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추정 레버리지 비율 상승...변동성 유의해야

크립토퀀트 퀵테이크2022년 4월12일 08:32  비트코인 가격(흰색 곡선), 전체 거래소의 비트코인 보유량(파란색 곡선), 추정 레버리지 비율(주황색 곡선). 출처=크립토퀀트  BTC(비트코인)의 추정 레버리지 비율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주) 비트코인 추정 레버리지 비율이란 전체 거래소의 미결제약정에서 현물 비트코인 보유량을 나눈 값입니다. 미결제약정이란 선물시장에서 아직 만기가 되지 않아 고객이 상품(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비트코인 추정 레버리지 비율이 높다는 것은 현물 대비 선물시장의 영향력이 큰 상태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3월 이후 전 세계 거래소의 비트코인 보유량(파란색 곡선)은 급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가격은 바닥을 다지며 저점을 높이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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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와 채굴자가 주도한 비트코인 하락... 장기 추세는 긍정적

크립토퀀트 퀵테이크2022년 4월12일 08:32  비트코인 가격(검은색 곡선), 이더리움 가격(회색 곡선), 비트코인 고래 비율(빨간색 곡선), MPI(하늘색 곡선), 거래소의 비트코인 보유량(녹색 곡선), 거래소의 이더리움 보유량(노란색 곡선), 이더리움 2.0 스테이킹 비율(보라색 곡선). 출처=크립토퀀트  한국시간 12일 오전 6시12분 기준 BTC(비트코인)는 3만9747달러(약 4902만원), ETH(이더리움)는 2982달러(약 367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11일부터 이어진 하락세가 12일 오전 6시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저는 일정 기간 동안의 하락 뒤에 상승세로 전환되는 흐름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월 거래소의 고래 비율과 채굴자 포지션(MPI) 지표를 보면, 고래 투자자와 채굴자의 움직임이 매우 활동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거래소의 비트코인 고래 비율 지표란 모든 거래소에 들어오는 입금량 기준으로 상위 10건의 비트코인 수량에 전체 입금량을 나눈 값을 뜻합니다.  주) 비트코인 고래 비율 지표가 커지면 고래들의 매도 압력이 늘어나거나, 알트코인 매수·마진 거래 수요가 증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위 이미지를 보면 거래소의 비트코인 고래 비율 지표(빨간색 곡선)가 0.7을 넘어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0.7이라는 수치는 고래들이 비트코인을 매도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주) MPI는 채굴자들의 최근 1년 출금량 대비 출금량을 나타내는 값입니다. MPI가 높다는 것은 채굴자들이 평소보다 많은 코인을 외부로 출금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MPI 지표(민트색 곡선)에서는 채굴자의 출금량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전 지표를 보면 MPI 지표가 상승한 뒤에는 일시적인 하락이 발생했습니다.  2020년 12월, MPI 지표에서 이전과는 다른 수치가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기존에 0.4를 웃돌던 지표가 17까지 상승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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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물가 발표 앞두고 4만달러 깨진 비트코인…어디까지 가나?

김세진2022년 4월12일 08:00  금리인상 우려,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전쟁 등 악재가 더해지며 가상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와 가상자산 시장에 불안한 투심이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시간 12일 오전 5시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장주 BTC(비트코인)은 1일 전 대비 8%가량 하락, 3만74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전주 한때 4만7000달러대를 돌파했지만 이제는 4만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ETH(이더리움)도 전주 3500달러까지 상승했지만 이제는 3000달러선을 내줬다. ETH는 하루만에 9.2%가량 하락한 2993달러선에 거래, 3000달러 부근을 맴돌고 있다. BNB(바이낸스코인)도 1주일전대비 10%, SOL(솔라나)은 22%가량 떨어지는 등 가상자산 시장 전반이 혼조세다.  이 같은 하락세는 미국의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수치가 높아지자 연방준비제도(Fed)가 이를 잡기 위해 금리인상 등 긴축정책을 예고하면서 나왔다.  특히 오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11일 나스닥 지수도 2.18% 하락 마감하는 등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CPI가 높게 나오면 미국 연준이 금리인상을 더 공격적으로 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리야드 캐리(Riyad Carey) 카이코(Kaiko)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CNBC에 “연준이 긴축통화 정책을 시행할 것이라는 예상에 비트코인과 전통 금융 시장은 계속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 중 CPI 발표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적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의 셧다운 증가도 시장을 질식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가상자산 가격이 당분간 하락세를 지속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단기 비트코인 가격 전망치로는 3만8000달러선이 언급됐다.  에드워드 모야 오안다(Oanda) 애널리스트는 배런스(Barrons)에 연준의 다가오는 긴축에 대해 기관 투자자들이 불안해하면서 비트코인은 다시 하락했다면서 “비트코인은 다음 주 혹은 향후 2주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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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케이시] 디파이는 2008년 금융위기를 재현하지 않는다

