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커스, 15억 원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 인터넷·게임·플랫폼 < 뉴스 < 기사본문 - 테크월드뉴스 - 조명의 기자

[테크월드뉴스=조명의 기자] 현물 와인 NFT 투자 거래, 소유·경험 인증, 와인 금고 예치 플랫폼 ‘뱅크오브와인’을 운영하는 블링커스가 KB인베스트먼트, 퓨쳐플레이, D.CAMP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올해 2월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시드 투자 이후 약 3개월 만에 추가 투자유치다.  블링커스는 판매가치가 높은 와인을 투자 목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와인 투자 거래소와 와인을 소유하고 경험한 것을 인증할 수 있는 플랫폼인 뱅크오브와인을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블링커스는 국내 주류법상 개인이 와인·주류를 거래할 수 없는 문제에 주목했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현물 와인 NFT 교환권을 발행해 와인이라는 매력적인 투자처에 누구나 쉽게,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정품 와인에 대한 소유권·경험 인증 문제를 NFT 현물 교환 이후 대체 발급되는 MFT(Memory Fungible Token, 기억을 대체할 수 있는 토큰)를 통해 해결하고자 했다. MFT를 통해 개인은 웹3.0 시대에 걸맞은 포트폴리오 형식의 가상 와인바를 구성할 수 있으며, 자신의 와인 경험을 인증할 수 있는 새로운 수단으로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블링커스는 4월 8일 화이트리스트 민팅을 시작으로, 3번의 성공적인 민팅을 통해 매월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시장 검증을 진행했으며, 국내외 전통주 업체, 위스키 업체, 블록체인 업체 등과 제휴를 통해 사업 저변을 다양한 방면으로 확대해가고 있다. 특히 뱅크오브와인은 국내 전통주 시장의 글로벌 사업화를 위해 싱가포르와 홍콩시장을 타깃으로 거점 지역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6월 뉴욕에서 열리는 NYC NFT 포럼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투자 관계자는

2022-06-06Web3

“가상자산 회계처리, 공시로 해결이 기본”

이정배 전지성2022년 6월6일 09:01출처=이화여대 경영대학 홈페이지  한종수 이화여대 경영대학 교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 회계학계와 경영학계 저명인사다.  그는 2015년 8월 한국인 최초로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Board) 산하 국제회계기준 해석위원회(IFRS IC‧International Finalcial Reporting Standards Interpretations Committee) 위원에 선임됐다. 한 차례 연임해 2021년 6월 임기를 마쳤다. IFRS IC는 IFRS를 해석하고 지침을 제정하는 위원회로 위원 14명과 위원장 1명으로 구성된다. IFRS는 전 세계 130여개 국가가 사용한다.  한 교수는 2019년 6월 IFRS IC가 가상자산 회계기준을 공식 의제로 삼아 몇 가지 해석을 제시했을 때 위원이었다. 당시 IFRS는 (기업이) 가상자산을 판매 목적으로 보유한 경우 재고자산 기준서인 IAS(국제회계기준‧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2를 적용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IAS 38을 적용해 무형자산으로 취급한다고 발표했다.  한 교수는 5월30일 코인데스크 코리아(대표이사 유신재)와 법률신문(대표이사 이수형)이 공동주최한 가상자산 회계기준의 국내외 동향과 기업 회계 쟁점 토론회에 참석해 끝날 때까지 3시간 동안 자리를 지켰다. 그는 이날 종합토론 때, 2019년 6월 IFRS IC 당시 논의 배경을 설명해 토론회 패널들까지 귀기울이게 만들었다.  코인데스크 코리아는 한 교수 발언을 있는 그대로 전할 필요가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코인데스크 코리아 유튜브 채널의 전체 토론회 영상에서 한 교수 발언을 직접 들을 수 있다.  그러나 아래 기사에 이어 한 교수 발언 일부를 풀어서 전하기로 했다. 코인데스크 코리아 프리미엄에는 전체 발언을 담았다.  우선 (가상자산 회계처리는) 공시로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가장 기초적이고 빠른 방법입니다.  한종수 교수는 5월30일 코인데스크 코리아(대표이사 유신재)와 법률신문(대표이사 이수형)이 공동개최한 새 정부

2022-06-06산업

[마이클 케이시] 불량 코인 판매, 거래소에 책임 물을 수 있나?

