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시황] 알트코인 시즌이 곧 온다

1. 코인베이스: 코인베이스는 거래 기능을 향상시켰습니다. 지정가 주문, 스톱 리밋 주문, 트레이딩뷰가 제공하는 차트, 코인베이스 프로와 동일한 수수료, 실시간 호가창(오더북) 사용이 가능합니다.  Meet advanced trading on Coinbase.n  n✅ Limit and stop limit ordersn✅ Charts powered by TradingViewn✅ Same fee structure as Coinbase Pron✅ Real-time order booksn  nNow you can trade, stake, spend, and more from one account balance. Ready to advance?https://t.co/ucKA54IOH4 pic.twitter.com/trWsqbPdvd  — Coinbase (@coinbase) March 3, 2022  스톱 리밋이란? 매수·매도 가격과 스톱 가격을 사전 설정하고, 가격이 스톱 가격에 도달하며 지정된 매수·매도 가격으로 주문이 자동으로 체결되는 기능입니다.  2. 코인 분석가 더 울프 오브 올 스트리츠: 이보다 더 명확한 지지선을 없을 것입니다. BTC(비트코인)는 4만5500달러(약 5500만원)가 중요합니다.  $BTCn  nYou dont get a much clearer resistance than that.n  nThe $45,500 area is now the key. pic.twitter.com/SkmP4THim9  — The Wolf Of All Streets (@scottmelker) March 3, 2022  기자 코멘트: 코인베이스 기준 비트코인을 1주 봉으로 보면 4만5500달러(약 5500만원) 부근에서 계속 저항을 받고 돌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울프 오브 올 스트리츠는 이 가격대를 중요한 지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4일 오전 8시3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약 3.6% 하락한 약 5137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3-04산업

[코인시황] 러-우 2차회담 성과 없이 종료…가상자산 이틀 연속 하락세

Damanick Dantes2022년 3월4일 08:59  비트코인 24시간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긴장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BTC(비트코인)와 주식은 일제히 하락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단의 2차 평화회담은 별다른 합의 없이 종료됐다. 이 같은 교착 상태로 시장은 더욱 불안해졌고, 금이나 미국 달러 같은 전통적인 안전자산만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가상자산 시장은 약세 분위기가 걷히며 가격 조정이 안정화되고 있는 듯하다. 일부 분석가는 “특히 BTC의 경우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수요가 있어 낙관적”이라고 전망했다.  디지털 자산 중개업체 글로벌블록의 마르쿠스 소티리우 분석가는 “점점 더 많은 투자자가 BTC 장기 보유자로 전환되고 있다”며 “이는 계속해서 더 많은 투자자가 더 높은 가격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가격 상승에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전 세계적으로 가상자산 채택률이 급등하고 있다”며 “이는 현재 ‘축적 단계’에 있다는 주장과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각종 기술 지표는 4만6000달러에서 강한 저항을 보였다. 이는 단기적으로 고르지 못한 거래 조건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모멘텀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은 3만7000~4만달러 지지선에서 하락이 제한될 것임을 시사한다.  n  가격  가상자산(한국시간 4일 오전 8시46분)  ● 비트코인: 4만2468달러(5125만원) -3.26%n● 이더리움: 2840달러(약 342만원) -3.83%  전통시장  ● S&P500: 4363 마감 –0.53%n● 금: 온스당 1941달러(약 234만원) +1.05%n●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1.84%  n  BTC, ETH 수익률 추월  아래 차트는 주요 저항선 근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ETH/BTC 가격 비율을 나타낸다. 현재 수준에서 약 20% 떨어진 0.05 부근에서 더 낮게 지지선이 형성돼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알트코인보다 비교적 위험성이 낮은 BTC가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2022-03-04산업

[크립토퀀트 다운사이드] SOAB가 요동치면 비트코인 가격이 흔들린다

비트코인 가격(흰색 곡선)과 SOAB(빨간색 곡선) 지표 추이. 출처=크립토퀀트  ▶비트코인 SOAB 실시간 차트 보기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거나 상승하기 전에 SOAB 지표가 요동칩니다. 최근에도 SOAB가 치솟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트코인 상승 신호일까요? 하락 신호일까요? 저는 비트코인 단기 하락에 가능성을 두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트코인이 하락할 때는 거래소에 유입되는 비트코인 수량이 많아져 매도 압력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이를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SOAB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3-04산업