Michael J Casey2022년 4월12일 07:30  출처=코인데스크코리아  ‘돈을 다시 생각하다(Money Reimagined)’는 돈과 인간의 관계를 재정의하거나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바꿔놓고 있는 기술, 경제, 사회 부문 사건과 트렌드들을 매주 함께 분석해 보는 칼럼이다.  평소 꽤 읽을 만한 글을 올리던 찰리 와젤의 뉴스레터 ‘갤럭시 브레인(Galaxy Brain)’이 도발적인 헤드라인을 던졌다. 가상자산이 2008년 금융위기를 재현할 것인가?라는 제목이었다.  이는 당연히 수사 의문문이었다. 디애틀랜틱(The Atlantic)에서 뉴스레터를 내고 있는 와젤은 아메리칸대학교 법학과 교수 힐러리 J. 앨런과의 인터뷰를 인용했다. 앨런은 최근 발표한 그의 논문을 언급하며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이 2000년대 말 금융 위기가 닥치기 전 그림자 금융이 저지른 실수를 답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논지는 대출, 보험, 결제에서 디파이가 제안하는 혁신적인 새 모델들이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마치 2008년 금융위기가 닥치기 전 나타난 부동산 버블 당시 신용부도스왑(CDS)과 부채담보부증권(CDO)이 리스크를 야기했던 것처럼 다가올 리스크들을 분명하게 볼 수 없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는 “복잡성이 초래하는 불투명성이 호황기엔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게 해 버블을 만들고, 불황기엔 리스크를 과대평가하게 해 패닉을 악화시킬 가능성을 키운다”고 말했다.  앨런은 가상자산이 주류 금융 시스템에 더 통합되기 전에 미국 정부가 개입해 가상자산 업계를 규제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또 댑(Dapp)의 경우 서비스 운영 허가를 받도록 하고, 설립자와 개발자 모두 규정을 준수하지 않을 시 법집행 조치의 대상이 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오픈소스 코더들을 단속 대상으로 보는 것이 혁신에 위협이 된다고 보는 가상자산 커뮤니티에서는 이 같은 주장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우선 나는 앨런이 디파이를 바라보는 시각이 일견 옳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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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시황] XRP, SEC-리플 소송 관계없이 13달러까지 상승 가능

이소이2022년 4월11일 16:15  1. 코인 투자 분석가 차트알러트: SOL-PERP(솔라나-퍼페추얼) 4시간 봉 차트는 2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 지지선에서 반등을 하고 나서 마감됐습니다. 코인 거래소 FTX의 SOL-PERP 가격은 109.9550 USDT(테더)이며, 24시간 거래량은 3억5888만1836.193USDT입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40.15입니다.  SOL-PERP 4h Price Bounce and Close Above 200 EMA SupportnExchange:FTXn  Price:109.9550 USDTn24hr Volume:358,881,836.1930 USDTnRSI:40.15$SOL-PERP $USDTn  nRegister for FREE alerts access:https://t.co/PRgUnGIv5I pic.twitter.com/8oIaMaF1Ss— ChartAlerts Crypto Scaner, Alerts & Analytics (@ChartAlertsIO) April 11, 2022  상대강도지수란? 비트코인 가격의 변화(크기)와 속도를 바탕으로 과매수·과매도 구간을 수치화한 지표입니다. 보통 상대강도지수가 50이하로 마감이 되면 상승을 예측합니다.  지수이동평균선이란? 이동평균선(MA)이 아닌 지수로, 계산을 한 이동평균선을 뜻합니다  이동평균선이란? 특정 기간 동안 가격을 산술 평균한 지표입니다.  기자 코멘트: 흔히 주식 시장에서 단기지표를 볼 때는 13일, 장기 지표는 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참고합니다. 일반적으로 시장 가격이 200일 지수이동평균선까지 하락하면 가격이 다시 반등하면서 상승 추세가 나올 것으로 전망합니다.n  n  n  2. 코인 투자 분석가 케빈 크라테스: BTC(비트코인) 일일 차트입니다. 현재(11일 오후2시19분 기준) 비트코인은 4만2100달러(약 5193만원)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5일 지수이동평균선인 4만2700달러(약 5267만원) 돌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n  n비트코인의 상대강도지수는 50을 하회하고 있습니다. 스토캐스틱 상대강도지수(Stoch. RSI)도 낮은 상황입니다.  50일 단순이동평균선(SMA)인 4만3400달러(약 5352만원)~4만4100달러(약 5439만원) 아래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머문다면 상승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제 생각에는 3만9900달러(약 4920만원)~4만1500달러(약 5117만원) 구간을 테스트 하기 전에 이 구간에서 조정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BTC 1 Day Chart. Attempting to hold 42.1K for push to test 5EMA(42.7K) after wicking below support. RSI below 50/StochRSI low, bullish pressure looking weak below