Dave Morris2022년 6월5일 15:30  출처=코인베이스 웹페이지  ‘돈을 다시 생각하다(Money Reimagined)’는 돈과 인간의 관계를 재정의하거나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바꿔놓고 있는 기술, 경제, 사회 부문 사건과 트렌드들을 매주 함께 분석해 보는 칼럼이다.  코인데스크US 편집장 케빈 레이놀즈는 최근 코인베이스 직원이 링크드인에 올린 게시물을 두고 경계의 목소리를 냈다. 그 직원은 DOGE(도지코인), BCH(비트코인캐시), ETC(이더리움클래식), SHIB(시바이누), LTC(라이트코인), BSV(비트코인SV), BTG(비트코인골드)를 두고 “아무런 가치 없는 프로젝트의 시장 가치가 얼마나 높게 책정돼 있는지, 정말 미쳤다”고 표현했다.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제 많은 사람이 BCH, ETC, DOGE가 정말 ‘무가치한가?’라는 생각에 문제를 제기할 것이다. 이번 언급은 가상자산과 관련해 흔히 나오는 트윗 발언과는 사뭇 다르다.  가장 큰 문제는 해당 발언이 코인베이스 직원에게서 나왔다는 데 있다. 직원의 말대로라면 코인베이스는 무가치한 BCH, ETC, SHIB, LTC 등을 거래하여 돈을 벌고 있는 셈이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코인베이스 직원들이 소셜 미디어(SNS)에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도덕적으로나 전략적으로나 긍정적이라는 점이다. SNS 활동은 가상자산 업계에서 최신 정보를 접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테스트하는 핵심적인 수단이다. 직원들이 비판적 사고 능력을 발휘하는 것도 브랜딩의 좋은 방법일 수 있다.  그러나 이번 게시물은 좀 더 큰 관점에서 문제를 제기한다. 코인베이스 같은 가상자산 거래소는 자신들이 제공하는 가상자산을 고객이 선택할 때 이에 대한 책임이 있는가? 거래소는 자사 직원이 의심하는 프로젝트나 가상자산에 대해 고객에게 경고해야 하는가? 아니면 거래소의 역할은 중립적이어서 단순히 가상자산 제공만 할 뿐 선택은 고객이 하도록 해야 하는가?  출처=Pixa Bay  이런 문제는 UST(테라USD) 디페깅

2022-06-05산업

테라 사태로 엇갈린 스테이블 코인의 운명

송하은2022년 6월5일 14:16  출처=unsplash  *본문은 샌티멘트 인사이트 내 brianq의 2022년 6월1일자 분석을 번역·편집한 글입니다.  LUNA의 비극적 타락  UST(테라 스테이블 코인) 디페깅 후 LUNC(테라 클래식, 옛 LUNA)는 7주 전 가격인 119달러(약 14만9000원)에서 글 작성 기준 0.000125달러까지 99.9999% 하락했습니다.  LUNA 가격 추이(빨간색, 초록색 막대그래프), LUNA 소셜 도미넌스(분홍색 그래프), LUNA 소셜 볼륨(파란색 막대그래프), LUNA 가중 감정(노란색 그래프). 출처=샌티멘트  현시점에서 LUNC에 대한 이야기는 오래된 뉴스처럼 보일 수 있지만, LUNA(테라 2.0) 출시로 새로운 낙관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깃허브에서는 LUNA 관련 개발 작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4개, 엇갈린 운명  UST(테라USD)는 테라 블록체인 기반으로 구축된 알고리듬 스테이블 코인으로 시가총액 기준 6위까지 올랐습니다.  그러나 5월9일(현지시간) 항상 1달러의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코인이 0.29달러까지 하락해 전 세계 코인 시장 전체에 큰 충격을 줬습니다.  미국 경제 미디어 포춘(Fortune)에 따르면, UST 디페깅(가치 연동 불가 현상)은 UST를 예치하면 높은 이자를 제공하는 테라 기반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서비스 앵커 프로토콜에서 몇 차례 대규모 인출이 발생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6-05산업