NFT 시장 주춤‥판매가격ㆍ거래액 줄었다

NFT. 출처=코인데스크코리아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의 열기가 식고 있는 것일까.  NFT 데이터 조사업체 논펀저블(NonFungible)에 띠르면, 지난 1월2일 사상 최고치 6900달러에 달했던 NFT 하루 평균 판매가격이 최근 2000달러 아래까지 떨어졌다.  또 3일(현지시간) 기준 NFT 하루 평균 총판매액은 약 2620만달러. 지난 1월31일 하루 평균 총판매액 1억6020만달러에 비하면 약 8분의 1 수준까지 떨어진 것. 지난달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에만 30%가량 감소했다.  오픈시 거래량은 지난 일주일 동안 30% 감소했고 룩스레어의 거래량도 16% 줄었다.  블룸버그는 전 세계적으로 불었던 부양 기조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지정학적 긴장감이 커지며 가상자산 시장 전반이 하락 압력을 받은 것이 NFT 가격 후퇴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규제 강화 가능성도 시장이 주춤했던 요인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블룸버그는 전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NFT 제작자 및 NFT 마켓 플레이스에 대해 SEC 규정을 어긴 것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크립트가 데이터 추적 업체 댑레이터(DappRadar)를 인용, 보도한데 따르면, 일부 인기 NFT 판매도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NBA톱샷 브랜드 NFT 판매는 지난주 26% 감소했고, 액시 인피니티 판매도 15% 감소했다. 반면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 NFT 판매는 지난 7주간 59% 증가했고 크립토펑크 판매 역시 118% 늘었다.  이더리움을 통한 거래량은 33% 줄었고 솔라나 거래량은 61% 가까이 줄었으며 액시 인피니티 로닌 체인을 통한 거래량은 38%, 테조스 거래량도 55% 감소했다고 댑레이더는 전했다.  그러나 대퍼랩스(Dapper Labs)의 플로우 블록체인은 UFC 스트라이크 마켓 플레이스 출시 등에 힘입어 2월 거래량이 83% 가까이 급증했다. 아발란체를 통한 NFT 거래량도 20% 증가했다.  페드로

2022-03-04산업

코빗, 설립 10년 만에 최초로 유의종목 발표...우마(UMA) 지정

함지현2022년 3월3일 18:23  출처=코빗 제공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10년 만에 처음으로 유의종목을 발표했다.  3일 코빗은 웹사이트를 통해 UMA(우마)를 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2021년 9월10일 상장한 지 6개월 만이다. 코빗에 따르면,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 기준 UMA의 가격이 전일 대비 50% 이상의 큰 등락폭을 보였기 때문이다.  UMA는 시장가 없이 이용자들이 직접 금융 계약을 만들고 관리하는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플랫폼 우마에서 발행하는 가상자산이다.  통상 거래소들은 상장된 프로젝트에 이용자에게 피해가 갈 수도 있는 사안이 발생한 경우 유의종목으로 분류한다. 이용자들의 주의를 요하기 위해서다. 유의종목 지정이 반드시 상장폐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지정 사유를 해소하지 못해 거래가 종료되는 프로젝트도 상당수다.  그간 코빗은 유의종목 지정, 상장폐지 등에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유의종목 지정은 코빗이 2013년 문을 연 이래로 처음이다.  코빗의 마지막 상장 폐지는 2020년 10월28일 POLY(폴리매쓰)였다. 당시 코빗은 거래량 미달로 인한 시세조종 위험성을 고려해 거래 지원을 종료했다. 이후에는 단 한 건도 상장폐지를 하지 않았다.  다만, 코빗은 애초에 보수적인 상장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 1월부터 10월까지 단 한 건도 상장하지 않다가 2020년 11월부터 상장 개수를 늘리기 시작했다. 올해 들어서는 AVAX(아발란체)와 KSM(쿠사마)을 시작으로 총 13개를 상장했다.  코빗 관계자는 코빗은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이후 공격적인 상장을 진행하는 동시에 강화된 고객 보호 정책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유의종목 지정은 강화된 고객 보호 정책 차원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2022-03-03산업

MetaMask blocks Ethereum transactions in several jurisdictions citing compliance issues

