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시황] 비트파이넥스 해킹범 체포, 피해 금액은 어떻게 나눌까?
조은지2022년 2월9일 10:32 1. 더샌드박스: 더샌드박스는 유비소프트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누구나 ‘래비즈’ 캐릭터로 메타버스 세상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BWAAAH!! @RabbidsOfficial Invade #TheSandbox!n nWe are delighted to bring this new partnership with @Ubisoft, allowing anyone to create their own experiences with the Rabbids franchise in the Open #Metaverse!n nRead more https://t.co/i0mRV5KOHr pic.twitter.com/bUPij1Kt7M — The Sandbox (@TheSandboxGame) February 8, 2022 래비즈란? 유비소프트에서 출시한 멀티미디어 프랜차이즈에요. 2006년에 비디오 게임 시리즈로 출시되었지만, 큰 인기를 얻어 영화 및 TV에서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어요. 2.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비트파이넥스 해킹 용의자 체포에 대해 두 가지 질문이 있어요. 1) 비트파이넥스는 해커로부터 돈을 잃거나 벌었나요? 2) BTC(비트코인)를 되찾는다면, 비트파이넥스의 거래소 코인 레오(LEO) 보유자 혹은 해킹 당시 LEO를 매수·매도하는 과정에서 손해를 본 투자자와 어떻게 배분해야 하나요? Didnt have time to research it in detail. 2 honest questions.n nDid bitfinex lose or make money from the hack?n nIf they get the BTC back, how should they split that with LEO holders, or the people who took a loss to accept LEO at the time of the hack (and then sold LEO)? — CZ Binance (@cz_binance) February 8, 2022 기자 코멘트: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2016년 코인 거래소 비트파이넥스 해킹 용의자를 체포해 36억달러(약 4조3066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압수했다고 해요. 자오창펑은 해킹 용의자를 체포해 피해 금액을 압수해도 코인 시장에서는 피해 금액을 나눌 방법이 어렵다고 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