한 주의 급등락 코인 TOP 5

박상혁2022년 6월5일 07:26  주간 급등 코인 (5일 오전 7시 기준)  1. QOM(시바프리데이터)  가격 0.00000009909달러  지난주 대비 166.35% 상승  시가총액 - 약 5957만1207달러  최근 뉴스 - QOM 카드의 스테이킹 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2. BEL(벨라프로토콜)  가격 0.8605달러  지난주 대비 145.24% 상승  시가총액 - 약 4129만4494달러  최신 뉴스 - 벨라 프로토콜의 공식 트위터가 벨라 프로토콜을 사칭하는 그룹을 조심하라고 경고했습니다.  3. MCT(메타크래프트)  가격 2.75달러  지난주 대비 102.5% 상승  시가총액 - 약 1억4494만8876달러  최근 뉴스 - 메타크래프트가 4일(현지시간) AMA(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졌습니다.  4. 웨이브(WAVES)  가격 8.84달러  지난주 대비 100.59% 상승  시가총액 - 약 9억5923만6276달러  최근 뉴스 - 웨이브가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복구 계획 제안을 내놨습니다.  5. NU(누사이퍼)  가격 0.2722달러  지난주 대비 72.41% 상승  시가총액 - 약 1억9169만7847달러  최근 뉴스 - 최근 특별한 소식이 없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6-05산업

LUNA 2.0 stakers to decide on future of Luna Classic and re-enable IBC | CryptoSlate

The global crypto market cap is $ with a 24-hour volume of $. The price of Bitcoin is $29,671.17 and BTC market dominance is %. The price of Ethereum is $1,784.43 and ETH market dominance is %. The best performing cryptoasset sector is Travel, which gained 26%.

2022-06-05Defi

[코인시황] 비트코인 여전히 3만달러 선에서 고군분투

Damanick Dantes2022년 6월4일 12:00  비트코인 24시간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BTC(비트코인)는 한때 3만658달러까지 상승했으나 이내 다시 하락했다. 매수자들이 여전히 관망세를 보인 탓으로 풀이된다. 지난주에도 3% 상승했으나 주요 알트코인 실적을 넘어서진 못했다.  전날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인 ICP(인터넷컴퓨터)는 지난 24시간 동안 10% 하락했다. AVAX(아발란체), SOL(솔라나)는 각각 8%, 11% 떨어졌으나 DOT(폴카닷)는 6% 올랐다.  지난 며칠간 비트코인 공포 및 탐욕 지수의 하락은 가상자산 거래자들 사이의 분위기가 여전히 좋지 않음을 입증했다. 해당 지수는 ‘극도의 공포’ 영역으로 더 깊이 이동했다. 올해 1월에도 비슷한 상황이 전개된 바 있다.  기술 지표를 보면, 비트코인은 현재 50일 이동 평균 3만4177달러에서 제한된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전통시장의 경우,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뉴욕 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나스닥은 일제히 하락했다. 금도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금은 지난 3개월간 5% 하락했으며, 같은 기간 비트코인과 S&P500 지수는 각각 25%, 4% 떨어졌다.  n  가격  가상자산(한국시간 4일 오전 11시40분)  ● 비트코인: 2만9510달러(약 3694만원) -3.48%n● 이더리움: 1753달러(약 219만원) -4.3%  전통시장  ● S&P500: 4108 마감 –1.64%n● 금: 온스당 1854달러(약 231만원) -0.69%  n  단기 상승?  일부 분석가는 상당한 가격 하락 이후에 발생하는 단기적인 가격 안정세를 예상했다.  QCP 캐피털은 “비트코인과 ETH(이더리움)의 현재 하락세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한 2020년 상황과 매우 유사하다”며 “지금 같은 과매도 수준에서는 단기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했다. S&P500, 나스닥도 이와 유사하게 고점에서 저점으로 하락했다. 이는 투기성 자산의 단기적인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QCP는 그러나 “2017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저점에 도달하는 데까지는 약 1년이 걸렸다”며 “가격이 절대적인 저점을 찍기

