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BTC 주말 한때 4만7300달러까지 반등
Sam Reynolds2022년 4월4일 10:30 비트코인 24시간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BTC(비트코인) 및 주요 가상자산은 지난 2일(현지시간) 하락세를 보이다 안정세를 되찾았다. BTC는 이후 소폭 하락했다. 가격 가상자산(한국시간 4일 오전 10시10분) ● 비트코인: 4만5919달러(약 5697만원) -0.17%n● 이더리움: 3482달러(약 423만원) +0.69% 전통시장 ● S&P500: 4545 마감 –0.3%n● 금: 온스당 1925달러(약 234만원) +0.2% n주말을 비교적 평온하게 시작한 BTC는 2일 오전 잠시 주춤했으나 주말 한때 4만7300달러까지 반등했다. 현재(한국시간 4일 오전 10시10분) 24시간 전보다 -0.17% 하락, 4만50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ETH(이더리움)도 비슷한 패턴으로 등락을 거듭했다. 주말 동안 약 3% 상승해 3550달러를 넘어섰다. 현재 소폭 하락해서 34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보이며 일부는 상승하고 일부는 소폭 하락했다. DOGE(도지)는 지난 24시간 동안 3% 상승했다. SHIB(시바이누)는 2% 상승했다. SOL(솔라나), ADA(카르다노)는 각각 0.69%, 1.33% 상승한 반면 테라의 LUNA(루나)는 약 2% 하락했다. 거래량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주초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주식시장은 줄곧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를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이 더 강력한 긴축정책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뉴욕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경제 활성화의 견인책으로 여겨지는 저금리와 중앙은행의 완화 정책은 자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증가하고 경제가 과열되면 중앙은행은 이러한 완화 정책을 철회하여 시장 변동성을 높인다. 거시경제 환경은 5주 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계속해서 불안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크리스틴 람프레히트 독일 국방장관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인근 부차 마을에서 민간인 학살 장면을 담은 끔찍한 사진이 유포되자 “유럽연합(EU)은 러시아산 가스 수입 중단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EU 회원국들은 해당 조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