거래소 간 입출금이 금액이나 본인 계정 여부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가능하려면 같은 트래블룰 솔루션을 써야 한다. 아니면 다른 솔루션을 쓰더라도 솔루션끼리 연동이 돼야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코인마켓 거래소가 채택한 두 트래블룰 솔루션인 VV와 코드의 연동 일자는 당초 3월25일로 계획됐으나 4월25일로 연기됐다.  코인마켓만 운영하는 A거래소 관계자는 VV와 코드 연동 과정에서 말이 많았다. 결국 지금 연동이 안 됐기 때문에 둘 다 의무적으로 채택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계획에 맞게 두 솔루션이 연동됐다면 한 솔루션만 사용해도 됐을텐데 연동이 되지 않았으니 운영을 위해서는 두 솔루션 모두 사용하게 됐다는 뜻이다.  코인마켓은 원화마켓에 비해 시장에서 거래량이 현저히 적기 때문에 수익 창출이 힘든 상황이다. 코인마켓만 운영하는 B거래소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이후로 수익이 적어서 그 이전에 얻은 수익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힐 정도로 코인마켓만으로는 수익을 내기 어렵다.  따라서 연동 지연 때문에 솔루션을 추가로 채택해야 하는

2022-04-11산업

2022년 NFT 미술 투자 전망 보고서 [2부]

이소이2022년 4월10일 15:53  출처=픽사베이  세계 최대 아트 장터 아트바젤과 스위스 금융그룹 UBS는 2022년 세계 미술시장 보고서(The Global Art Market in 2022)에서 대체불가능토큰(NFT) 미술품에 대한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NFT 미술품의 시장과 판매자·구매자 현황은 2022년 NFT 미술 투자 전망 보고서 1부에서 소개했습니다. 2부에서는 보고서에서 분석한 NFT 미술품 수집가의 동향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특히 2부에서는 고액자산가(High Net Worth, HNW)를 중심으로 NFT 미술품의 지출 수요를 집중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그림·조각·종이 위 예술(전통 미술)에 대한 HNW 수집가의 지출은 44%입니다. 반면 NFT 미술은 포함한 디지털 미술에 대한 지출은 11%를 기록했습니다.n  n이를 세대별로 살펴보겠습니다.  Z세대는 전통 미술에 45%를, 디지털 미술에 15%를 지출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전통 미술에 41%를, 디지털 미술에는 18%를 지출하면서 디지털 미술에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이는 세대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X세대와 베이비부머 세대는 전통 미술에 53%를 지출하면서 가장 높은 전통 미술 수요를 보였습니다. X세대는 디지털 미술에 12%를 지출하면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고, 베이비부머 세대는 이보다 약간 높은 16%를 기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조금 더 젊은 수집가들이 디지털 미술에 우호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가장 높은 디지털 미술 수요를 보인 세대는 밀레니얼입니다.  출처=픽사베이  다음은 세대별 디지털 미술의 지출 평균 금액을 알아보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을 통해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4-10산업

한 주의 급등락 코인 Top 5

임준혁2022년 4월10일 10:55  주간 급등 코인  1. TitanSwap(타이탄)  10일 오전 10시 기준 4.30달러  지난주 대비 143.98% 상승  시가총액 2억3044만6548달러  최근 뉴스 - 새로운 버전의 타이탄 스왑 애그리게이터가 출시됐습니다.  2. LOCUS(로커스 체인)  10일 오전 10시 기준 0.2363달러  지난주 대비 114.82% 상승  시가총액 2억754만2306달러  최근 뉴스 - 별 다른 소식이 없습니다.  3. AMO(아모 체인)  10일 오전 10시 기준 0.003584달러  지난주 대비 99.55% 상승  시가총액 6916만5591달러  최근 뉴스 - AMO의 모회사인 펜타시큐리티와 주요 관계사인 아우토크립트가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 데이터 수집, 공유 시스템을 출시했답니다.  4. ICHI(이치)  10일 오전 기준 132.01달러  지난주 대비 84.05% 상승  시가총액 6억771만8673달러  최근 뉴스 - 이치 재단의 공식 트위터 계정이 생성됐습니다.  5. SOLO(솔로제닉)  10일 오전 기준 0.5969달러  지난주 대비 70.12% 상승  시가총액 1억1966만659달러  최근 뉴스 - 솔로제닉 NFT 마켓에서 아스트로 노티스(Astro Naughties) NFT 스리즈가 출시됐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4-10산업

[코인시황] 혼조세로 한주 마무리...투기꾼들이 빠지나

Damanick Dantes2022년 4월9일 12:29비트코인 24시간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가상자산 시장은 이번 주 초부터 매도 압력이 상승했으나 8일(현지시간)에는 혼조세를 보였다.  BTC(비트코인)는 4만4000달러를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했다. 제1 레이어 블록체인 니어의 기본 토큰 NEAR(니어)는 24시간 동안 20% 급등했다. 같은 기간 WAVES(웨이브), XRP(리플)는 각각 10%, 3% 하락했다.  이처럼 가상자산 종류별 수익 편차는 지난주 BTC가 거의 7% 하락한 후 거래자들 사이에 불확실성이 생겨났음을 시사한다. 또 투자자 심리가 강세와 약세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알트코인에 대한 호감도가 반감됐음을 알 수 있다.  뉴욕 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거의 보합세를 유지한 반면, 금이나 미국 달러 등 전통적인 안전 자산은 상승했다. 인플레이션 및 금리 인상으로 투자자들이 채권에 대한 노출을 줄이면서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2.7%로 최근 3년 동안 최고치를 경신했다.  n  가격  가상자산(한국시간 9일 오전 11시48분)  ● 비트코인: 4만2248달러(약 5252만원) -3.11%n● 이더리움: 3200달러(약 398만원) -1.97%  전통시장  ● S&P500: 4489마감 –0.26%n● 금: 온스당 1948달러(약 239만원) +0.73%n●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2.71%  n  BTC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  BTC 선물 시장은 비교적 조용한 모습이었다. 이는 BTC가 지난 1월 24일 저점 3만3000달러에서 30% 이상 상승한 것이 현물 거래자들에 의해 주도되었음을 시사한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의 BTC 미결제약정 규모는 지난주 하락세를 보였다. BTC 선물에 대한 시장 참여는 현물 가격이 50% 하락하기 전인 지난해 11월 정점을 찍은 후 감소했다.  그러나 현재 미결제약정 규모는 작년 5~9월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CME에서의 BTC 미결제약정 규모. 출처=스큐  일부 분석가는 BTC 선물 거래자들 사이의 레버리지 감소를 지적했다. 이는 최근의 가격

2022-04-09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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