2022-06-04산업

미국 뉴욕주 신규 사업자 채굴 금지 법안 상원 통과

출처=뉴욕주 의회 상원  미국 뉴욕주 상원에서 가상자산 채굴(마이닝) 신규 사업에 2년 유예기간을 부여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공은 캐시 호컬(Kathy Hochul) 주지사에게로 넘어갔다. 그가 법안에 서명할 경우 뉴욕주는 미국에서 비트코인 신규 채굴을 일정 기간 금지하는 최초의 주가 된다.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의회 상원에서는 탄소 기반 전력을 사용하는 작업증명(PoW) 기반의 가상자산 채굴 작업을 2년 동안 중단하는 법안이 찬성 36표, 반대 27표를 얻어 통과했다.  기존에 운영 중이거나 허가 갱신 절차를 진행 중인 채굴 기업은 계속 영업할 수 있지만, 신규 사업자에 대한 허가는 환경영향평가가 시행되는 2년동안 보류한다는 게 법안의 골자다.  해당 법안의 최종 통과 여부는 캐시 호컬 주지사에 달려 있다. 그는 10일 안에 법안에 서명하거나 거부함에 따라 뉴욕주에서의 가상자산 채굴 산업의 향방이 갈린다.  호컬 주지사의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입장은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그가 작성한 ‘2022 새로운 뉴욕의 시대(A NEW ERA FOR NEW YORK)’ 보고서에는 ‘주경찰이 블록체인 분석 소프트웨어를 구입해 총기밀매에 가상자산을 사용하는 행위를 근절할 것’이라는 내용 외에는 가상자산에 대한 언급이 없다.  다만 채굴 산업이 창출하는 고용효과는 인정했다.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30일 주 의원들과의 조찬 회의에서 “환경보호와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면서 “가상자산 채굴 기업이 소비하는 에너지가 잘 관리되도록 해야 하면서도 일자리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욕주 행보에 업계 반발…타 지역 이동 움직임도  뉴욕주는 값싼 수력발전 에너지원으로 인해 많은 가상자산 채굴 기업들이 진출해왔다. 이번 조치에 당장 업계는 반발하는 분위기다.  디지털커런시그룹(DCG) 산하 채굴 기업 파운더리(Foundry)는 성명을 통해

