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비트코인 NVT 지표, 지난해 상승장 초입과 유사... 장기 상승한다

크립토퀀트 퀵테이크2022년 2월3일 08:20  비트코인 가격(파란색 곡선)과 NVT 지표(주황색 곡선). 출처=크립토퀀트  ▶비트코인 NVT 실시간 차트 보기  BTC(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11월부터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2일(한국시간)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3만5000달러(약 4231만원)까지 하락했습니다.  이후 3만7000(약 4473만원)~3만8000달러(약 4594만원) 구간까지 소폭 반등했는데요.  비트코인 NVT(Network Value to Transacions) 지표를 보면, 현재(한국시간 2일) 비트코인은 저평가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지표가 지난해 상승장 초입과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비트코인 상승장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2-03산업

더 늦기 전에‥구글 “블록체인 기반 웹3 서비스 모색 중”

김세진2022년 2월3일 07:33  구글 간판. 출처=언스플래시  구글(Google)의 모회사 알파벳(Alphabet)이 자사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기존 플랫폼 중심의 인터넷 구조를 비판하며 새로운 인터넷을 표방한 웹3 구축 움직임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새로운 서비스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알파벳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일(현지시간) 알파벳 어닝콜(실적발표)에서 “광범위한 응용프로그램을 갖춘 블록체인 기술을 흥미롭게 보고 있다”면서 “우리는 해당 공간을 면밀히 관찰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구글은 자사 오픈소스 서비스 확장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웹3 콘셉트에 주목하고 있다. 웹3는 블록체인 등 기술로 사용자의 데이터의 발행과 소유 권한을 강화해 새로운 인터넷을 구축하려는 시도를 일컫는다.  피차이 CEO는 “구글은 오픈소스 기술로부터 엄청나게 이익을 얻었다”면서 “구글은 모든 개발자가 기여할 수 있는 생태계 구축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알파벳은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경쟁기업에 대항해 새로운 형태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주목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해당 플랫폼에서 구축, 거래, 가치 저장, 신상품 배치 등 기능을 매끄럽게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크리스토퍼 로슨바치(Christopher Rossbach) 제이스턴앤코(J. Stern & Co)의 최고정보책임자(CIO)는 클라우드컴퓨팅 분야는 현재 경쟁이 치열하지만 앞으로도 수요 급증이 예상되며 알파벳은 이러한 성장세를 포착할 것이라면서 클라우드컴퓨팅에 대한 더 많은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기업들은 점점 더 정적인 스토리지에서 블록체인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이동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구글은 현재까지 블록체인∙가상자산 분야에 간접적으로 발을 담그고 있다.  지난달 19일에는 전 페이팔 수석 부사장 겸 최고제품기획자인 아놀드 골드버그(Arnold Goldberg)를 영입해 결제사업부를

2022-02-03산업

기술적 패턴으로 보는 비트코인 가격 시나리오

크립토메타2022년 2월2일 15:06  비트코인 가격(위쪽 캔들), 위로 수렴하는 쐐기 패턴(빨간색 화살표), 어센딩 패턴(초록색 화살표)의 추이. 출처=트레이딩뷰  비트코인이 3만8000달러(약 4594만원) 선에서 횡보하고 있습니다. 현재 3만9000달러(약 4715만원)가 주요 저항으로 작용하며 좀처럼 돌파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횡보를 하면서 기술적 패턴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우선 위로 수렴하는 쐐기 패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패턴의 경우 저점과 고점을 모두 높이면서 파동이 수렴되는데요. 수렴 끝 지점에서 결국 하방 이탈이 나오는 패턴입니다.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Tag  #코인 투자 분석  #크립토메타  #프리미엄  URL복사  텔레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2022-02-02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하락장서 BTC 300억원어치 추가 매수