2022-04-11산업

그라운드X, NFT 자산 관리 플랫폼 NFT뱅크에 투자

출처=NFT뱅크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회사 그라운드X가 NFT 자산 플랫폼 NFT뱅크 운영사 컨택스츠아이오(Contxts.io)의 지분 10% 가량을 인수했다.  그라운드X는 지난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컨택스츠아이오 주식 1230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컨택스츠아이오 전체 지분의 10.28%에 해당한다. 공시 시점 기준 컨택스츠아이오 주식 1주당 가격은 약 8만5800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할 때 그라운드X의 총 매입가는 10억5611만원이다.  다만, 최종 투자 금액은 컨택스츠아이오의 기업가치 평가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그라운드X는 공시에서 피투자기업의 기업가치 평가에 따라 계약조건상 1주당 최대 약 2700만원의 한도 내에서 투자 금액이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컨택스츠아이오의 기업 가치 평가액이 최대 3000억원에 이를 수 있다는 추정이 가능하다.  투자 금액 조정 여부와 지급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그라운드X 관계자는 이번 전략적 투자를 통해 NFT뱅크와 다양한 NFT 부문 사업 시너지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라운드X가 외부 스타트업에 투자한 건 이번이 두 번째다. 그라운드X는 2021년 4월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MiL.k)를 개발한 키인사이드에 지분 투자를 했다.  컨택스츠아이오는 그라운드X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출신 김민수 대표가 2020년 창업한 회사다. NFT 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적정 가격을 제시해 주는 자산 관리 플랫폼 NFT뱅크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컨택스츠아이오는 최근 NFT뱅크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컨택스츠아이오는 2021년 4월 해시드와 원케이엑스(1kx), 디지털커런시그룹(DCG) 등으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세바스찬 보르제 더샌드박스 대표, 한재선 그라운드X 전 대표 등도 개인 자격으로 컨택스츠아이오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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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업계 금융권 인재 모시기 한창...금융의 한 영역 될 것

출처=Eric Prouzet /Unsplash  가상자산 업계가 금융권 인재를 모시느라 분주하다. 국내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를 맞추기 위한 종합 투자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다.  11일 코인데스크 코리아 취재를 종합하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이달 초 다올투자증권(전 KTB투자증권) 출신을 영입했다. 해당 팀원은 삼성증권을 거쳐 다올투자증권에서 포트폴리오 매니징 등의 업무를 맡은 이력이 있다.  다올투자증권 직원이 합류하면서 코빗 리서치센터는 총 4명으로 늘어났다. 코빗 리서치센터는 리서치, 보고서 발간, 상장 검토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코빗은 국내 거래소 중에서 금융권과 관련이 깊은 편이다. 오세진 대표는 바클레이즈 서울 지점, 뱅크 오브 아메리카 메릴린치 서울 지점 등에 몸담았으며, 정석문 리서치센터장도 골드만삭스 홍콩 법인, 노무라증권 홍콩 법인 등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n n코빗 관계자는 새로운 팀원은 리서치센터에서 (상장 후보군의) 개별 프로젝트나 종목 현황을 업데이트하고 각각의 프로젝트를 분석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고팍스의 운영사 스트리미도 지난 8일 메리츠증권 파생본부장 출신의 이중훈 최고전략책임자(CSO) 겸 부대표를 선임했다.  이중훈 부대표는 이준행 스트리미 대표와 하버드 동문으로, 골드만삭스 아시아본부 주식구조화 상품본부 상무로 근무했다. 메리츠증권에서는 최연소 임원으로 주목받았다.  거래소 외에도 금융권 인재를 데려와 가시적인 성과를 낸 가상자산 업체도 있다. 퀀트 기반 핀테크 기업 웨이브릿지의 이태용 글로벌 전략총괄은 프로셰어즈,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상장지수펀드(ETF) 전문가로 이름을 알렸다. 이 총괄은 웨이브릿지가 지난 3월 미국 코네티컷 주에 합작법인 네오스 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맡았다.  그동안 정보기술(IT) 인력 위주로 돌아가던 가상자산 업계에 올해 들어 금융권 출신이 가세하는 모습이다. 시스템 개발 단계에서 벗어나 기관 투자자의 입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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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하락 추세 전환...4만2000달러를 지켜라

