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펀드, 3억 달러 규모 웹3 분야 VC 펀드 조성:코인리더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사 코인펀드가 웹3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3억 달러 규모 벤처 캐피털 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코인펀드 투자 책임자 데이비드 팩맨(David Pakman은)은 코인펀드 벤처스 I(CoinFund Ventures I)이라는 이름의 해당 펀드는 레이어1 블록체인, 웹3 인프라, NFT, 게임, 자산운용 부문에 투자할 계획이다. 회사 당 투자 규모는 600만1000만 달러 이며, 약 30~40개 기업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2022-08-17Web3

코인펀드, 3억 달러 규모 웹3 분야 VC 펀드 조성 - 디스트리트 / D.STREET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사 코인펀드가 웹3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3억 달러 규모 벤처 캐피털 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코인펀드 투자 책임자 데이비드 팩맨(David Pakman은)은 “코인펀드 벤처스 I(CoinFund Ventures I)이라는 이름의 해당 펀드는 레이어1 블록체인, 웹3 인프라, NFT, 게임, 자산운용 부문에 투자할 계획이다. 회사 당 투자 규모는 600만1000만 달러 이며, 약 30~40개 기업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 By CoinNess.com

2022-08-17Web3

애니모카브랜드, 호주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 비미디어 인수 완료:코인리더스

블록체인 및 NFT 게임 개발 투자사 애니모카브랜드가 16일(현지시간) 공식 사이트를 통해 호주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 비미디어(Be Media)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애니모카 브랜드는 비미디어의 지분 67%를 인수해 최대 주주가 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인수 후 비미디어는 향후 웹3 진출 전략을 개발하며 애니모카브랜드의 브랜딩, 블록체인 개발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2-08-17Web3

패턴 안에서 변동성 줄이는 비트코인, 알트코인 상승 기대

낮 12시59분 4시간 봉 기준 비트코인 가격 추이. 출처=트레이딩뷰  BTC(비트코인)는 변동성을 줄이며 소폭 하락-횡보 중인 가운데 알트코인들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비트코인이 상승하면서 알트코인이 전체적으로 동반 상승하는 그림은 아닙니다. 다만 도미넌스가 알트코인 쪽으로 몰리면서 일부 종목에서 산발적으로 상승이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비트코인은 위로 수렴하는 쐐기 형태 채널에 갇혀 파동을 형성하고 있는데 이 패턴의 결과는 하방 이탈의 가능성이 많아 현재로선 약세 전환을 우려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패턴 하단부인 2만4000달러(약 3146만원) 부근에서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데 계속해서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는 2만5000달러(약 3277만원)에서 다시 한번 저항을 받고 돌파에 실패한다면 다음번은 채널 하방 이탈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2022-08-17산업

BNB체인, 중남미 개발자 대상 웹3 교육코스 제공 - 디스트리트 / D.STREET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NB체인과 라틴아메리카 교육 플랫폼 Platzi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웹3 개발 교육코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말까지 3만명 학생 유치가 목표다. BNB체인 투자이사 그웬돌린 레지나는 “웹2 개발자에게 BNB체인을 활용해 웹3 상에서 스페인어로 제공되는 주요 교육 리소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달 초 바이낸스와 마스터카드는 아르헨티나에서 선불 암호화폐 카드를 출시한 바 있다.  – By CoinNess.com

2022-08-17Web3

점프크립토, 솔라나 네트워크 개선 나선다

출처=Sue Carroll/Unsplash  점프크립토가 솔라나 네트워크 개선에 나선다. 점프크립토는 트레이딩 전문 기업 점프 트레이딩 그룹의 가상자산 부문을 담당하는 회사다.  점프크립토는 “블록체인 안전성을 높이는 새로운 검증인 클라이언트를 구축하고 있고 솔라나의 핵심 소프트웨어의 중요한 업그레이드를 제안할 예정”이라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이름은 ‘파이어댄서’로 C++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 새로운 오픈 소스 검증인 클라이언트를 개발하는 게 목표다. 미국 경제 매체 포춘에 따르면, 기존 솔라나 네트워크는 솔라나 랩스가 만든 러스트(Rust) 기반 검증인 클라이언트를 사용한다.  솔라나는 빠른 네트워크 속도와 낮은 수수료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최근 여러 차례 네트워크가 중단되고 솔라나 지갑 해킹 사건도 발생하며 네트워크 안정성과 보안성의 취약점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점프크립토와 솔라나 재단은 협업을 통해 솔라나 네트워크 안정성과 속도 문제 해결에 나선 것이다.  카나브 카리야 점프크립토 사장은 “지금 당장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네트워크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우리가 솔라나를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솔라나 재단이 위임해줘서 아주 기쁘다”고 말했다.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 공동설립자도 “점프크립토가 핵심 기여자가 되면서 솔라나 네트워크는 웹3 영역에서 최고의 위치를 유지할 수 있고 수십억 명의 사용자가 솔라나를 쓸 수 있게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점프크립토는 코인베이스 클라우드 등과 함께 솔라나 검증인으로 솔라나 네트워크 운용에 참여하고 있다.