김세진2022년 2월2일 09:58  출처=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제공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모바일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이자 대표적인 친가상자산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가 최근 가상자산 하락장에서도 BTC(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회사는 2021년 12월30일부터 2022년 1월31일 사이 약 2500만달러(약 302억원)를 주고 660BTC를 구매했다. 이번 구매에서 BTC 평균 매수단가는 수수료와 각종 비용을 포함해 약 3만7865달러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현재까지 약 37억8000만달러에 구매한 비트코인 총 12만5051개를 보유하고 있다. 평균단가는 3만200달러다. 1일 비트코인 가격이 약 3만8700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현재까지 비트코인 보유로 약 12억2000만달러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셈이다.  회사는 하락장이 시작한 기간에도 꾸준히 비트코인을 매수해왔다. 지난해 10월1일부터 11월29일 기간에는 평균 5만9187달러에 7002BTC를 매수한 이후 지난 2021년 11월29일부터 12월9일까지 평균단가 5만7477달러에 1434BTC를 구매했다. 12월9일부터 29일까지는 평균 4만9229달러에 1914BTC를 매입했다.  퐁 레(Phong Le)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25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비트코인을 계속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문서는 SEC가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회계 접근법(accounting practices)을 거부해 회사의 주가가 급락한 후 나왔다.  SEC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비일반적인 회계원칙(GAAP)에 기반해 BTC 매입 데이터를 보고한 점을 지적했다. 당국은 지난 21일 문서에서 “회사가 주식기준보상비용과 손상차손 및 무형자산 매각차익의 영향을 제외한 방식을 사용해 보고해왔다”면서 “본질적으로 이것은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일부 영향을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향후 제출 서류에서 이 조정을 제거해야 한다”고 밝혔다.  SEC의 발표 직후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주가는 전거래일대비 17.8% 이상 하락, 6개월만에 최저가격인 375달러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비트코인을 최초로 법정화폐로 채택한

2022-02-02산업

얏 시우 엑시인피니티 넘을 블록체인 대작 게임 나와야

정인선2022년 2월2일 08:30  애니모카브랜드는 아시아의 여느 벤처캐피털보다 일찍 블록체인 기술과 대체불가능토큰(NFT)을 활용한 게임과 콘텐츠의 가치를 알아봤다. 애니모카브랜드가 2022년 1월 현재까지 투자한 블록체인·NFT 기업만 150곳이 넘는다.  NFT 게임의 시초격인 크립토키티를 개발한 대퍼랩스, 세계 최대 NFT 거래소 오픈시,필리핀에서 플레이투언(P2E) 열풍을 불러일으킨 엑시인피니티 개발사 스카이마비스 등이 모두 애니모카브랜드의 포트폴리오다. 더샌드박스 개발사 픽스올은 2019년 애니모카브랜드에 인수됐다.  애니모카브랜드는 2017년부터 대체불가능토큰(NFT) 관련 기업에 투자해 왔다. 출처=애니모카브랜드 공식 미디엄  얏 시우(Yat Siu) 애니모카브랜드 공동 창업자 겸 회장은 지난달 11일 코인데스크 코리아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2022년에는 블록체인 게임 중에서도 대작 게임이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이후 메타버스(현실과 긴밀하게 연결된 가상세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P2E 게임이 주목받았지만, 대중화까진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는 의미에서다.  아래는 얏 시우 회장과의 일문일답.  얏 시우 애니모카브랜드 공동 창업자 겸 회장이 코인데스크 코리아와 신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출처=정인선/코인데스크 코리아  -애니모카브랜드는 NFT 게임의 가치를 일찍부터 알아보고 투자해 왔다.   =초창기 NFT에 대한 신념은 사업적 계획에 의한 게 아니었다. 애니모카브랜드가 크립토키티의 중국 내 독점 배포권을 획득한 2018년 1월만 해도 NFT는 하나의 산업으로 분류조차 되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원래 대부분의 초창기 사업 아이디어는 욕구와 필요에서 나오지, 사업적인 계획에서 나오지 않는다. 애니모카브랜드에겐 사람들이 분명 디지털 소유권을 필요로 할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나만 해도 10대 시절인 1980년대부터 텍스트 게임 내에서 몇 주 걸려 획득한 검 아이템을 다른 사람과 거래하고 싶은 욕구가 있었다. 그런데 절대 허용되지 않았다. NFT 덕분에 우리는 비로소 디지털 세계의 재화에

2022-02-02산업

NFT: 뭐가 짝퉁이고 어디서부터 지재권 침해인가?

