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IMF 총재 “담보 자산 없는 20% 수익률 스테이블 코인은 ‘다단계’”
박범수2022년 5월24일 10:03 출처=jeremy bezanger/unsplash 주요소식 IMF 총재 “자산 뒷받침되지 않는 20% 수익률 스테이블 코인은 ‘다단계’”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최근 테라 사태를 암시하며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스테이블 코인이 일 대 일로 담보 자산과 (가치가) 뒷받침된다면 안정적”이라면서도 “자산으로 뒷받침되지 않으면서 20%의 수익률을 제공하기로 약속한다면 그건 다단계(pyramid)”라고 세계경제포럼에서 말했다. 연준 “2021년 미국 성인의 12%가 가상자산 보유”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2021년 미국 성인의 12%가 가상자산을 보유한다고 밝혔다. 연준은 “2021년에 미국 성인의 12%가 가상자산을 보유하거나 사용했다. 또한 미국 성인의 11%가 가상자산을 투자 목적으로 보유했다”고 22일(현지시간) 미국 가계 경제상황 보고서에서 설명했다. 게임스톱, 코인과 NFT 보관할 수 있는 지갑 출시한다 미국 증권 거래 애플리케이션 게임스톱이 가상자산과 대체불가능토큰(NFT)를 보관할 수 있는 지갑을 선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게임스톱이 가상자산과 NFT를 위한 디지털 지갑을 출시했다. 게임스톱 이용자는 웹 브라우저를 떠나지 않고서도 댑(DApp, 탈중앙화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가상자산과 NFT를 보관하고 전송하고 이용할 수 있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월가 “연준의 CBDC, 은행을 파괴할 것” 월가 은행들이 연방준비제도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연구를 두고 기존 은행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2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월가에서 로비를 담당하는 기관인 은행 정책 연구소(BPI)를 운영하는 그렉 배어는 “연준의 연구는 CBDC의 이점을 약화하고 대신 CBDC가 금융 시스템을 어지럽히고 소비자와 기업을 해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은행 연합(American Bankers Association)도 “디지털 달러를 출시한다는 건 기존 은행 자금의 71%를 차지하는 예금이 연준으로 이동하는 위험을 가져올 것”이라고 서한을 통해 밝혔다.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