2022-06-04산업

테라 롤러코스터에서 내려 다음 열차를 기다리다

이경미 한겨레 기자2022년 6월3일 14:40  출처=테라 미디엄  “테라는 블록체인 업계의 카카오 같은 느낌이었어요.”  정보기술(IT) 업계에서 일하는 조아무개(31)씨는 2021년 중순 테라 플랫폼의 코인 예치·이체 서비스를 사용해보고 편리함에 놀랐다고 한다. 다른 블록체인 기반 금융서비스에 견줘 테라 플랫폼은 압도적으로 빠르고 편리했다.  주변 개발자들이 테라 플랫폼에서 통화로 쓰이는 ‘루나’ 코인에 많이 투자하는 걸 보고 조씨도 루나를 300만원어치 사봤다. 당시만 해도 한 개에 5만~6만원 하던 루나는 약 1년 뒤인 2022년 4월 한 개 가격이 14만원대까지 올랐다. 하지만 5월 초 갑작스러운 투매 사태를 맞아 가격이 폭락했고 5월25일 기준 개당 0.1원 수준으로 떨어졌다.  ‘블록체인 업계의 카카오’, 이렇게 허망하게  조씨는 혁신적이라고 생각했던 테라 시스템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걸 보고 허무했다. “루나 코인 폭락 사태 직전까지만 해도 테라는 한국에서 제일 성공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였어요. 그런데 불과 일주일 만에 테라 생태계가 무너져버렸어요. 저는 그나마 소액인데 주변에서 수억원 투자했다가 망했다는 형들 얘기가 심심찮게 들려와요.”n  n네이버의 ‘루나 코인 피해자 모임’ 카페에는 투자자들의 절망이 쏟아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매장 폐업 뒤 힘든 상황이 찾아오고 지인 자금과 대출을 당겨 3억 투자했어요. 너무 힘들고 가족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하루하루 마음이 찢어질 정도로 눈물 흘립니다.”n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10억 전 재산 날렸어요. 하루하루 눈뜰 때마다 고통입니다.”n  “코인의 코자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느 단톡방에서 이율 20%짜리 코인이 있다길래 수소문해서 유료 텔레그램방에 십몇만원 넣고 들어갔습니다. 5월11일에 5천만원 예치하고 (중략) 며칠 만에 4천만원이 사라졌습니다. (중략) 원망도 되지만 그래프도 제대로 볼 줄 모르고 난파선에

2022-06-03산업

[코인시황] 가상자산 혼조세, 비트코인은 3만달러 전후 유지

Damanick Dantes2022년 6월3일 10:40  비트코인 24시간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가상자산 시장이 위축되면서 BTC(비트코인)는 큰 변동 없이 거의 일정하게 유지했다.  이번 주 내내 BTC가 줄곧 3만달러 선에서 거래되자 기술 지표는 중립을 나타냈다. 일부 알트코인은 BTC 실적을 능가했다. 이는 관망세에 머무르던 일부 매수자를 복귀시키는 촉매로 작용할 수 있다.  ICP(인터넷컴퓨터)는 지난 24시간 동안 최대 20% 상승한 반면, ADA(카르다노)는 4% 하락했다. SOL(솔라나)은 지난 1일 네트워크 중단 이후 2% 하락했다.  한편 상품선물위원회(CFTC)는 2일 제미니 트러스트를 고소했다. 지난 2017년 비트코인 선물계약 상품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제미니가 CFTC에 중요한 사실을 누락하거나 허위 사실을 전달한 혐의다.  이번 제미니 사례는 데이터 교환 및 잠재적인 시장 조작의 위험성을 나타낸다. 실제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변동성 및 사기, 가격 조작 등의 사례를 인용하며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FT)에 대한 승인을 수차례 기각했다.  가격  가상자산(한국시간 3일 오전 9시35분)  ● 비트코인: 3만462달러(약 3787만원) +2.55%n● 이더리움: 1833달러(약 227만원) +1.09%  전통시장  ● S&P500: 4177 마감 +1.84%n● 금: 온스당 1873달러(약 234만원) +1.62%  약세장에서 활동 정체  아래 차트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활성 개체 및 주소 수가 감소한 현황을 보여준다. 지난 2018년 약세장에서도 이와 유사한 모습이 전개됐다.  LUNA(테라) 사태로 매도세가 이어진 후 투자자들이 마진으로 포지션을 커버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블록체인 활동은 순간적으로 상승했다. 이를 두고 일부 분석가는 항복의 초기 신호로 풀이했다. 그러나 이런 급증은 지속되지 못했다.  글래스노드는 “최근 매도세와 낮은 가격은 신규 사용자 유입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언급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기존 사용자(장기 보유자)는 지난 2주 동안 가격이 하락하며 BTC를 축적해왔다. 그러나 축적

2022-06-0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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