Sam Ewen2022년 2월2일 08:00  스퀴드 NFT 월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블록체인 기반 게임파이 파생상품. 출처=스퀴드 NFT 월드 홈페이지 캡쳐  샘 이웬 전무(SVP)는 코인데스크 스튜디오스의 대표이다.  콘텐츠 스트리밍 기업 넷플릭스는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사상 최고 흥행을 기록하며 9억달러의 수입을 거둬들였다. 제작팀은 이에 멈추지 않고 시즌 2 제작을 통해 매출 확대를 꾀하고 있으며 굿즈 제작 및 라이선스 계약을 위해 스무 가지가 넘는 상표권도 획득했다.  그러나 판세를 키우려는 넷플릭스도 허용하지 않은 부분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플레이 스퀴드, 오징어 게임 카드라는 오징어 게임 대체불가능토큰(NFT) 컬렉션이었다. 이 컬렉션은 플레이투언(P2E) 게임과 메타버스라는 두 가지 프랜차이즈 상표로 구성되었고, 오픈시 2차 시장에서 도합 245ETC(이더리움)에 판매되었다.  이 두 상표들은 제작사 넷플릭스나 드라마를 만든 황동혁 감독과 아무 관련이 없었고, 결국 오징어 게임 토큰도 11월에는 소위 ‘먹튀’ 러그풀을 당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을 실의에 빠트렸다.  실제로 오픈시에서 ‘오징어 게임’을 검색하면 68만2569개 아이템이 나오지만 그 중 넷플릭스와 관계가 있는 아이템은 하나도 없다.  넷플릭스가 디지털 블록체인 자산에 오징어 게임 상표권 사용 라이선스를 허용한 적 없다. 그러나 오징어 게임 관련 모든 파생상품들이, 심지어 훔친 이미지까지, 세계 최대 NFT 플랫폼인 오픈시에서 판매되고 있다.  밈과 파생상품은 인터넷과 NFT 문화의 핵심이다. 이미지, 음성, 텍스트, 합성, 비디오 영상 등의 리믹스 조합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대중에게 전파되기도 하지만, 대중들에 의해 재생산되기도 한다 (즉, 대중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거나, 팔로잉하는 피드나 친구의 피드에 리포스팅되기 위해 밈을 사용한다는 뜻).  그러나 ‘크리에이터

2022-02-02산업

[마이클 케이시] 이번 크립토 겨울을 낙관적으로 보는 5가지 이유

Michael J Casey2022년 2월2일 07:30  출처=Hide Obara/Unsplash  ‘돈을 다시 생각하다(Money Reimagined)’는 돈과 인간의 관계를 재정의하거나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바꿔놓고 있는 기술, 경제, 사회 부문 사건과 트렌드들을 매주 함께 분석해 보는 칼럼이다.  지난 2017년 가산자산공개(ICO) 버블 이후 바로 이듬해 토큰 시장이 폭락했을 때 나는 ‘크립토 겨울이 찾아왔고, 모든 게 우리 탓이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쓴 적이 있다. 나는 당시 칼럼에서 실질적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기보단 일확천금을 노리고 람보르기니를 언제 살 수 있을까에만 몰두하던 가상자산 업계의 행태를 통탄했었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 가상자산 시장은 또 한 번의 폭락장을 맞고 있다. 하지만 나는 또다시 가상자산 업계를 대표해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칼럼을 쓰고 싶은 생각이 없다.  물론 지난해 호황장으로 인해 대체가 가능한 토큰과 대체 불가능 토큰(NFT) 등 수많은 토큰의 가격이 급등했고, 부를 과시하는 저급한 밈(‘그대로 가난을 즐기며 살아라(have fun staying poor)’라는 문구는 그야말로 최악이었다)들이 완전히 새롭게 탄생하긴 했다.  하지만 직접 문제를 일으킨 뒤 2018년 폭락장 이후 문제를 한 번 해결해봤던 경험이 여러 측면에서 우리에겐 도움이 됐다. 이 말은 2017년과 비교해 최근 호황장에서 몰린 투기 자금의 기반이 좀 더 탄탄하다는 뜻이다.  가상자산은 기술적 역량이나 사회적 수용도에 측면에서 주류가 되기엔 여전히 갈 길이 멀다. 하지만 현재 베이퍼웨어(vaporware) 수는 현저히 줄었고, 가상자산은 이전보다 더 실질적이고 기반이 잡힌 장기적 자산 같은 느낌을 준다.  이 말은 가상자산이 전 세계적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만한 무언가를 실제 만들고 있다는 뜻이다.