Bitcoin Bitcoin‘s flat while attention’s on Ukraine, away from the Fed, inflation 2 hours ago · 2 min read Ethereum Justin Sun gets salty over Ukraine‘s airdrop ignoring TRON community 1 day ago · 2 min read DeFi MetaMask blocks Ethereum transactions in several jurisdictions citing compliance issues 3 mins ago · 1 read GameFi As gaming guilds raise billions of dollars, who will be the next YGG? 1 day ago · 4 min read NFTs Ukraine backtracks on airdrop and looks to issue NFTs to support military 1 hour ago · 2 min read People Ukraine post DOT address, hence Polkadot’s Gavin Wood donates $5.7M 2 days ago · 2 min read

2022-03-03Defi

[저녁브리핑] 우크라이나 에어드롭, SEC 규제, 미래에셋·농협

박범수2022년 3월3일 17:39  우크라이나, 에어드롭까지‥가상자산 기부에 날개 달렸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BTC(비트코인), ETH(이더리움), 이더리움 네트워크 기반 USDT(테더) 기부용 지갑 주소를 공개했다. 지난 1일에는 DOT(폴카닷)을 통한 기부도 가능하다고 밝혔다.n  n우크라이나 정부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코인 기부자를 대상으로 에어드롭을 하겠다고 지난 2일 전했다. 우크라이나 정부의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에어드롭 대상자임을 증명하는 스냅샷은 4일 오전 1시에 진행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의 에어드롭을 하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SEC, NFT 규제 나선다..증권성 여부 조사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대체불가능토큰(NFT)의 증권성 여부를 조사하며 규제에 나선다.  블룸버그가 2일(현지시간) 다수의 관계자를 인용, 보도한데 따르면, SEC는 NFT 발행자와 발행자가 이용하는 거래소에 대해 SEC 기준을 어겼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이번 조사의 쟁점은 특정 NFT가 기존의 증권들처럼 자금을 모으는데 사용되는지 여부다.  미래에셋·농협은행, 가상자산 인재 모시기 한창  미래에셋그룹과 NH농협은행이 디지털 자산 수탁 등 가상자산 관련 사업을 위한 인재 영입에 나섰다.  3일 커리어테크 플랫폼 사람인 웹사이트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자회사 미래에셋컨설팅을 통해 디지털자산 서비스 개발, 기획·운영·전략, 리서치, 트레이딩, 투자·리스크관리, 컴플라이언스·AML 분야 등의 경력직 채용 공고를 냈다.

2022-03-03산업

미래에셋·농협은행, 가상자산 인재 모시기 한창

함지현2022년 3월3일 16:03  출처=사람인 웹사이트 캡처  미래에셋그룹과 NH농협은행이 디지털 자산 수탁 등 가상자산 관련 사업을 위한 인재 영입에 나섰다.  3일 커리어테크 플랫폼 사람인 웹사이트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자회사 미래에셋컨설팅을 통해 디지털자산 서비스 개발, 기획·운영·전략, 리서치, 트레이딩, 투자·리스크관리, 컴플라이언스·AML 분야 등의 경력직 채용 공고를 냈다.  구체적으로 블록체인 지갑 개발·운영, 커스터디(수탁) 서비스 기획·운영, 디지털 자산 초기 투자 발굴, 시스템 트레이딩 전략 개발 직무 등을 수행할 인재를 모집한다.  미래에셋컨설팅이 채용을 대행하지만, 합격자들은 미래에셋컨설팅이 아닌 미래에셋그룹 산하 디지털 자산 전문회사에 소속된다. 미래에셋그룹은 이달 말에서 내달 초 출범을 목표로 블록체인 기술 기업·은행과 합작해 전담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해당 법인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한다.  미래에셋그룹 관계자는 미래에셋은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산업의 성장 잠재성이 크다고 판단해 가상자산 수탁 사업을 포함해 다양한 블록체인 관련 사업 모델을 고민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미래에셋은 선제적인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해 관련 분야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도 기업디지털플랫폼부에 근무할 변호사를 모집하고 있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기업디지털플랫폼부는 외부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를 발굴하는 부서다. 채용된 변호사는 기업디지털플랫폼부에서 투자계약서와 제휴 대상의 법률 리스크 등을 검토하게 된다.  앞서 농협은행은 국내 블록체인 전문기업 헥슬란트와 디지털 자산 수탁 기업 카르도를 출범시켰으며, 전체 자본금 중 15%(약 3억원)을 투자했다. 또한 두나무 계열회사인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업체 람다256의 시리즈B 2차 투자에도 참여했다.