비트코인 가격(12시간 봉 기준). 출처=크립토비브  현재 12시간 봉 기준 BTC(비트코인) 지표는 하락 추세에 접어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비트코인이 4만2800달러(약 5260만원) 아래에서 마감됐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은 4만5000달러(약 5530만원)에서 이전 지지 영역이었던 4만3875달러(약 5392만원)까지 하락했습니다. 이후 하락 추세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비트코인 시장 상황이 일시적으로 하락 추세로 바뀌었음을 의미합니다.  다시 상승 추세로 전환되기 위해서는 4만4685달러(약 5491만원)까지 상승해야 합니다. 그전까지는 하락 추세로 간주될 수 있으며, 4만달러(약 4916만원)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BPRO 모멘텀 밴드는 4만300~4만9600달러(약 4952~6095만원)입니다.  주) BPRO 모멘텀 밴드란 변동성을 예측할 수 있는 구간을 표시한 지표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이 이전보다 하락된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모멘텀 밴드의 아래 부근(4만300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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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메타, 김형석 작곡가와 손잡고 메타버스 사업 이어간다

출처=빗썸 제공  빗썸코리아의 자회사 빗썸메타가 김형석 작곡가가 설립한 노느니특공대엔터테인먼트(노느니특공대)에 전략적 투자를 하고 메타버스 사업을 이어간다.  빗썸메타는 “노느니특공대에 콘텐츠 파트너십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빗썸메타는 이번 투자를 통해 노느니특공대의 2대 주주가 됐다.  빗썸 관계자는 “이번 투자 규모와 지분율은 비공개”라고 설명했다.  노느니특공대는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김형석 대표가 설립한 연예 기획사로 지속적으로 대체불가능토큰(NFT)와 메타버스에 관심을 보여 왔다. 노느니특공대는 오는 5월 자체 제작한 사이버 밴드 ‘사공이호(402호)’를 선보일 예정이다.  빗썸메타는 양사는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디지털 콘텐츠를 창작하는 참여자가 서로 가치를 발전시킬 수 있는 건전한 생태계 환경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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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지난해 매출 8배 뛰었다..2년 연속 흑자 행진

출처=코빗 제공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의 2021년 매출이 수수료 수익 증가로 인해 전년 대비 8배 뛰었다. 당기순이익도 3.4배 증가하며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8일 코빗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코빗의 매출은 2020년 28억4100만원였던데서 2021년 226억1270만원으로 약 8배 증가했다.  전체 매출 중 기타 매출은 전년비 4500만원에서 2116만원으로 53%가량 감소했지만, 수수료 수익이 27억9600만원에서 약 225억9153만원으로 8배 오른 게 매출 증가에 큰 영향을 줬다. 2021년 수수료 수익은 전체 매출액(226억1270만원) 중 99.9%를 차지했다.  코빗 관계자는 이와 관련 지난해 가상자산 가격이 고점을 찍으면서 거래량이 늘어났고 그에 따라 수수료 수익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코빗의 당기순이익은 2020년 58억466만원에서 2021년 198억525만원으로 3.4배 늘었다.  코빗은 2018년부터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다가 2020년 처음으로 흑자 전환했고 이를 2021년에도 이어갔다.  영업손실은 27억3693만원이었고 2018년부터 4년 연속 적자 행진이다. 다만 손실 규모는 줄였다.  코빗이 지난해 가상자산을 처분해 얻은 이익(가상자산처분이익)은 146억2819만원으로 전년(21억2463만원) 대비 6.9배 증가했다. 유동성을 늘리기 위해서였다는 설명이다.  2021년 12월31일 기준 코빗이 보유한 주요 가상자산 개수는 ▲BTC(비트코인) 14.14개 ▲ETH(이더리움) 7.735개 ▲XRP(리플) 13만2855.389개 등이다. 비트코인 개수는 2020년 60.925개에서 77% 감소했고, 이더리움 개수도 2020년 151.825개에서 95% 감소했다.  지난 3월 시행된 트래블룰과 관련, 코빗은 지난해 빗썸·코인원과 만든 합작법인인 코드 지분 33.3%를 3억원에 취득했다고 밝혔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코빗 주주 중 NXC는 61.86%의 지분율로 최대 주주다. NXC 종속기업인 심플 캐피탈 퓨처스 지분율까지 합치면 NXC의 코빗 지분율은 81.16%에 달한다. 그 외로는 유영석(15.56%), 기타(2.28%) 순이다.  지난해 SK스퀘어가 코빗에 900억원 규모를 투자해 2대 주주가 된 건 2021년 감사보고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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