2022-02-02산업

SX Network introduces Polygons first Layer-2 blockchain

Bitcoin MicroStrategy buys the dip, adding 660 more BTC to its reserve 34 seconds ago · 1 read Ethereum Report: Strong activity underscores institutional interest across digital assets 4 days ago · 2 min read DeFi SX Network introduces Polygons first Layer-2 blockchain 1 hour ago · 3 min read GameFi Behind the scenes of the new metaverse game Cross The Ages 6 days ago · 4 min read NFTs Entering the era of decentralized video streaming with Theta Network 2 hours ago · 3 min read People Belgian Member of Parliament to convert entire 2022 salary into Bitcoin 4 days ago · 2 min read

2022-02-01Defi

해외금융계좌신고의무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김지호2022년 2월1일 13:02  출처=Sean Pollock/ Unsplash  김지호 세무사는 법무법인 세움에서 가상자산 세금 자문을 하고 있다.  오늘은 해외금융계좌신고의무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 의무는 국세조정에관한법률(국조법)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미 2022년 1월1일부터 시행됐고 2023년 6월까지 신고해야 합니다.  해외금융계좌신고의무는 가상자산 과세 시기(2023년 1월)와 달리 유예되지 않았습니다. 가상자산 과세는 지난해 12월 소득세법 개정으로 1년 유예됐습니다.  가상자산 해외금융계좌신고의무를 어떻게 이해하고 준비해야 할지 살펴보겠습니다.  1. 해외금융계좌신고의무 개괄  (1) 개요  해외금융계좌신고 제도는 국내자본 해외유출과 역외소득(외국에서 유입되는 소득) 파악을 위해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해외금융기관 등에 보유하고 있는 금융계좌 내역을 국조법에 따른 일정 요건을 갖추게 되는 경우 그 다음해 6월30일까지 해외금융계좌신고서로 국세청장에게 제출하는 제도입니다.  신고 의무를 따르지 않으면 신고 대상자는 1) 과태료 부과 2) 명단공개 및 탈루세금 추징뿐 아니라 3) 형사처벌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도 있습니다.  또, 미신고 금액을 소명하지 않거나 거짓 소명한 사실이 적발되면 4) 미신고 금액에 비례하여 계산된 과태료를 내야합니다.  (2) 신고의무자  1) 신고대상자  신고대상연도 종료일 현재 국내 거주자 및 국내 법인이 보유하고 있는 해외금융계좌 잔액의 합이 해당연도 매월 말일 중 어느 하루라도 5억원을 초과하면 신고대상이 됩니다.   여기서 거주자란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개인을 말합니다. [국조법 제53조 제1항]  예를 들어 국내 거주자가 해외금융계좌를 보유하고 아래 그림과 같이 1월 31일에 5억원을 초과하지 않았더라도, 5월31일에 5억원을 초과하게 되는 경우 해외금융계좌신고 대상자에 해당하게 됩니다.  그림1. 출처=김지호 세무사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22-02-01산업

메사리가 선정한 올해 주목할 기업과 인물

송하은2022년 2월1일 12:00출처=각 트위터, 링크드인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기업 메사리(Messari)가 가상자산 산업 전망 2022(Crypto Thesis 2022)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가상자산 산업 전망(Crypto Thesis)은 메사리가 매년 발행하는 보고서로, 라이언 셀키스(Ryan Selkis) 메사리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가상자산 관련 주요 테마, 트렌드 분석·예측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래는 메사리 2022년 업계 전망 보고서의 10개 주제 중 올해 주목해야 할 인물 10인을 해석·편집한 것입니다.  ▶메사리 보고서 원문 보기  1. WAGMI  WAGMI는 “We are all gona make it(우린 다 잘 해낼 거야)”의 약자입니다.  가상자산 시장 커뮤니티에서 서로가 신뢰를 구축하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장려하는 말입니다.  가상자산 시장 구성원들이 서로 인사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2.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준 코인 투자사  (1) 카일 사마니(Kyle samani) : 멀티코인 캐피털(Multicoin Capital) 공동설립자  * 멀티코인 캐피털은 코인 전문 헤지펀드 회사입니다.  카일 사마니. 출처=카일 사마니 트위터  The most important theme of 2022 is going to be composabilityn  nThe next generation of apps are going to leverage a multitude of composable crypto primitives to deliver experiences that were not possible beforen  nMy keynote from the 2021 Multicoin Summit:https://t.co/mEQ35cX1yD  — ksam.sol (@KyleSamani) December 17, 2021  2021년 멀티코인 캐피털이 투자했던 GRT(더그래프), HNT(헬리움), AR(알위브), SOL(솔라나)가 모두 10억달러(약 1조1917억원) 상당의 네트워크 가치에 도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멀티코인 캐피털은 100억달러(약 11조 9150억원) 이상의 수익을 봤다고 합니다.  (2) 씨엠에스 홀딩스(CMS holdings): 코인 전문 투자 회사  씨엠에스 홀딩스 로고. 출처=씨엠에스 홀딩스 홈페이지  So just a heads up, gona pin this too, CMS trades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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