2022-08-17산업

BNB체인, 중남미 개발자 대상 웹3 교육코스 제공:코인리더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NB체인과 라틴아메리카 교육 플랫폼 Platzi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웹3 개발 교육코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말까지 3만명 학생 유치가 목표다. BNB체인 투자이사 그웬돌린 레지나는 웹2 개발자에게 BNB체인을 활용해 웹3 상에서 스페인어로 제공되는 주요 교육 리소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달 초 바이낸스와 마스터카드는 아르헨티나에서 선불 암호화폐 카드를 출시한 바 있다.

2022-08-17Web3

웹3 송금 프로토콜 PIP, BNB 체인 통합:코인리더스

유투데이에 따르면, 인터넷 서비스 내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하는 웹3 송금 프로토콜 겟핍닷컴(PIP)이 BNB 체인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PIP 사용자가 웹사이트에서 BNB, BUSD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PIP 플랫폼은 소셜 미디어 사용자가 고유 PIP 태그를 생성해 트위터, 디스코드, 유튜브 등 계정과 연동을 지원한다.

2022-08-16Web3

다날, 상반기 영업손실 33억원...페이코인 영업 제한 때문

박범수2022년 8월16일 18:02  출처=페이코인 웹사이트 캡처  다날이 영업손실 3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이는 거시경제 침체와 페이코인 서비스의 추가 심사로 인한 영업 활동 제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날은 “2022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1459억원, 영업손실 33억원, 단기순손실 174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다날의 상반기 영업손실은 지난해 상반기(51억원) 대비 적자로 전환했고, 단기순손실도 전년 상반기 대비(352억원) 적자 전환했다.  다날은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 침체로 보유한 금융자산 가치가 하락했다”며 “페이코인 서비스가 디지털자산 법제화에 따른 사업 재정비로 인해 영업과 제휴 활동이 제한돼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앞서 다날 자회사 페이프로토콜 에이지는 지난 4월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수리 받았다.  하지만 FIU는 페이프로토콜의 PCI(페이코인)를 활용한 기존 결제 서비스 사업 구조에서 페이프로토콜뿐 아니라 모회사인 다날과 다날핀테크가 가상자산 매매 형태를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후 페이프로토콜은 사업 구조를 변경해 현재 추가 심사를 받고 있다. 그 결과 페이코인 사업의 영업과 제휴 활동이 제한됐고 거시경제 침체와 맞물리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발생한 것이라는 게 다날 측의 설명이다.  반면, 상반기 매출액은 145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340억원) 대비 8.8% 증가했다. 다날은 “1인 가구 증가와 혼밥 트렌드로 주요 대형 가맹점의 결제 비율이 많이 증가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다날 측은 하반기에는 페이코인의 국내 최초 디지털 자산 결제 제도권 편입을 통해 서비스 정상화로 실적 개선이 빠르게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2-08-16산업

갤럭시 디지털, 비트고 인수 계획 철회

박록찬2022년 8월16일   마이클 노보그라츠 갤럭시 디지털 설립자. 출처=코인데스크  가상자산 산업 전문 자산운용사 갤럭시 디지털이 가상자산 수탁기업 비트고(Bitgo) 인수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갤럭시디지털은 15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비트고 측이 7월말까지 주기로 한 재정상황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며 철회 사유를 밝혔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승인 및 나스닥 상장을 준비중인 갤럭시 디지털은 이 같은 계획엔 변함이 없다면서, SEC 제출을 위해 비트고 자료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갤럭시 디지털의 인수 계획은 지난해 5월초 발표됐으며 인수 금액은 12억달러로 제시됐다. 그러나 지난 3월 갤럭시 디지털의 주당 인수 가격을 낮추고 비트고 주주들의 지분을 늘리는 방향으로 인수 조건을 변경하기도 했다.  비트고 측은 계약 철회에 따른 위약금 청구 등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비트고는 성명을 내어 갤럭시 디지털이 최근 수십억달러의 손실을 봤다고 지적하고, “갤럭시 디지털은 약속했던대로 비트고에 위약금 1억달러를 지급해야 하거나, 아니면 신뢰를 저버린 행위를 인정하고 그만큼의 또는 그보다 많은 피해를 직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갤럭시 디지털은 법정 다툼도 불사하겠다며 비트고의 자료 미제공이 원인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갤럭시 디지털은 지난주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하락장 영향으로 5억547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2022-08-16산업
1
...
252254
...
434