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비트코인 도미넌스 지수, 2018년 이후 최저점
주요소식 1. 비트코인 우세 지수, 2018년 이후 최저점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BTC(비트코인) 도미넌스 지수가 5일 아침(현지시간) 기준 37.28%까지 하락했다. 이는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비트코인 우세 지수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우세 지수는 39.39% 정도다. 디크립트는 더 많은 투자자들이 알트코인에 눈을 돌려서 비트코인 우세 지수가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2. 북미 채굴업체들의 부상? 가상자산 채굴업체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이 지난해 12월 1044 BTC를 채굴했다. 5일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코어 사이언티픽은 2021년 동안 총 5296BTC를 채굴했다. 이는 전년 대비 350% 증가한 수치다. 코어 사이언티픽은 북미에서 가장 많은 비트코인 채굴기를 보유하고 있다. 또다른 채굴업체 라이엇 블록체인(Riot Blockchain)은 같은 기간 425 BTC를 생산했는데, 이는 2020년 12월 98 BTC에 비해 약 334% 증가한 수치다. 라이엇 블록체인 주가는 나스닥 시장에서 이 회사 주가는 지난 4일 전일대비 7% 상승했다. 라이엇 블록체인의 해시레이트(연산력)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2위인 것으로 추정된다. 3. 에어비앤비(Airbnb) 이용자들은 가상자산 결제를 원한다. 에어비앤비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체스키가 지난 2일 트위터를 통해 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원하는 서비스 개선은 가상자산 결제 지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들이 그 다음으로 원하는 것은 더욱 명확한 가격 제시다. 체스키는 에어비앤비 측에서 자사는 이미 신제품과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4. 가상자산 업계 개발자 늘었다…3명 중 2명이 2021년에 진입 지난 2021년 가상자산 업계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유입이 크게 늘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