2022-03-03산업

우크라이나, 에어드롭까지‥가상자산 기부에 날개 달렸다

박상혁, 송하은2022년 3월3일 15:58  우크라이나 국기. 출처=Unsplash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가상자산의 존재감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정부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한국시간으로 4일 오전 1시에 에어드롭을 한다고 2일 밝혔다. 3일 오전 11시 기준 온체인 데이터 상에서 집계된 기부금은 5100만달러를 돌파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우크라이나 정부의 기부 독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 27일 처음 거론됐다. 이날 우크라이나 정부 공식 트위터는 BTC(비트코인), ETH(이더리움), 이더리움 네트워크 기반 USDT(테더) 기부용 지갑 주소를 공개했다. 지난 1일에는 DOT(폴카닷)을 통한 기부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코인 기부자를 대상으로 에어드롭을 하겠다고 지난 2일 전했다. 우크라이나 정부의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에어드롭 대상자임을 증명하는 스냅샷은 4일 오전 1시에 진행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의 에어드롭을 하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Airdrop confirmed. Snapshot will be taken tomorrow, on March 3rd, at 6pm Kyiv time (UTC/GMT +2 hours).nReward to follow!nFollow subsequent news re Ukraines crypto donation campaign at @FedorovMykhailo  — Ukraine / Україна (@Ukraine) March 2, 2022  통상 코인 에어드롭은 특정 프로젝트 참여나 코인 투자에 대한 보상의 의미로 무상 배분되기 때문에 가상자산 친화적인 마케팅으로 꼽힌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러시아 침공을 비난하고 우크라이나를 응원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는 가운데 가상자산을 활용한 기부금 독려는 모금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실제로 이더리움 레이어2 솔루션 업체 옵티미즘 PBC의 마이클 실버링 데이터 애널리스트가 분석한 이더리움 레이어1 네트워크 기반의 가상자산 기부금 추이에 따르면, 에어드롭 소식이 나온 2일

2022-03-03산업

SEC, NFT 규제 나선다..증권성 여부 조사

박범수2022년 3월3일 11:32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출처=Wikimedia Commons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대체불가능토큰(NFT)의 증권성 여부를 조사하며 규제에 나선다.  블룸버그가 2일(현지시간) 다수의 관계자를 인용, 보도한데 따르면, SEC는 NFT 발행자와 발행자가 이용하는 거래소에 대해 SEC 기준을 어겼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이번 조사의 쟁점은 특정 NFT가 기존의 증권들처럼 자금을 모으는데 사용되는지 여부다.  SEC측 변호인은 이와 관련해 NFT 제작자와 가상자산 거래소들에 NFT 발행에 대한 정보를 요구하는 소환장을 보냈다고 밝혔다.  SEC는 ‘조각 NFT(fractional NFTs)’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각 NFT’란 하나의 NFT를 여러 조각으로 분할해 판매하고 다수의 구매자가 소유권을 나눠 가지는 방식의 NFT를 뜻한다.  SEC는 이러한 조각 NFT에 대해 다수가 수익을 얻을 목적을 가지고 자산에 투자하는 것인지 여부를 조사한다는 의미다.  SEC의 이러한 NFT 규제 움직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크립토 맘’이라 불리며 친크립토 인사로 알려진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도 지난해 12월 코인데스크TV를 통해 “NFT 시장의 성장을 고려할 때, NFT 중 일부는 SEC의 (규제) 관할에 속할 수 있다”고 말했다.  SEC는 자산의 증권성 여부를 판단할 때는 ‘하위 테스트(Howey test)’를 적용한다.  SEC는 하위 테스트 4개 조항에 따라 ▲자금을 투자했는지 여부 ▲투자 수익 기대 여부 ▲투자금이 공동 사업에 있는지 여부 ▲수익이 발기인이나 제3자로부터 나오는지 여부에 부합하는지를 조사한다.  김동환 법무법인 디라이트 변호사는 이번 SEC 조사에 대해 (NFT의 목적이) 투자 목적이 주된 목적인지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또 NFT별로 종류가 다양하고 목적이 다양하기 때문에 모든 NFT가 증권이라고 볼 수는 없다. SEC가 (이전 증권형 토큰 사례처럼) NFT도 사안 별로 판단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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