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vs 조르디 비서…AI 투자, 결국 이더리움
펀드스트랫(Fundstrat)의 톰 리(Lee)는 인공지능(AI) 거래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는 다음 단계에서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를 위해 구축된 암호화폐 결제망이 중심이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베테랑 거시 투자자 조르디 비서(Visser)는 이번 주에 정반대의 주장을 했습니다. 리 역시 이더(ether)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의 의장을 맡고 있어, 그의 주장이 직접적인 재무적 이해관계를 가집니다. 리(Lee)는 왜 반도체가 첫 번째 단계에 불과했다고 말하는가 펀드스트랫 공동창립자이자 리서치 총괄인 리는 자사 주최 패널에서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그는 1990년대 초 애널리스트 시절 모바일폰을 담당했습니다. 후원 후원 모토로라와 인프라 공급업체가 그 초기에 주도했습니다. 더 큰 승자들은 이후 등장했습니다. 이동통신사에서 분리된 타워 회사들과 애플이 대표적입니다. 리씨는 오늘날에도 동일한 구조가 재현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때 금융 서비스가 하류 시장이 됩니다. 그는 이미 AI 자본 지출에 대한 우려를 강세 신호로 꼽은 바 있습니다. 은행이 에이전트를 지원할 수 없는 네 가지 이유 리씨는 신뢰, 자금 증명, 대출, 세금 징수 등 금융 거래가 은행 위주로 이뤄진 네 가지 이유를 제시했습니다. 그는 에이전트에게 이러한 요소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이런 시스템이 전통 금융망 위에 구축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실수입니다.” – 리(Lee) 은행 장부는 단일 국가 통화로 결제되어야 합니다. 리씨는 이제 돈이 코드가 되고 있으므로, 주식·금·토큰 등도 결제 수단으로 쓰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결제망의 일부분은 이미 문서로 존재합니다. 지난 2월 25일에 제출된 이더리움의 ERC-8183 제안은 평가자가 승인할 때까지 에이전트의 결제를 에스크로로 락업합니다. 이더리움 재단 연구원 다비데 크라피스(Crapis)가 버추얼스 프로토콜(Virtua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